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다니는 6살 남아 엄마에요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는데
남편이 한달정도 보내지 말자고 하네요
그럼 아이는 누가 보나했더니 저더러 직장을 다니지 말라고합니다.
휴
신종 플루 한달지나면 어떻게 될까요
직장을 안다닌다고 해결될 문제 인가요 ?
어떻게 했으면 좋을까요 ...
게다가 남편생각으로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지 말자가 아니라 시어머니가 남편한테 코치를 하는거 같아요
전 그걸 더 열받아하고 있고
아이가 최우선인건 아는데 현명한 대처가 뭘까 고민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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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신종플루로 유치원보내지말자는데 ..
6살아이 유치원 조회수 : 983
작성일 : 2009-11-11 21:45:53
IP : 125.133.xxx.18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님
'09.11.11 9:52 PM (114.206.xxx.77)말씀처럼 한달있다가부터는 신종플루 없어지는것도아니고..
길에..놀이터에..수퍼에..신종플루환자가 안다니는것아니고..
애써 직장까지 쉰다는건 좀 그러네요.2. 전업인줄
'09.11.11 9:54 PM (221.142.xxx.103)알았는데
직장 다니는 엄마에게 그게 남편이 할 소리는 아니지요.
그럼 보내지 말자고 하고요. 남편보고 보라고 하세요.
아니면 말 꺼낸이가 보라고 하든지...방법은 많지요.3. ..
'09.11.11 10:09 PM (121.133.xxx.118)참 철딱서니없다,, 한달 안다닌다고 해결될 일인건지,,
4. ..
'09.11.11 10:23 PM (219.250.xxx.124)아마 백신 맞춘 이후에 보내자는 말씀같은데 정말 대책없네요. 저는 부업정도 하고 있는 반전업주부지만.. 정말 우리나라 직장 다니시는 엄마들은 여러가지 힘든 상황에 노출되어있는듯해요. 아르헨티나 여자대통령같은 사람이 나와야 하는데..정말...
5. 그럼
'09.11.11 10:35 PM (202.156.xxx.101)코치하신 분이 아이 보시면 되겠네요.
6. 당첨
'09.11.11 11:17 PM (116.41.xxx.196)ㅋㅋ
그러네요, 코치한 양반이 보면 딱!!7. 하하
'09.11.12 11:18 AM (211.175.xxx.152)코치한 양반이 보면 딱 222222222
저는 전업이어서 이번 한 주를 집에서 보고 있는데도 에너지의 한계를 느끼는데, 다행히 아이의 절친도 동일한 형편이어서, 두집을 번갈아 가면서 2명으로 이루어진 간이 유치워식으로 놀고 있어서 버티고 있지... 저 혼자 아이와 하루종일 있었다면 제가 못 버티고 있을 거여요...
6살 남자아이랑 놀아주는 것 힘들어요.. 수준이 넘 차이가 나서..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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