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여왕이 너무 재미 없어서...이평강은 또 신랑이 보기 싫데서...
EBS에서 프로그램 제목은 모르겠는데...오스트리아랑 독일 명소 명소 찾아다니는 프로그램이 방영되드라구요
첫눈길을 끈 화면은...동화에나 나올법한 오스트리아의 풍경이었는데...
내용이 점점 진지하게 발전하여...독일의 나치 이야기까지 나왔네요...
전...역사시간에 졸았나봐요...
히틀러가...태생이 오스트리아이더라구요...나중에 독일로 귀화한것이고....
오스트리아에서 미술을 전공하려 하다가...시험에 합격하지 못했다는 이야기...
그 이후에 미쳐 돌아가서 잔혹한 광기의 학살자가 되었는지는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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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셨겠죠? 저만 몰랐나봐요 히틀러가 오스트리아 태생이었고....
역사시간 졸았나? 조회수 : 1,001
작성일 : 2009-11-18 14:28:13
IP : 211.202.xxx.9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후..
'09.11.18 2:35 PM (61.32.xxx.50)울 회사에 오스트리아 놈 있어서 그 놈 양아치짓(한국사람 얕봄) 할때마다 제가 히틀러로 약올렸어요.
2. 린츠
'09.11.18 2:38 PM (58.237.xxx.57)독일 국경 근처 린츠 태생이지요.
저도 몰랐었는데 그렇더라고요.3. 그동네가
'09.11.18 3:12 PM (59.11.xxx.173)그동네,
말도 독일말 쓰지 않나요?
스위스도 국어가 3개인데 그중 독일어도 있죠.
인종도 거의 같고, 국경이 뭔 상관이겠어요?
옛날에 신성 무슨 제국이라 해서 한나라였던걸로 아는데요.
그옛날엔 잘게잘게 쪼개져 영주들이 지배했었고,4. 오스트리아나
'09.11.18 5:27 PM (112.149.xxx.12)독일이나,,,그넘이 그넘. 국경만 세웠지,,,비슷하다고 들었어요.
히틀러,,,그넘 검정머리에 검청 눈동자에 키도 작달만한 것이. 게르만족의 혈통 어쩌구 하면서 타민족 학살에, 파랑눈에 금발의 장신들로만 채우려 했던거 굉장한 모순입니다.
그럼 자신도 콧수염까지 금발로 염색하고 눈도 파랑색으로 렌즈 낄 것이지....ㅉㅉ5. 그런데
'09.11.18 5:29 PM (220.120.xxx.194)히틀러가 어렸을 때 엄마가 이웃집 유태인하고 바람이 나서
유태인을 그토록 증오하게 됐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어요.
히틀러가 나중에 전쟁 일으키고나서 오스트리아를 합병하는데
오스트리아 사람들 열광하는 사진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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