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올해 잘 한 일이 있으시나요?

... 조회수 : 792
작성일 : 2009-11-12 01:28:54
2009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전 (41세) 올해 자전거를 배워서 잘타 고 다녀요...
혼자 생각해도 너무 잘했다고 스스로를 칭찬한답니다...
IP : 125.135.xxx.3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1.12 1:50 AM (112.144.xxx.92)

    어머.....
    생각해보니까 한가지도 없네요
    이런~~~~~~

  • 2. ㅎㅎ
    '09.11.12 1:57 AM (61.109.xxx.199)

    잘한일도 없지만... 특별히 잘못한일도 없네요.... 그걸로 만족~~^^

  • 3. 둘째
    '09.11.12 2:01 AM (203.170.xxx.66)

    낳은거요..

  • 4.
    '09.11.12 3:05 AM (218.48.xxx.119)

    아이가 5살 둘째는 19개월인데 아이들 쑥쑥 크는 모습 그리고 1살 더 먹는거 보면 아쉽기도 하고 보람있고 그러네요^^:; 전업주부랍니다^^

  • 5.
    '09.11.12 5:44 AM (211.244.xxx.231)

    둘째 갖고 돈조금 모은거요 ㅎㅎ

  • 6.
    '09.11.12 7:09 AM (118.218.xxx.82)

    취미생활 시작한거요.
    근데 돈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네요 ㅠ.ㅠ

  • 7. 단체가입
    '09.11.12 7:31 AM (119.64.xxx.7)

    노사모, 시민광장, 국민참여정당 가입해서 명박퇴진을 준비하느거요.

  • 8. 저는요...
    '09.11.12 7:46 AM (117.53.xxx.170)

    걷기를 6개월 꾸준히해서 5키로 뺀거요.
    워낙 20대때부터 온갖 다이어트를 통해 찌고 빠지기를 반복하다가 30대 후반부터는
    병원에서 주사맞고 식욕억제제 먹는걸로 살뺐다가 다시 찌고...
    거의 포기하다시피하다가 66키로 되던 올해 3월부터 남편하고 같이 거의 한시간씩 걸었어요.
    다른 사람들은 한두달만해도 5키로는 쉽게 빠지던데...저는 먹는걸 안줄여서 그런지
    체질이 살 안빠지는 체질로 바뀐건지...1-2킬로 밖에 안빠져서 실망하다가..
    그래도 꾸준히 해서 올해안에 5키로만 빼자고 했는데 10월말에 드디어 5키로가 빠졌고요,
    앞으로 계속해서 5키로 더 빼는게 목표예요.
    처음엔 뛰는건 엄두고 못냈는데 지금은 3키로 정도는 뛰어도 거뜬할만큼 심장이
    튼튼해졌고요, 임신 5-6개월로 보이던 배도 쏙 들어가서 옷 입는 재미가 생겼어요...
    이게 제가 올해 제일 잘한 일이고 남편도 제 스스로도 칭찬하는 일이랍니다. ^^
    배나온 분들...다른거 필요없이 매일매일 빠른 걸음으로 한시간씩 걸어보세요...
    정말 배가 들어가고 다리도 가늘어지고 힙업도 좀 되고...
    돈 별로 안들이고 살 뺄 수 있어요.

  • 9. 이혼위기
    '09.11.12 9:30 AM (211.230.xxx.163)

    이겨내고 남편이랑 다시 좋은 관계 유지하는 거요

  • 10. 샘이 깊은 물
    '09.11.12 9:54 AM (201.231.xxx.7)

    힘든 일들이 참 많았어요. 시험관 실패, 경제위기, 중년이라는 나이, 노무현 대통령 서거, 건강악화, 도둑맞기 등이 있지만 모두 꿋꿋하게 이겨내고 죽지 않고 살아남은거요. 올해 참 히들었네요.

  • 11. 형제식도
    '09.11.12 10:19 AM (59.2.xxx.73)

    결혼한 것!! 맘이 제일 이뿐 울 색시랑 결혼하길 참 잘했네요.^^

  • 12. 두가지
    '09.11.12 11:59 AM (116.40.xxx.63)

    운동 꾸준히해서 거강 유지한것과
    운전면허 딴것들이요.
    지금도 조심스럽게 끌고 다니기는 하는데,
    운전할때마다 이걸 왜 이제야 땄지 (45세)하고 후회한답니다.

  • 13. ..
    '09.11.12 12:16 PM (211.243.xxx.148)

    아기 가진거요 ^^
    나름 열심히 노력해서 그러나 올해 한 일 중에서 가장 보람차다고 남편이랑 같이 얘기했어요 ^^

  • 14. ^^
    '09.11.12 3:18 PM (222.237.xxx.74)

    올해 적금 탄답니다.
    처음 들었던 적금이라 스스로 잘했다 생각해요.

    저희남편은 올해 금연성공했어요. 아주 잘한일이죠?

  • 15. **
    '09.11.12 8:44 PM (118.103.xxx.85)

    더운 여름을 투자해서 한번에 컴활2급 자격증 딴 거네요.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4071 화장도하고.. 8 요즘 여고생.. 2008/04/22 1,223
384070 임신전부터 몸에 갑자기 열이나고 그런데 태아에게 괜찮나요? 5 임산부 2008/04/22 420
384069 웬일로 제가 이벤트에 다 당첨됐는지.. 3 ㅎㅎㅎ 2008/04/22 747
384068 해외구매대행으로 산 냄비 as는? 3 궁금이 2008/04/22 349
384067 산아래 한식기 산아래 한식.. 2008/04/22 945
384066 아이가 장이 많이 약한데... 1 장에 좋은거.. 2008/04/22 296
384065 어제 밤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ㅜㅜ 24 식당에서.... 2008/04/22 8,487
384064 시누이재혼 5 ** 2008/04/22 1,958
384063 조카선물하려고요,, 3 막내이모 2008/04/22 374
384062 치과치료때문에 부드러운 음식 추천 좀 해주세요 5 흑흑 2008/04/22 3,199
384061 도와주세요~~~ 전세에도 중도금이 있나요? 10 전세복잡 2008/04/22 1,296
384060 아이 학교 준비물 챙기기 어렵네요.. 8 초보학부모 2008/04/22 944
384059 옥션싫어 2 짜증 2008/04/22 795
384058 보통 버버리가방 가죽 손질은 어떻게 하나여? 1 . 2008/04/22 1,114
384057 손탄 아가 재울때 어떻게들 하셨나요? 14 이제 50일.. 2008/04/22 1,108
384056 카드긁을때마다 우울해요 7 우울 2008/04/22 1,898
384055 최근 동경다녀오신분... 나리타에서 신주꾸가는 방법 좀 자세히~ 알려주실수 있나요? 12 동경 2008/04/22 905
384054 아이 유치원 생일 잔치 뭘 보내야 할까요? 9 2008/04/22 869
384053 코스트코 할인품목중 전화기? ? 2008/04/22 334
384052 10대 여자아이들 어떤 화장품 사주시나요? 4 ^^; 2008/04/22 749
384051 영어교재 오디오 다운받는 유로사이트 아시면 알려주세요^^;;; 1 오디오 2008/04/22 464
384050 은행직원분 계시면 오송금관련 도움좀 부탁드려요... 9 은행오송금 2008/04/22 1,039
384049 루펜이나 음식물처리기 쓰시는분 질문!(급급급) 3 ^^ 2008/04/22 859
384048 열무김치 담그는데 풀쑤는 법좀 알려주세요 8 ? 2008/04/22 991
384047 종암동에 래미안 2차 살기 어떨까요..? 1 아파트 2008/04/22 699
384046 사랑니... 1 치과 2008/04/22 400
384045 십이지장궤양, 위염, 헬리코박터균이 있다고 진단이 나왔는데... 4 친한이웃 2008/04/22 903
384044 초등 4학년 영어학원 1 학원갈등 2008/04/22 1,223
384043 무기질 식품이 뭐가 있을까요? (체지방검사표에.. 1 무기질 음식.. 2008/04/22 497
384042 헌옷 모으는 호후입니다. ^^* 잘 도착했다고 소식왔어요. 4 호후 2008/04/22 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