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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뭐 드실건가요?

비오는 주말 조회수 : 1,078
작성일 : 2009-11-13 17:12:07
비도 오구 축 늘어지는게
손끝하나 까닥하기 싫은 주말이네요
밥은 해야겠구...
딱히 하고 싶은 메뉴는 생각이 안 나고
외식을 하자니 지금은 그것도 귀찮아지네요
저녁 어찌들 해결하실건가요?
쌀 담가놓았고, 멸치육수도 내 놓았는데......
아흑~

좋은 메뉴 나눠주세요~ㅠ.ㅜ
IP : 211.213.xxx.8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09.11.13 5:14 PM (121.140.xxx.24)

    아이들 감기로 아프고, 날씨도 이러니 뭐 해먹기가 정말 스트레스네요.
    메뉴도 생각안나고..
    감기가 좀 나은지, 아들녀석이 돈가스가 먹고 싶다해서
    오늘 저녁은 돈가스에 된장국으로 결정했습니다.

  • 2. 저는
    '09.11.13 5:18 PM (202.30.xxx.232)

    굴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데 오늘 어디서 사진 보구서 굴전에 필이 꽂혔어요.
    내일이라도 굴 사다가 해볼까 해요.
    제가 저녁 한다면 오늘은 굴전이랑 호박전 부치고 얼큰 시원하게 김치찌개 끓여서 먹을 것 같아요.

  • 3. 음..
    '09.11.13 5:18 PM (118.45.xxx.104)

    저는 새우 볶음밥이랑...스파게티요...일단 야채는 다 다져놓았어요..
    새우도 해동해 놨구요.
    근데..윗님 글보니 저도 돈까스가 심하게 먹고싶어요''돈까스는 배달 시켜먹을까생각중요

  • 4. 카레..
    '09.11.13 5:18 PM (218.237.xxx.73)

    랑 콩나물국요...
    카레도 사다놨고... 아침밥도 이~따시만큼 남아서 그거 해결해야죠. ^^;

  • 5. 점심에
    '09.11.13 5:26 PM (211.57.xxx.114)

    카레 먹었어요.
    이상하게 금요일은 카레가 많네요.

  • 6. .
    '09.11.13 5:28 PM (58.142.xxx.45)

    전 오늘 아침 끓여놓은 북어국 재탕이요~
    남편이 품절남이 아니라 반품남이 되고싶은지 어제 만취상태로 들어오더라구요;;;

    미운* 떡하나 더 준다고 비도 오니 남편이 좋아하는 해물파전도 부쳐줘야겠어요
    파전이 동동주를 부르면 안되는데 말이죠;;

  • 7. 부대찌개
    '09.11.13 5:39 PM (118.39.xxx.199)

    마트에 가서 각종 햄류 사와서 던져 두었습니다.-_-;;
    다 썰어 넣고 끓이면 되겠지...하면서...
    날씨가 꾸물꾸물하니 움직이기 싫어요....
    평소엔 생협이랑 초록마을에서 유기농이다, 무농약이다..신경쓰다가
    한순간에 온갖 햄류를 입에 쓸어넣는다니까요.

  • 8. 일본식
    '09.11.13 5:40 PM (210.113.xxx.179)

    소고기 덮밥 해달래요..쯔유넣고, 고기넣고, 당면이랑 표고버섯 넣고,
    보글보글 끓으면 계란풀은거 하나 넣어서 밥에 얹어주면
    일식덮밥 되거든요. 미소국 후르륵 끓여서 같이주면 간단한데 맛있다고 되게 좋아해요^^;;

    육수 내놓으신 거 있으면..떡국해드세요. 간단하면서도 따끈해서 비올때 잘 넘어가잖아요

  • 9. .
    '09.11.13 5:42 PM (110.35.xxx.199)

    전 혼자먹게되서 호빵 쪄서 우유랑 먹을려구요

  • 10. ~
    '09.11.13 5:51 PM (211.245.xxx.34)

    굴국요~ 멸치육수에 무랑 대파 ,양파, 청양고추 넣어서~~ 깜박하고 마늘생강 안넣었는데도 시원하니~~
    정말 밥하기 싫은날은 자투리 야채 몽땅꺼내서 식탁에 그릴내놓고 기름둘러서 구워먹어요;; 소스는 토마토 없으면 케찹에 간장, 마늘섞어서 만들고, 쌈장, 고추장 이렇게 3가지 내놓구요,,,,
    문성희의 평화가깃든밥상 보구 해봤는데 좋아요~^^

  • 11. 있는대로
    '09.11.13 5:53 PM (121.130.xxx.42)

    먹을까 합니다.
    불고기 재운 거 굽고, 취나물, 땅콩 조림, 곰탕, 깻잎장아찌, 오이피클, 잘익은 열무김치, 배추김치....
    진수성찬이죠?
    어제 친정엄마가 갖다주신 것들입니다. ㅋㅋㅋ
    엄마 고마워!! 사랑해~~~~
    40 넘은 딸한테 여전히 사랑만 주시는 울엄마.
    전 엄마한테 기대는 딸 아니고, 엄마도 딸한테 전혀 간섭 안하지만
    이렇게 해주시면서 즐거우시답니다.

  • 12. 우린삼겹살
    '09.11.13 6:05 PM (115.140.xxx.205)

    어제 사 놓았네요. 상추랑.. 굽기만 하면 되니 좋은 메뉴죠.
    나의 살은 어찌할까나...
    스스로 위로라면 두딸은 날씬하니... 먹여도 된다는 것..

  • 13. 떡국
    '09.11.13 6:08 PM (115.143.xxx.158)

    수제비끓여 먹을려고햇는데,
    슈퍼갔다가 떡국보니 떡국먹고싶어서 멸치육수진하게 내서 뜨끈하게 먹으려구요.
    비오는날은 뜨끈한게 최고인거같아요.

  • 14.
    '09.11.13 6:16 PM (121.151.xxx.137)

    들깨 미역국에 김치 파래무침 더덕구이로해서 먹었어요

  • 15. 감자
    '09.11.13 7:39 PM (210.223.xxx.250)

    피자 시켰어요
    뜨끈 뜨끈 맛있겠죠

  • 16. 모두
    '09.11.13 8:44 PM (220.70.xxx.92)

    여기에 있는 메뉴 모두 다 먹고 싶네요.

  • 17. 원글
    '09.11.13 10:22 PM (211.213.xxx.83)

    아까 잠깐 들어와서 컨닝하고 저녁 만들어 먹었어요
    새우볶음밥이라 하기엔 새우가 부족한 볶음밥과 김치국이랑 냉장실에 오이 두개 구제해서 무쳐주시고....있던 반찬(콩자반, 오징어채무침, 멸치너트 볶음, 파김치)이랑 먹었어요
    위에 나열한 맛난것들 주말에 해먹으려구요
    아흐~~~맛난것들 많이들 해 드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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