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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가르쳐 준 유머

... 조회수 : 2,001
작성일 : 2009-11-12 20:50:00

             개 똥 아
             똥 쌌 니
             아 니 요


종이에 이렇게 써주고 가로, 세로로 읽어보라네요.
다 똑같아요....
어휴... 이러니 초딩이라 그러지.
IP : 218.232.xxx.17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1.12 8:53 PM (59.10.xxx.80)

    개그도 복고인가요 ㅎㅎㅎㅎㅎ

  • 2. 초딩
    '09.11.12 8:54 PM (121.167.xxx.66)

    우리집 초딩이 가르쳐준 유머
    강도가 들어왔어. 강도가 낸 문제를 못맞추면 죽인다고 했어 문제는 삼국시대의 삼국은 어디어디어디냐고 했데 아무도 몰랐어 드디어 강도가 칼을 꺼내서 죽이려고 하는데 저 구석에서 하는말 때문에 다 살았데 뭐라했게~? 몰라? 다 맞췄나보지? 아니.. 강도한테 말했데
    백째실라고구려? (배째실려구려?)

  • 3. ㅋㅋㅋ
    '09.11.12 8:55 PM (58.123.xxx.141)

    사자로 국을 끓이면

















    동물의 왕 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 하하하..
    '09.11.12 8:56 PM (110.15.xxx.142)

    심각한 고민거리 있어 글 올리까 하고 들어왔는데..잼나게 웃고 갑니다..하하...
    나도 초딩인가..ㅡㅡ;;

  • 5. ^O^
    '09.11.12 8:58 PM (61.106.xxx.104)

    동물의 왕국..
    완전 대박인데요?? 푸하하하하하하하하-

  • 6. ..
    '09.11.12 8:58 PM (118.223.xxx.130)

    백째실라고구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아프고, 눈물 질질 나면서 웃습니다. ㅋㅋㅋㅋㅋㅋ

  • 7. ^^
    '09.11.12 9:09 PM (112.148.xxx.243)

    웃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8. 은근히
    '09.11.12 10:09 PM (211.230.xxx.163)

    잼있네요 ㅋㅋ

  • 9. 아이의 머리수준으로
    '09.11.12 11:40 PM (112.149.xxx.12)

    엄마들은 회귀하나 봐요. 울 딸래미 초3인데, 그애 하는 말이나 이야기 들어보면 예전 처녀적에는 왜 웃겨야 하는지 모를 이야기로 배 잡고 웃고 있네요.

    아이가 6세때, 친구와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데, 해가 지려고 하는 때였으니 그림자도 늘어졌어요. 옆에서 비둘기가 푸드덕 날아오르니까, 친구 하는 말,,,와! 독수리다!
    내 딸.....맞아. 독수리야,,,,엄마~~~ 나 지금 독수리 봣다.? 하는겁니다.

  • 10. 아, 옛날이여
    '09.11.12 11:41 PM (211.176.xxx.220)

    와, 정말 개그도 복고네요...ㅋㅋ
    제가 39인데, 어렸을때 했었던 얘기네요....
    개똥아,, 하고 강도얘기요...
    한참 많이 했었던것 같아요..ㅋ

  • 11. 어머 신기해라
    '09.11.13 8:29 AM (112.148.xxx.147)

    전 너무 신기한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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