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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씨의 남편은....정말 평범한 집안 사람인가요?
준재벌이나 그래도 어느정도의 기업의 아들 아니고
남편의 부모들이..정말 평범한 사람들인가요?
어찌 그런 결혼이 가능한지....
준재벌이나, 작은 사업이라도 하고 있지도 않는 집안과...어찌 결혼이 가능했을까요?
남자들의 로망이,이부진씨 남편처럼 되는것...이라는 이야기도 많더라구요..^^;;
그때당시면, 삼숑에서, 뒤로 시켜서, 그 남자를 어찌 할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갈라놓으면 죽는다고 딸이 협박해도....그런것즘 무시하는게 대기업의 결혼 풍속 아닌가요?
음.....그당시 결혼이야기나, 남편에 대해서 아시는분 계시면...이야기좀 해주세요~~
1. 집안은
'09.11.18 5:54 PM (58.227.xxx.149)모르겠고...
학벌이나 당시 직업은 평범했죠.
단국대(천안)인가 졸업해서 삼성그룹도 아니고 세이콤에 근무했었다 하는데,
이건희 회장 자택 보안일로 자주 드나들다가 얼굴 익히고
나중에 봉사동아리에서 재회한후 사귀게 됬다나??
암튼 제 기억엔 그러네요.
정말 반대가 대단했을것 같은데 대단해요2. 그냥...
'09.11.18 5:56 PM (222.234.xxx.87)그당시 돌았던 루머중엔 드라마처럼 업그레이드시켜서 결혼시켰었다는 ....쿨럭~~
3. ...
'09.11.18 5:57 PM (218.156.xxx.229)...이젠 이 얘기 재미읍따....
4. ...
'09.11.18 5:58 PM (221.140.xxx.161)그래서 정말 자살한 딸도 있잖아요.
5. 결혼전에
'09.11.18 5:58 PM (220.88.xxx.227)시댁을 청담동으로 이사시켜줬죠.
업그레이드는 결혼 후 일본유학, 미국유학... 그래서 오랫동안 생이별하고 있어서인지 아이도 늦게 났어요.6. ...
'09.11.18 6:09 PM (221.140.xxx.161)7. 오
'09.11.18 6:16 PM (125.187.xxx.76)위엣분 검색실력이 ㅋㅋ 전 이런거 검색 잘 못하는뎅
8. --
'09.11.18 7:08 PM (113.60.xxx.12)엄니 외가쪽 건너건너 친척분이신데 엄니말론 그다지.....
9. ..
'09.11.18 7:08 PM (210.218.xxx.156)그 부모를 설득시켰으니.. 부진씨 대단한 승부사네요..
10. 참
'09.11.18 8:38 PM (121.181.xxx.78)남의 남편에 왜이리 많은 관심이 ...
내남편 내 친정 내 시댁도 아닌데11. 드라마도
'09.11.18 8:39 PM (220.117.xxx.153)아니고 무슨 뒤로 어쩌고 ,,,그런거 별로 없어요
12. ..
'09.11.18 11:47 PM (122.35.xxx.86)시아버지가 복덕방하셨다는데요.. 부진씨 결혼전에...
13. 딴얘기지만
'09.11.19 4:12 PM (59.86.xxx.4)자매들이 같이 찍은 사진보니 결혼식에 흰색옷을 입고 사진을 찍었네요.
신부를 생각해서 흰색은 삼가는거라고 알고있어서...흠..;;;14. ㄴ
'09.11.19 4:22 PM (218.144.xxx.15)전 시아버지가 아들결혼전에 떡집했다고 들었는데 ... 잡지엔 교육사업을 하던집이라고 뻥으로 써이던데..
15. 흰옷
'09.11.19 4:35 PM (115.143.xxx.48)흰색옷 입었다는 님, 흰옷이 아니라 연핑크와 연하늘색인데 사진 스캔시 빛이 너무 들어가서 흰색 비슷하게 보이는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