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이 9살딸과 저에게 이렇게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했다는 점에서
정말 명작이었어요
요즘 크게 모자란거없이 가족의 소중함도 모르고 자라는 철부지 아이들에게도
참 감동을 줄수 있는 내용이었던거 같았어요
딸아이 그거 보고 안네의 일기 빼서 들고서 방에가서 얌전히 읽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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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 부녀상봉보다가 9살딸이랑 껴안고 흐느꼈어요
엉엉 조회수 : 881
작성일 : 2009-11-15 17:04:53
IP : 118.217.xxx.9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09.11.15 7:02 PM (98.166.xxx.186)원글님께 다른 이야기에 좀 죄송 ^^;;
어제 보석비빔밥에서 할머니들이 도둑잡는 씬에서 얼마나 슬프던지,,,ㅠㅠ
그 이름 모르는 도둑역 연기자의 연기가 마음 찡 했습니다.2. 저도
'09.11.15 7:16 PM (210.218.xxx.198)눈물나다러구요 >.<
3. 원
'09.11.15 11:00 PM (118.221.xxx.155)저두 울다가 신랑한테 걸렸는데...신랑이 웃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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