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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에서 당한일

미니맘 조회수 : 1,894
작성일 : 2009-11-11 15:11:00
얼마전에 BBQ용현점에서 아주 화당한 일을 당했어요
시켜먹고 받은 쿠폰이10장이 넘어 전화로 쿠폰주문임을 애기하고 가지러 갔는데
기한이 지났다며 안된다고 하길래...
그 쿠폰에는 아무런 표시도 없다고 하니 자기에 가게에서 정한 규칙이라며 이렇게 애기하면
다들 알아듣는다며 정 그러면 반값내고 가져가라고 하는거에..
너무 황당해서....
그냥 나왔는데 지금도 그생각하면 부글거리네요...
BBQ라는 대형 프렌차이즈점포라 그런는건지 너무 불쾌해서 BBQ본사에 전화를 했는데...
본사라는 데도 마찬가지였어요...
정말 다시는 BBQ먹지말아야겠어요...
IP : 218.156.xxx.16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랑
    '09.11.11 3:36 PM (118.36.xxx.236)

    저도 얼마전에 똑같은일 당했어요.여기는 상도점이예요.

  • 2.
    '09.11.11 3:39 PM (112.156.xxx.72)

    그냥 쿠폰 발행을 하지말것이지...웃기는 상술이네요...

  • 3. 저희는
    '09.11.11 3:41 PM (219.250.xxx.124)

    아예 쿠폰발행을 안하던데요.

  • 4. 다들
    '09.11.11 3:55 PM (125.178.xxx.31)

    살기 어려워서 그래요.^^;:

  • 5. 비비큐
    '09.11.11 3:56 PM (112.172.xxx.54)

    본사인 제너시스도 워낙 악명이 높던데요

  • 6.
    '09.11.11 6:59 PM (124.54.xxx.10)

    비비큐에서 한 번도 쿠폰 못받아봤어요. 여기는 광명점이예요.

  • 7. 더러운
    '09.11.11 7:47 PM (116.41.xxx.196)

    것들 같으니!!

  • 8. ~
    '09.11.11 8:44 PM (211.245.xxx.34)

    주먹구구식으로 일하는곳인가봐요

  • 9. 비싸서
    '09.11.11 9:48 PM (119.67.xxx.83)

    더이상 빕큐 안먹어요.
    대신 기름 쫘악 뺀..소녀시대가 선전한..이름이 뭐더라..
    안튼 오븐 닭이 가격도 저렴하고 훨 맛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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