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미남이시네요를 봤어요.

고미남 조회수 : 1,707
작성일 : 2009-11-14 15:29:39
82쿡에 재밋다는 말씀들이 많아서
1~12회 다운받아서 다 봤는데, 정말 간지러운게 재밋네요. ^^
그런데 보면서 느낀게 장근석 연기가
베바의 김명민 비슷하지 않던가요?
저만 그렇게 느끼나 다들 느끼시나 별게 다 궁금해서요.
그리고, 장근석의 입술 오물거리는 연기 너무 재밋어요.
나름 어색한듯 하더니 계속보니 참 저리도 표현하니 색달라보이네요. ^^
IP : 116.127.xxx.19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1.14 3:36 PM (211.204.xxx.172)

    후훗.
    저도 보면서 베바의 김명민 같다 생각했습니다.
    안 그런척 하면서 챙겨줄거 다 챙겨주고.ㅋㅋ

  • 2. .
    '09.11.14 3:46 PM (121.135.xxx.221)

    아버지가 유명 작곡가겸 지휘자로 나오는데
    약간 패러디가 아닌가 생각했어요.

  • 3. .......
    '09.11.14 4:00 PM (218.237.xxx.24)

    저도 보면서 강마에 생각했어요.
    캐릭터 성격 설정도 비슷하지만
    말투나 쳐다보는 표정 같은 게 많이 비슷해서
    열심히 보면서 공부했구나 싶어 웃었어요.
    다음 작품에서는 완전히 자기만의 개성을 찾겠지요. 앞으로 크게 되길 바래요.

  • 4. 언제 봤는데
    '09.11.14 4:02 PM (116.41.xxx.185)

    아버지가 강마에라고 그러던데요...

  • 5. ..........
    '09.11.14 4:05 PM (218.237.xxx.24)

    진짜요? 푸하하하하!

  • 6. 주연
    '09.11.14 4:26 PM (121.177.xxx.121)

    배우들이 연기를 잘해주니 볼만하더라구요
    장근석 나오는 드라마는 처음인데 목소리도 좋고 매력있네요

  • 7. ㅋㅋㅋ
    '09.11.14 4:37 PM (222.234.xxx.87)

    장근석군이 일부러 컨셉을 강마에로 잡았다던데요?
    그런데 진짜로 강마에가 아버지로 까메오출연해주면 더 재미있을것같은데 안되면 사진상으로라도 출연시켜주면.......(이미 협상에 들어갔거나 장근석군이 강마에와의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어떻게 하고있을거라고 희망하고있습니다)

  • 8. 아~갑자기
    '09.11.14 4:48 PM (222.98.xxx.197)

    작년 이맘때 베토벤 바이러스 강마에한테 반해서 보냈던 나날의 두근두근한 느낌이 되살아나면서..

    베토벤 바이러스 2는 안하나요??

  • 9. 강마에가 아니고
    '09.11.14 4:49 PM (123.192.xxx.233)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미란다가 컨셉이예요.

    하도 강마에 따라한다고 해서 본인이 밝혔지요.
    물론 강마에랑 몇달간 살다시피 했으니 비슷하게 나올수도 있겠지만
    입 오물거리는거랑 거만한 모습은 미란다를 많이 연구했다고....

    미란다가 오물거리잖아요....

  • 10. 저도
    '09.11.15 1:59 AM (125.178.xxx.31)

    중간중간 봤을때는 뭐..그리 재미있다 안느꼈는데
    1편부터 다운받아 보니...하루만에 10편을...
    11, 12부는 두근두근 시작하기전부터 기둘리며 봤네요.
    3명 아니 4명의 꽃남들
    너무너무 멋있어요. 연기도 다들 잘 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5061 프라이팬 버릴때요.. 5 재활용? 2008/04/26 1,000
385060 남편과 광란의 밤을 보내고... 28 어지러워 2008/04/26 7,664
385059 어제 티비에서 무서운 스티븐스 존스증후군 일으키는 약물 어떤것이 5 감기약 2008/04/26 1,479
385058 비오는날 수산시장 가는거 별루인가요? 4 노량진 2008/04/26 949
385057 남친때문에 힘들다 14 미련때문에 2008/04/26 1,752
385056 의료보험 민영화 올 10월부터(펌) 5 의료보험 2008/04/26 731
385055 장터에 사진 어떻게 여러장 올리시나요? 4 사진 2008/04/26 378
385054 왜 동네병원에서는 영수증을 안 주나요? 8 동네병원 2008/04/26 1,389
385053 코스트코 어린이날선물요~ 2 ^^ 2008/04/26 991
385052 허리 관련 병원 추천해 주세요(서울) 5 토다기 2008/04/26 528
385051 이소연씨 보고 있자니.. 정말 달엔 갔다 왔을까? 22 달착륙 2008/04/26 6,149
385050 신경치료 받은 치아인데 발치할 우려가 있대요 ㅠㅠ 3 발치할수도 .. 2008/04/26 703
385049 이틀된 총각김치 다시 양념 더해도 될까요 ㅜ.ㅜ 2 왜 실패했을.. 2008/04/26 655
385048 가지나물 만들고 싶은데요... 5 가지 나물 2008/04/26 614
385047 친구사이에 마음이 속상해서... 6 고민 2008/04/26 1,266
385046 친정 아버지.. 도대체 왜그러세요.. 9 친정 2008/04/26 1,579
385045 뚱뚱하고 못생긴 방문선생님 40 궁금.. 2008/04/26 7,203
385044 끝이 어디일런지.... 9 자식 2008/04/26 1,488
385043 11살에 자기 돈으로 땅을 산 청와대 수석! 4 깬다 2008/04/26 825
385042 초등1학년 아이, 아직 응가를 혼자서 못닦아요. ㅠ.ㅠ 7 답답 2008/04/26 1,310
385041 이런 증상에는 피부과를 가야할까요..정형외과를 가야할까요... 1 병원 어느과.. 2008/04/26 527
385040 곧 미국소고기를 먹은 한국 아이들의 미래가 될 모습입니다.[펌자료] 2 좋은글다시보.. 2008/04/26 1,102
385039 생존을 위해 필요한 것은 2 정말중요한것.. 2008/04/26 614
385038 피부과에 가야하나요?(도장부스럼) 2 엉엉~ㅜ.ㅜ.. 2008/04/26 1,353
385037 한국생활이 두려워요 8 제니 2008/04/26 1,726
385036 PD 수첩에도 글좀 올려주세요. T.T 10 나라를 위해.. 2008/04/26 1,073
385035 코스트코 블랙 체리 언제쯤 나오나요? 2 언제쯤 2008/04/26 795
385034 우리아기 감기약 스티븐스존스증후군 있는지 알아봐주세요 1 뉴스 2008/04/26 1,120
385033 꽃꽂이 배워놓으면 좋을까요? 7 일하고싶어요.. 2008/04/26 1,029
385032 우리 아이가 넘 불쌍해요.. 3 슬픔 2008/04/26 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