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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아파트 욕실 이요
요즘 욕실이 너무 더러워 못봐주겠어요...
전세라도 타일시공을 바닥만 할까요? 아님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청소해도 청소한 티도 안나고.. 새로 수리한 옆집보고나서 이모양 이네요..도와주세용!!!
돈 조끔 들고 깨끗하게 되는 비법 알려주세용~~
1. 근데
'09.11.16 5:03 PM (211.219.xxx.78)오래된 욕실은 약간의 리모델링이 필요한 것 같아요
타일 정도만 갈아주어도 무지 깨끗해지는데
사실 전세로 살면서 남의 집 공사해주기 돈 아깝잖아요
전 그래서 그냥 삽니다..
청소해도 티도 안 나지만..
그냥 락스랑 옥시싹싹 이런 걸로 곰팡이, 물때만 벅벅 닦아가며 살아요2. 음..
'09.11.16 5:04 PM (115.93.xxx.204)너무 지저분하시다면 욕실 코팅을 하시는건 어떨까요??
얼마전에 TV에서 본건데....
100만원 정도 들여서 바닥 타일 덧깔고 싹- 코팅해 주고...
뭐 그렇게 하는데 괜찮은거 같더라구요..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하시면 많이 나와요.. ^^3. 음..
'09.11.16 5:04 PM (115.93.xxx.204)저도 이번에 이사들어가는데 왠지 욕실 공사 잘못해서 누수가 생기거나 할까봐
그냥 코팅만 하고 들어가려고 하거든요.. ^^4. ..
'09.11.16 5:13 PM (114.207.xxx.181)코팅 벗겨지면 더 더러워요.
세 얻은 집이면 코팅도 하지 마세요.5. dkdkdkdk
'09.11.16 5:17 PM (218.237.xxx.24)곰팡이 얼룩 때문에 지저분해 보이는 거면 실리콘만 걷어내고 새로 발라도 한결 나아요.
마트나 철물점에서 쉽게 살 수 있고, 생각보다 바르기 어렵지 않더라고요.
하루이틀 물기없이 바짝 말린 뒤에 청소만 깨끗이 해도 효과 좋습니다.
20년된 아파트 욕실 그렇게 해서 반쯤 새 것 된 기분으로 쓰고 있어요.
식촛물에 담궈서 샤워기 묵은때까지 빼주면 더 좋고요... 천장 얼룩은 어쩔 수 없긴 해요.6. 음..
'09.11.16 5:18 PM (115.93.xxx.205)아 그런가요???
코팅이 벗겨지면 더 더럽군요!!!!!
이럴수가...
다시 생각해 봐야겠어요!!!7. .
'09.11.16 5:18 PM (114.203.xxx.103)공사하기는 넘 부담스러워서
전 타일용 페인트로 칠해버렸네요. 다 칠하고나서 타일줄눈보수제까지 하니
환하고 봐줄만해요.8. 음..
'09.11.16 5:20 PM (115.93.xxx.205)위에 점님..
타일전용 페인트로 칠하셨다면..
도기(세면대, 변기, 욕조)도 칠하신건가요??9. .
'09.11.16 5:53 PM (114.203.xxx.103)아니요, 딱 타일부분만 칠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