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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가르쳐 준 유머
개 똥 아
똥 쌌 니
아 니 요
종이에 이렇게 써주고 가로, 세로로 읽어보라네요.
다 똑같아요....
어휴... 이러니 초딩이라 그러지.
1. ..
'09.11.12 8:53 PM (59.10.xxx.80)개그도 복고인가요 ㅎㅎㅎㅎㅎ
2. 초딩
'09.11.12 8:54 PM (121.167.xxx.66)우리집 초딩이 가르쳐준 유머
강도가 들어왔어. 강도가 낸 문제를 못맞추면 죽인다고 했어 문제는 삼국시대의 삼국은 어디어디어디냐고 했데 아무도 몰랐어 드디어 강도가 칼을 꺼내서 죽이려고 하는데 저 구석에서 하는말 때문에 다 살았데 뭐라했게~? 몰라? 다 맞췄나보지? 아니.. 강도한테 말했데
백째실라고구려? (배째실려구려?)3. ㅋㅋㅋ
'09.11.12 8:55 PM (58.123.xxx.141)사자로 국을 끓이면
동물의 왕 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 하하하..
'09.11.12 8:56 PM (110.15.xxx.142)심각한 고민거리 있어 글 올리까 하고 들어왔는데..잼나게 웃고 갑니다..하하...
나도 초딩인가..ㅡㅡ;;5. ^O^
'09.11.12 8:58 PM (61.106.xxx.104)동물의 왕국..
완전 대박인데요?? 푸하하하하하하하하-6. ..
'09.11.12 8:58 PM (118.223.xxx.130)백째실라고구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아프고, 눈물 질질 나면서 웃습니다. ㅋㅋㅋㅋㅋㅋ7. ^^
'09.11.12 9:09 PM (112.148.xxx.243)웃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 은근히
'09.11.12 10:09 PM (211.230.xxx.163)잼있네요 ㅋㅋ
9. 아이의 머리수준으로
'09.11.12 11:40 PM (112.149.xxx.12)엄마들은 회귀하나 봐요. 울 딸래미 초3인데, 그애 하는 말이나 이야기 들어보면 예전 처녀적에는 왜 웃겨야 하는지 모를 이야기로 배 잡고 웃고 있네요.
아이가 6세때, 친구와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데, 해가 지려고 하는 때였으니 그림자도 늘어졌어요. 옆에서 비둘기가 푸드덕 날아오르니까, 친구 하는 말,,,와! 독수리다!
내 딸.....맞아. 독수리야,,,,엄마~~~ 나 지금 독수리 봣다.? 하는겁니다.10. 아, 옛날이여
'09.11.12 11:41 PM (211.176.xxx.220)와, 정말 개그도 복고네요...ㅋㅋ
제가 39인데, 어렸을때 했었던 얘기네요....
개똥아,, 하고 강도얘기요...
한참 많이 했었던것 같아요..ㅋ11. 어머 신기해라
'09.11.13 8:29 AM (112.148.xxx.147)전 너무 신기한데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