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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천원은 꼭 현금 없냐는 약국..
약국씩이나 하고 약사라는 직함까지 있으면서
꼭 동네구멍가게 아줌마모냥 카드주면 얼마나 띠꺼워하는지..
아파서 갤갤 거리면서 처방전 내미는 사람한테 꼭 그렇게 자꾸 현금을 요구하나 몰라요.
카드결제가 안되는것도 아니고...
약국에서 몇만원씩 뭘 사는것도 아니고..
정말 짜증나는 울동네 약국..
1. ,,
'09.11.18 1:28 AM (221.165.xxx.118)짜증내지 말고 소액이면 왠만하면 현금내시는게 어때요?
다 사람사는 세상인데 수수료 ..좀 그렇지요.
카드 수수료 3프로에 세금 3프로라2. 담번에
'09.11.18 1:29 AM (121.170.xxx.96)가지마세요 약사러 갔다가 괜히 병 얻어오겠어요 ㅎ
세금많이 내서 그러니 그냥 무시하셔도 될듯해요3. 음
'09.11.18 1:44 AM (121.151.xxx.137)저는 다른곳은 5천원 미만은 카드랑 현금영수증 안하지만
약국과 병원은합니다
저보다 그들은 더 잘살것이구요
그들을 위해서 내돈 한푼도 양보하고싶은맘없어요
그런데 원글님같은 대접 받은곳이 없네요
구멍가게가 아닌이상은 말이죠4. .
'09.11.18 1:54 AM (121.186.xxx.180)저도 소액은 카드 안해요
현금영수증은 대부분 다들 하지만
카드는 수수료가 얼마 안되는것 같아도 뭉치면 정말커요
대형마트에서는 카드 써요5. 헛장사
'09.11.18 2:00 AM (207.252.xxx.132)남을 좀 배려하며 삽시다...이왕이면.
수수료떼는거 장난 아닙니다.
본인이 장사하신다면 욕나올겁니다.6. 그냥
'09.11.18 2:01 AM (218.156.xxx.251)밥값 5천원정도하는 식당, 작고 장사도 그냥그냥할것같은 (척보면 알져?) 가게들에선
카드결제 안해요. 백화점은 도넛을 사도 카드로 사고 대형마트도 다 카드쓰지만..
저도 가게해봤지만 정말 가게세도 않나와서 보증금도 포기하고 접은적이 있거든요..ㅜㅜ7. ㅋ
'09.11.18 2:37 AM (122.36.xxx.37)카드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면 업주들도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자세들이 필요할 때도 되었죠.
누구에게 전가시킬 문제라면 이젠 그걸로 이득을 보는 사람들에게 해야겠죠.
국세청, 카드사업자 등..8. ^^
'09.11.18 3:19 AM (122.36.xxx.119)약국은 그런거 없이 해주던데... 병원옆이나 마트안이나 이런 약국에선 1-2천원도 카드하고요..길거리 약국같은데는 아무래도 꺼려하는거같아서 현금쓸때가 많아요 .저도 가게하는데 수수료가 4%에요.. . 한번에 몇백하는 명품 장사아니고서야... ㅜㅜ 소액 팔고 4프로는 정말 정말 커요!
저도 마트나 백화점이나 병원 약국 등은 카드 맘껏 내고요..일반에선 안 내려고 노력해서 현금 갖고다녀요^^*9. 음...
'09.11.18 4:07 AM (121.124.xxx.162)전 약국..카드냅니다.
소액이라고 안내어본 적은 없구요.
제가 간곳은 의외로 한번도 싫거나 유달리 거부반응은 없었던걸루...
근데 며칠전 마트안의 약국서 뭔가를 달라고 하면서 카드를 꺼냈거든요.
그 아저씨랑 눈이 마주 쳤구요.뭔가 약을 설명하더만..약을 가질러가더군요.
목감기예방용 홀* 딱 하나만 있고 제가 달라는 약은 그날따라 모조리 없다는거예요.
1000원도 안하는 그걸 어찌 카드를 내밀 수도 없고..그래서 이걸루 그럼 10개달라고 하더만..
있나?하더만 (방금 갔다온거 아니였나?그 갯수가 파악이 안될정도?)
그것도 방금 준 그거 하나뿐이랍니다.에효.
현금영수증카드드렸네요.
천원미만이라 현금영수증 발급이 안된다네요?됩니다.그어보세요!하니 안되는데..왜 하냐고?
되는데 왜 안긋냐고..해서리 결국 그으시더군요,
정말 그정도도 모르고 판매하실까요?전 아니라고 봅니다.
약이고 뭐고간에 거래가 이루어졌으면 영수증 당연히 발급해야하고..
그 영수증을 안주니 카드를 내미는거이고 그 카드마져 거부를 하니 현금영수증카드를 내민다고는 생각안하는지..
구멍가게도 다 받는 카드..왜 약국에서만 소액이라고 웬만해선이라는 룰을 강요하는지..전 모르겠네요.
약국서 천원미만은 현금영수증 꼭 받으세요.그 이상은 카드로!10. 음...
'09.11.18 4:12 AM (121.124.xxx.162)그리고 제때 만들어서 파는 식당에서 카드긋는거랑 포장품파는 약국에서 긋는거랑 다르다고 봐요.
현금으로 내면 현금영수증 꼭 챙기세요.
카드싫어하는 곳은 그 현금영수증도 싫어하더군요.11. 동네장사
'09.11.18 5:50 AM (112.146.xxx.128)그런식으로 장사하는 곳 꼴보기 싫어 안갑니다
약국에서 카드결제하면 너무나 친절히 받아주던데요..그런곳은 다음에 갈때 인공눈물이나 밴드같은거 일부러 모아서 사고 하다못해 애들 뽀로로칫솔같은거 약국서 파는거 비싸도 걍 같이 결제해 달라구해요
잔돈 똑 떨어져서 동네 김밥집에 3천원 카드냈는데 친절하게 받아주길래 다음에도 꼭 들려서 김밥 몇줄씩 현금으로 사가구요
동네 구멍가게인지 슈퍼인지 카드내니까 카드 집어던지길래 그곳은 안갑니다
일부러 고 바로옆 편의점 가거나 대형마트가요.12. 동네약국
'09.11.18 6:49 AM (202.136.xxx.96)대형마트나 대형약국은 카드 내밀어도 버는게 있으니 제맘이 상관없는데
동네장사는 만원이하 수수료내고나면 정말 남는거 거의 없다는 걸 알기에 잘 안써요.
하지만 정말 현금이 없어 카드내게 될때 저런말 들으면 다시는 그 가게 안가요.13. 참고하셔요
'09.11.18 7:38 AM (58.225.xxx.202)동네약국과 대형약국은 좀 달리 생각됩니다
현실이 그래요 ^ ^
그게 싫으면 그 약국 가지 마셔요
내 돈 쓰면서 기분 나빠서는 안되죠
아니면 배려(?)하셔서 소액은 현금 쓰시고 현금영수증 받으시든지요14. 글쎄요
'09.11.18 9:21 AM (211.253.xxx.235)그 사람들이 내 경제사정을 배려해주는 것도 아닌데, 왜 난 그들의 카드수수료를 고려해줘야할까요?
약국이면 적게 버는 사람들도 아니고, 허구헌날 탈세하는 사람들인데.
말이라도 곱게하고, 서비스가 좋으면 그 서비스값으로 그냥 현금내준다지만
그런 것도 아닌 경우 많거든요.15. 현금영수증
'09.11.18 9:42 AM (121.144.xxx.134)소액이라 현금 원하면 현금영수증이라도 꼭 내미세여.
월급 받는 샐러리맨들만 유리봉투고 자영업자들은 최대한 매출 줄여서 신고합니다.
현금영수증 때문에 많이 세원이 투명하게 노출되고 있으니 꼭 현금영수증 받으세여.
그리고 우리가 사는 물건에 다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어 있는데 왜 그들의 카드수수료까지
우리가 걱정해 줘야 하는겁니까?
그 약값에 그 약국의 이윤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것도 아닌데 말입니다.16. ,.
'09.11.18 9:47 AM (125.241.xxx.98)약국 아무리 안된다 하더라도
집에 입주하는 사람 두고 살던데요===친구
카드 쓰세요
병원 약국에서 카드 안쓰면 어디서 씁니까?17. 월급장이
'09.11.18 9:53 AM (203.247.xxx.210)소액에 카드 내는 거 저는 거의 안합니다...
...그리 불편하시면 다른데로 가시지요...18. 현금영수증
'09.11.18 10:07 AM (58.124.xxx.102)그들의 카스수수료까지 우리가 걱정해줘야하는 겁니까 2222222222
얄미운 약사네요..
동네약국 만원이하가 대부분인데
세금 줄이려 작정을 하네요
현금카드 가지고 다니시면서 반드시 영수증 챙기세요.19. 음...
'09.11.19 8:37 PM (211.117.xxx.55)저도가게하는데 1000원사면서 카드내밀고 포인트 적립하고 비닐까지 달라고 하면 그날 장사 헛한게 됩니다.
힘들어죽겠어요.
왜 대형 마트나 백화점에선 비닐, 쇼핑백 사는게 당연시 되면서 작은 가게에선 주지 않으면 안되는 걸로 인식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