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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인데 냉이 나오는것 같은데...

엄마 조회수 : 1,013
작성일 : 2009-11-17 12:48:02
일을 해서 시어머니가 애들을 봐주시는데 어느날 빨래를 개던중
아이 팬티를 보니 노랗더라구요.
어머니왈 전부터 이래서 싹 모아 삶았다 하시더라구요..
에궁... 진즉 좀 얘기좀 하시지 그걸 빨아버리면 알수가 없는데..
지금 초등3학년인데 냉을 하면 한 일년있다가 생리가 시작하나요?
아님 산부인과 한 번 가봐야할까요.
처음으로 산부인과를 데리고 가야하는데 아이가 놀라지 않을까 싶네요.
산부인과를 먼저 가봐야할까요?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IP : 59.5.xxx.20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1.17 12:53 PM (114.207.xxx.181)

    질염일 수 있어요.
    병원에 데리고 가세요.

  • 2.
    '09.11.17 1:11 PM (125.187.xxx.76)

    저는 중딩때 시작했는데 첫생리하기 일년 전부터 냉 나왔어요..
    대신 냉이 노랗지 않고 무색 무취의 투명한 냉이였죠..

    글구 초등학교때는 겨울에 설악산에 다녀와서.. 그 추운 빙판에 엉덩이 대고 쭈루룩 미끄럼 타듯이 산 내려오고 그럼서 완전 얼었었는데..

    그때 심하게 노란냉이 나와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었네요. 한 몇일 갔었는데.. 다행히 자연치유 됐던것 같아요. ^^

  • 3.
    '09.11.17 1:13 PM (125.187.xxx.76)

    방금 위에 댓글 단 사람인데요. 수정이 안되니까 참 답답하네요 ㅎㅎ..

    전 아무것도 모르고 엄마한테 말 안해서 그냥 넘겼지만..

    그래도 님은 아셨으니까 혹시 모르니 병원 한번 데려가보세요 ^^;

  • 4. 엄마
    '09.11.17 1:17 PM (59.5.xxx.203)

    안그래도 성장이 좀 빨라 성장클리닉도 다녀온 상태입니다.
    그런데 우연히 봤더니 그러더라구요.
    어머니는 뭘 모르시니 그냥 다 모아서 삶아버리시구...
    그나마 하나 남은것이 제눈에 띄었더라구요. 에이궁...
    근데 남자의사에게 가면 좀 그렇겠죠? 저야 뭐 나이 먹을대로 먹었으니
    상관없는데 아이는 좀 그런데...
    아이가 가도 질 검사하고 그럴꺼잖아요. 여의사에게 가야겠죠?
    에구...

  • 5. 애가 가도
    '09.11.17 1:24 PM (119.67.xxx.157)

    굴욕의자에,,,앉아서 검진해요,,,^^;;

    질염이 있을수 있으니,,,데려가보세요,,항생제 먹음 금방 낫더라구요,,,

  • 6. ...
    '09.11.17 2:02 PM (218.156.xxx.138)

    저희 아이 5학년인데 봄 쯤 초경이 있었어요..
    초경있기 일년전 쯤부터 팬티에 뭐가 묻어나고 분비물이 많아 지더군요..
    자연스럽게 생리 할려고 몸이 준비 하는거 일지도 몰라요...

  • 7. 근데
    '09.11.17 3:10 PM (211.219.xxx.78)

    전 초4때부터 그랬던 기억인데
    중1때 했어요~

    원래 초경과 관련이 있는 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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