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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예쁘고 쉬운 동요 뭐가 있을까요?

동요 조회수 : 1,479
작성일 : 2009-11-16 20:00:54
임신 8개월 째입니다.
매일매일 같은 노래를 반복해서 들려주면,
태어났을 때 그 노래를 기억한다고 들어서요.

남편이랑 무슨 노래를 불러줄까 고민을 했는데,
저는 기억나는 동요가 거의 없더라고요. -_-a
꼬마자동차 붕붕 ;; 이런 것 밖에 생각 안나는데,
남편은 '낮에 놀다 두고 온 나뭇잎배'를 고르네요.

그런데 조금 슬프고 아련한 느낌이 들어서
더 밝은 곡으로 불러주고 싶어요.

뱃속에서 발차기하는 아가에게 들려줄 예쁜 동요 추천 부탁드려요! ^^  
IP : 125.177.xxx.17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1.16 8:03 PM (59.9.xxx.55)

    아기곰..뽀로로에 나오는 노래중 하나인데 가사도 음도 넘 이뻐서 아이들도 좋아하구요.
    저도 넘 좋아서 조카 태교부터 태어나서까지 줄곧 그것만 불러줘요^^;

  • 2. 4살아들맘
    '09.11.16 8:03 PM (59.10.xxx.186)

    전 '싹트네'가 좋아요
    싹트네 싹터요 내마음에 사랑이~싹트네 싹터요 내마음에 사랑이~
    밀려오는 파도처럼 내마음에 사랑이 싹트네 싹터요 내마음의 사랑이

  • 3. 음..
    '09.11.16 8:10 PM (222.102.xxx.23)

    노을 어때요? 88년인가? 창작동요제 대상곡인데
    바람이 머물다가 들판에 모락모락 피어나는 저녁연기
    색동옷 갈아입은 가을들판에 빨갛게 물들어 타는 저녁놀~
    구슬프지도 않고 적당히 밝은 것 같은데

  • 4. ..
    '09.11.16 8:16 PM (118.221.xxx.181)

    솜사탕

  • 5. 동요
    '09.11.16 8:30 PM (125.177.xxx.172)

    아오 이뻐라. 추천해주신 노래들 들으면서 저 태교하네요, 기분이 너무 좋아졌어요.
    이렇게 예쁜 노래들 두고 몇십년 묵은 꼬마자동차 붕붕 불러줄 뻔 했네요. ㅋㅋ
    감사해요~~~

  • 6. ~
    '09.11.16 8:32 PM (211.245.xxx.34)

    뽀로로요~~~~^^
    좀있음 캐롤두~~

  • 7. ..
    '09.11.16 8:36 PM (121.186.xxx.180)

    동요 cd 하나 사서 들으세요
    저도 임신했을때는 청승맞은 동요밖에 생각이 안났는데
    지금은 애가 4살이라 이노래 저노래 잘 부르네요

    요즘 우리애가 잘 부르는 노래는요

    데굴데굴 데굴데굴 도토리가 어디서 왔나
    깊은 산속 종소리 듣고 있다가 왔지

    제목은 가물가물 ㅎㅎ

    쥬니어 네이버 아니면 야후 꾸러기 들어가서 들어보세요

  • 8. ...
    '09.11.16 8:43 PM (115.86.xxx.99)

    저는 옹달샘노래로 태교가아니라 세뇌를 시키고 있어요^^
    태어나서 효과가 있어야 할터인데...ㅋㅋ

  • 9. 요기로
    '09.11.16 8:55 PM (211.178.xxx.139)

    거의 모든 동요가 다 있어요.
    다른 유아교육 자료도 많으니 애기 태어나도 보세요^^

    풀잎 동요 마을

    http://pullip.ktdom.com/

    노래마을이나 노래찾기를 보세요

  • 10. ^^
    '09.11.16 9:07 PM (112.146.xxx.65)

    개인적으로 솜사탕 좋아하고요..
    요즘 우리딸이 자주부르는 도라지꽃..
    보라색 고운꽃 도라지꽃
    아기별이 잠시내려와...이렇게 부르던데요.

  • 11. 뽀로로
    '09.11.16 9:09 PM (163.152.xxx.46)

    고추잠자리.. 윙윙윙윙 고추잠자리 마당위로 다니는 .. 예전에 박은옥씨가 불렀던 노래인 것 같은데 뽀로로에서도 나오더군요. 노래가 참 고와요..

  • 12. 강추
    '09.11.16 9:14 PM (118.220.xxx.66)

    숲속을 걸어요 꿀벌의 여행

  • 13. **
    '09.11.16 9:17 PM (112.155.xxx.28)

    참 좋은 말

  • 14. 울딸
    '09.11.16 11:15 PM (211.207.xxx.167)

    솜사탕 좋아하고요,
    전 피노키오 노래가 참 좋아요. ^^

  • 15. 추천~
    '09.11.16 11:43 PM (118.223.xxx.77)

    제목 : 잉잉잉
    고추밭에 고추는 뾰족한 고추 빨간 고추 초록 고추 모두 뾰족해 댕글댕글 사과가 놀러 왔다가 아야아야 따가워서 잉잉잉

    제목 : 씨앗
    씨씨씨를 뿌리고 꼭꼭 물을 주었죠 하룻밤 이틀밤 쉿쉿쉿 뽀드득 뽀드득 뽀드득 싹이 났어요
    싹싹싹이 났어요 또또 물을 주었죠 하룻밤 이틀밤 어어어 뾰로롱 뾰로롱 뾰로롱 꽃이 폈어요

    제목 : 봄비
    유리창에 예쁜 은구슬 또로로로롱 또로로로롱 떼굴떼굴 굴러 어디로 갈까 예쁜 은구슬
    떼굴떼굴떼굴 또로롱 떼굴떼굴떼굴 또로로로롱

    요거 세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동요예요 들으면 넘 예뻐요~~

  • 16. 저도 추천
    '09.11.17 1:14 AM (59.13.xxx.149)

    아름다운 세상.


    문득 외롭다 느낄땐 하늘을 봐요
    같은 태양 아래 있어요 우린 하나예요
    마주치는 눈빛으로 만들어가요
    나즈막히 함께 불러요 사랑의 노래를


    작은 가슴 가슴 마다 고운 사랑 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 아름다운 세상


    혼자선 이룰 수 없죠 세상 무엇도
    마주 잡은 두 손으로 사랑을 키워요
    함께 있기에 아름다운 안개꽃처럼
    서로를 곱게 감싸줘요 모두 여기 모여

  • 17. 솜사탕 추천
    '09.11.17 2:09 AM (220.86.xxx.101)

    윗분들도 추천해줬지만요
    저도 솜사탕 추천해요.
    우리 꼬맹이들 아주 어릴때부터 그 노래만 나오면 엉덩이 흔들고 좋아하던게 생각나네요

  • 18. 저는
    '09.11.17 11:54 AM (121.101.xxx.44)

    제목은 모르겠는데

    오늘은 기분이 좋아~ 랄랄라랄라라라
    저하늘 높이 날개를 펴고 날아갈것같아요~
    오래전부터 바라던 꿈이 이루어질것같아요~

    가사가 밝아서 기분이 좋아지는 동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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