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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미치겠습니다 미남이시네요 때문에

들장미 조회수 : 1,112
작성일 : 2009-11-13 14:04:27
요즘 이거 보는 재미로 살아요

나이 사십초반입니다 이나이에도 이런 드라마

보면서 좋아하는 저는 뭘까요? 어제 족욕하면서

미남이시네요를 보는데 신랑왈 저게 뭐가 재미있어

아이리스 보자 옆에서 꼬시는데 못들은척하면서

티브 끝까지 사수하면서 미남봤습니다

태경이도 좋고 거기나오는 녀석들 다 좋습니다

IP : 125.177.xxx.1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09.11.13 2:06 PM (211.176.xxx.215)

    오늘 유난히 미남이시네요 이야기가 많이 나오네요.....
    그야말로 유치빤쓰다~하면서도 자꾸 빠져들고 있는 저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데
    미남 얘기만 나오면 제 눈앞에 태경이가 오락가락 합니다.......ㅜ.ㅜ

  • 2. 울엄마
    '09.11.13 2:42 PM (119.196.xxx.85)

    어린애들 나오는거 보니까 좋냐? ㅋㅋ 저 발끈해서 엄마!! ㅋㅋ

  • 3. ^^
    '09.11.13 2:42 PM (121.181.xxx.78)

    저는 어떡고요 ㅋㅋ
    원래드라마도 잘 안보는 사람이고
    미실이니 아이리스니
    그 유명하다 하는 드라마도 한 몇번 보다 만 사람인데

    이 유치찬란 보고 있으면 손발이 오그라드는
    미남이시네요에
    저 완전 충성 맹세헸네욯ㅎ

    너무 잼나요
    어젠 보다가 마지막 장면에서 소리 질렀네요
    깍 하면서 ㅋㅋㅋ

  • 4. 프리지아
    '09.11.13 2:55 PM (121.128.xxx.15)

    ㅋㅋ설레임을 주는 드라마같아요.
    첨에 저게 모야?하믄서 보다가 한편보도 연이어 수목이 기다려진다는..
    그 유명한 아이리스보담 미남을 택했지여.ㅋㅋ
    제가 하도 기다리면서 보니까 남편도 같이 한편보더니
    이해못하겟단 표정으로 슬그머니 사라집디다.
    ㅋㅋ

    정말 손발이 오그라드는 멘트하며 뻔하디 뻔한 내용이지만
    설레이면서 계속 보게되요.ㅎㅎ

  • 5. 에구~
    '09.11.13 3:12 PM (114.204.xxx.74)

    어제 엔딩 이후에야 내가 십대 때처럼 데굴데굴 웃고 있구나 깨달았습니다.
    배우들 연기가 몰입도를 높이는 것 같아요.
    어렸을 때의 첫감정을 떠오르게 하는 두 배우의 조합에 그저 웃고 웁니다.....ㅋ

    미남이시네요 너무 좋아~(제레미 버전으로^^)

  • 6. ㅋㅋㅋ
    '09.11.13 3:18 PM (58.227.xxx.121)

    저도 그거 오그라지는 손발을 펴가면서 재미있게 보는데요.
    근데 구도가 완전 캔디같지 않나요?
    수녀원에서 고아로 자란거 하며..
    소녀 주변의 세 훈남이 말괄량이 소녀만 좋아하는거 하며..
    거기에 이라이자 역할까지.. ㅋㅋㅋ
    너무 비슷해요~~~

  • 7. 다은이모
    '09.11.13 4:24 PM (118.33.xxx.159)

    ㅎㅎㅎ 저랑 증세가 비슷한분이 많으시네요~~~
    우리신랑이랑,,동생이 구박해도 ..꿋꿋이...봅니다..
    원장수녀님,,왜 저에겐 저런 날이 없었을가요???/
    16부작이라니깐,,넘 아쉽네요~~그쵸/////
    다음주 수욜까지,,,계속 리바이벌이나 해야겠어요~~~

  • 8. 황태경
    '09.11.13 5:08 PM (59.30.xxx.75)

    때문에 집안살림 포기한 1人 여기도 있습니다.
    묘하게 끌리는 힘이 있는 드라마입니다....
    어제 보다가 막 울었어요.ㅠㅠ

  • 9. 저는
    '09.11.15 2:05 AM (125.178.xxx.31)

    이제 폐인되서리
    복습 많이 많이 한답니다.
    그래도 재밌네요.
    제 이상형도 다시 검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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