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인가... 봤는데요.
정가은 참 예쁘게 연기도 잘 하고 ..무엇보다 저 예전 생각나서
아빠와 손잡고 웨딩 스텝 연습할때 막 울었답니다.
정가은 ..저번에 taxi 에서 서혜정 인가... 롤코의 성우와 같이 나왔는데
어째 홈쇼핑 옷 모델로 많이 봤던 것 기억했는데 역시나 그러다 하나둘 cf들어오고
서울 온지 7년 만에 1억 여원을 모아 지금 월세에서 전세로 옮겼다니까
이 영자가 너무 기특하다고 편의점에서 이것저것 언니 선물이라며 사주고...계산은 공형진..ㅋㅋ
어쨌든 정가은 너무 귀엽더군요.
어제는 그 내용이 너무 짠 해서 .
엄마 역할로 나온 사람도 참 리얼해서
밤에 아이들 남편 다 재우고 홀로 거실나와 티비 보다가
울면서 잠들었네요.
롤러 코스터가 울리기도 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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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늦게 롤러코스터 ...
^^;; 조회수 : 784
작성일 : 2009-11-16 16:41:31
IP : 180.66.xxx.5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정가은
'09.11.16 5:00 PM (221.150.xxx.79)호감갑니다.
무엇보다 연기를 군더더기 없이 리얼하게 잘해요.
연기 못하는 탑스타 여배우보다 훨 낫더군요.
몸매 이쁘고 피부좋고....
황정음, 정가은, 막돼먹은 영애씨에 나오는 지원, 대머리 사장, 영애씨 엄마로 나오는분,
자연스럽게 연기 참 잘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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