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시어머니 관련된 댓글에서 /시어머니 용심은 하늘이 낸다/고 했다며 댓글 다신분이 인용하셨는데...,
용심의 정확한 뜻이 뭔가요?
한자로 어떻게 쓰는지요..?
어떤 분은 /옹심/이라고 했던 기억이 있어서요..
어느것이 맞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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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용심에서..
... 조회수 : 1,132
작성일 : 2009-11-16 21:13:34
IP : 221.138.xxx.9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1.16 9:17 PM (58.121.xxx.80)용심으로 알고 있고, 제 생각에는, 심술궂은 마음..뭐 이런 정도의 뜻이 아닐지..
2. 용심
'09.11.16 9:18 PM (121.161.xxx.110)[명사] 남을 시기하는 심술궂은 마음.
순우리말입니다.3. 결혼하고서
'09.11.16 10:14 PM (90.194.xxx.101)아는 결혼한 언니에게 처음 듣고, 그 때 배운 단어였어요. 용심. 심술궂은 마음 ㅎㅎ
곱씹을 수록 저 표현..기막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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