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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보니까 탐구영역 문제푸는 순서를 잘못해서 무효 됐다는 얘기 설명좀 해주세요..

.. 조회수 : 821
작성일 : 2009-11-14 15:24:26
뉴스에 보니까.. 부정행위등으로 시험이 무효된 얘기가 나오던데요..
탐구영역 푸는 순서를 잘못해서 무효 됐다는 얘기와 그 학부모가 울면서 인터뷰한 것도 나오던데요??
무슨 순서가 있나부죠?? 좀 알려주세요..
IP : 118.32.xxx.9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울루루
    '09.11.14 3:53 PM (112.144.xxx.207)

    사탐이 4교시에 최대 4과목 정도를 보는데 선택 순서대로 풀어야 한다는 얘기에요
    제1선택 - 2 - 3 - 4 이렇게 순서대로요

  • 2. ...
    '09.11.14 3:54 PM (58.120.xxx.138)

    탐구영역은 2시간동안 최대 4과목을 푸는데요, 1과목당 30분씩 풀게 됩니다. 각자 선택하는 과목이 다르지만 같은 수험실 내에서는 같은 과목을 풀게 되죠. 이 때 30분 단위로 풀어야 하는 과목이 정해져 있어서 해당 시간에 다른 과목을 꺼내서 풀면 부정행위로 처리됩니다. 예를 들어 국사, 세계사, 사회문화, 한국지리를 본다면 저 순서대로 지시에 따라 처음 30분은 국사만, 그 후 30분은 세계사만... 이런 식으로 풀어야지 처음 30분에 국사 말고 한국지리를 풀면 부정행위인 거죠.

  • 3.
    '09.11.14 4:21 PM (220.117.xxx.153)

    이상한 규정이네요,,시험지 한꺼번에 주면 그 시간안에 돌려풀면 되는거 아닌가요,,
    전 아이가 중학생인데 요즘 수능하고 입시체계가 하도 복잡해서 당췌 알아듣지를 못하겟어요 ㅠㅠ

  • 4. 와님
    '09.11.14 4:25 PM (220.88.xxx.227)

    이상한 규정 아니죠. 과목당 할당된 시간이 있는거고... 수험생이라면 당연히 알고, 나눠주면서 주의시킵니다. 그런대도 그런다면... 부정행위죠.

  • 5. 탐구과목선생
    '09.11.14 7:11 PM (203.227.xxx.239)

    이번에 사회문화 정오표가 있었고, 그 정오표를 4선택과목 시간에 공지하라고 평가원에서 원칙을 내렸는데 해당 고사실이 있는 학교가 이를 안지키고 1 선택과목 때 부터 칠판에 공지하면서 일부 고사장에서 사고가 났을겁니다. 평가원과 해당 학교가 일정부분 책임을 져야하겠지요. 그리고 감독 교사도 매시간 선택 과목과 응시하는 문제지가 같은 지 확인해주지 않은 책임도 있고요. 어렵습니다~~~~~~

  • 6. 미친
    '09.11.14 7:46 PM (59.28.xxx.72)

    교육부넘들. 지들이 정오표 작성하고 헷갈리게 해놓고서리...하여간 우리 교육 완전히 혁명적으로 바꿔야 합니다. 늙은 공정택 같은 넘들 수두룩 합니다. 교육이 바뀌어야 나라가 삽니다. 그리고 울 학부모들이 살고 아이들이 삽니다. 미친 교육 끝장을 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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