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3세 아짐입니다..
지금은 알바를 하고 있는데 시간에 비해서 일의 강동도 쎄고해서,,,
그리고 뭔가 소속감이랄까? 떠다니는게 아니라 전문적으로 할수 잇는 일을 찿다보니..
근데, 솔직히 어른들 수발드는게 쉬운일도 아니고 ...
혹여 그직종에 종사하고 계신분의 경험담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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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어떨까요?
조은이 조회수 : 495
작성일 : 2009-11-16 21:09:48
IP : 123.213.xxx.9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무도
'09.11.17 3:35 PM (222.109.xxx.28)답글을 달지 않아서요.
간병인이 하는 일에다 파출부가 하는 일 더해진것 같아요.
힘들어요. 대 소변 만져아 하고 환자분 성격 다 맞춰야 하고
보호자 있으면 보호자 기분도 맞춰야 하고요.
요양 보호사 본인의 돈벌이 보다 사랑과 봉사 정신도 필수로 있어야 해요.
쉬운일은 아니예요. 건강 하셔야 하고요.2. 이어서
'09.11.17 3:39 PM (222.109.xxx.28)거동 불편 하시면 환자를 들었다 놨다 해야 하니
기저귀 갈아 주기, 휠체어 태우기, 휠체어에서 침대로 옮기기,
목욕 시키기, 힘도 세어야 하고요.
하고 싶으시면 교육 받으시고 우선 자격증 부터 취득 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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