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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남이시네요 하는 날

40대 조회수 : 1,131
작성일 : 2009-11-11 14:02:09
어제
미남ㅇ~  1편 부터 10편 때리고
아침에 잤답니다.

남자 쥔공들이 눈에 어른거려 생활에 지장이 많네요.
장근석 팬들은 기분 나쁠지 모르겠지만
까칠 캐릭 연기가 베토벤 바이런스 김명민을 너무 따라했어요.
좀 어색하더군요.

여튼
저는 신우 보는 재미가 너무 행복합니다.
IP : 125.178.xxx.3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0대후반
    '09.11.11 2:05 PM (118.33.xxx.159)

    미남이때문에,,,맘 설레는 아줌마 여기도 있어요~~

    태경이도,미남이도,신우도,제르미도,,모두 넘 이쁘죠~~

    빨리 10시가 되길~~~

  • 2. 학..
    '09.11.11 2:05 PM (112.167.xxx.181)

    그렇군요..
    흐린 날씨에 잔뜩 우울했는데.....ㅋㅋ

  • 3. 웃음조각*^^*
    '09.11.11 2:11 PM (125.252.xxx.28)

    울 아들래미 보면서.. 홍기처럼 귀여운 미남자가 되어라~ 주문외우는 1인^^

    아님 근석이처럼 다재다능하고 주체적으로 자기 인생 설계하는 사람이 되어라~ 주문외우고 있습니다.

    아흥~~ 저 아이들 부모님들은 뭔복으로 저리들 상큼 발랄하게 키우셨나요^^

  • 4. 뽀뽀삼종세트
    '09.11.11 2:12 PM (119.197.xxx.140)

    랍니다. 기대기대

  • 5.
    '09.11.11 2:12 PM (118.46.xxx.112)

    전 장근석 팬은 아닌데요,
    강마에랑 황태경이랑 캐릭터가 비슷해서 그렇지....연기를 따라했다는 건 좀 억울할 것 같은데요?ㅎ
    악녀연기나 청순가련형 연기 이런게 비슷비슷하듯이요,
    까칠하고 완벽주의면서 내면엔 외로움이 가득한 천재음악가? 랄까
    너무 캐릭터가 비슷하니까 어쩔수 없는 부분 같아요.
    그래도 황태경은 강마에처럼 싸가지없지는 않은데...ㅋㅋㅋㅋㅋㅋ

  • 6. 저두
    '09.11.11 2:19 PM (116.41.xxx.185)

    기다립니다..오늘은 미남 하는날...

  • 7. 저는
    '09.11.11 2:20 PM (110.12.xxx.99)

    장근석은 지드레곤 입 삐죽하는 모습하고 너무 닮아서
    볼때마다 하트브레이커 부를때의 지드레곤 보는 것 같아 들마 집중이 안되요.

    저도 네명다 예쁘지만 그중 홍기가 넘 연기도 잘하고 가장 예뻐보여요.

  • 8. ㅎㅎ
    '09.11.11 2:21 PM (59.10.xxx.252)

    제가 어디서 읽었는데요...^^
    극중 외국에 있는 황태경 아버지가 세계적인 지휘자....강마에 라는 소문이..ㅎㅎㅎ

  • 9. 좋은
    '09.11.11 2:27 PM (211.210.xxx.62)

    좋은 부분은 따라 할 수도 있죠.
    장근석이 나온다길래 요즘 베바를 보고 있는데
    그리 따라한것 같지 않던데요.
    베바에 나오는 근석군도 완전 훈남이라
    양쪽으로 흐믓해 하고 있어요.

  • 10. 수능
    '09.11.11 2:27 PM (220.80.xxx.249)

    어머 아줌마들도 이거 보시나봐요/?
    본적은 없지만 무슨 아이돌스타 대거 출동하고 내용도 그런 내용이던데
    어린애들만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여기보면 은근 아줌마들도 미소년,아이돌들 좋아하시는 거 같은.^^

  • 11. ^^
    '09.11.11 2:35 PM (116.41.xxx.185)

    "극중 외국에 있는 황태경 아버지가 세계적인 지휘자....강마에 라는 소문이..ㅎㅎㅎ "
    이이야기 지금 우리딸에게 해줬는데 울딸 뒤집어 졌어요..
    근데 정말 인가요..?

  • 12. ^^
    '09.11.11 2:58 PM (58.239.xxx.91)

    ㅋㅋ
    극중 외국에 있는 황태경 아버지가 세계적인 지휘자....강마에
    그렇군요.. 어쩐지.. 뭐가 다르기는 달라요..
    으.. 오늘 키스신 있던데.. 마음이 지금부터 콩닥콩닥..

  • 13. 미남팬
    '09.11.11 3:22 PM (115.143.xxx.158)

    온갖 스포 다밟고 맘편이 기다리고있어요.
    미남이는 아마도 오늘 세명의 남자한테 다 뽀뽀를 받으니 얼마나 좋을까요..
    단 하루만이라도 신혜냥이 되고픈 1인입니다.

  • 14. 미남팬
    '09.11.11 3:24 PM (115.143.xxx.158)

    저번에 태경이아버지 목소리나왔는데.
    강마에투의 목소리아니어서.... 강마에씨가 까메오라도 나올리는 없을꺼 같더군요.
    더군다나 김명민씨 요즘 건강이 안좋다하시니...

    그리구 태경이 역활하는 근석군..
    정말 잘해주고있어요.. 창휘공자랑 비슷한데 조금더 까칠한 분위기가 태경이잖아요.
    나상실이랑 비슷한 까칠함..

  • 15. ㅎㅎ
    '09.11.11 3:34 PM (113.10.xxx.198)

    외국에 있는 황태경 아버지가 강마에라는 건 ....
    물론 유머죠.,..
    그렇게들 진지하게 물으시면..ㅠ.ㅠ

  • 16. ㅡ,.ㅡ
    '09.11.11 3:43 PM (121.152.xxx.92)

    태경이 목소리 정말 ㅎㄷㄷ 합니다.
    아휴 시간아 언능 가라...

  • 17. ^^
    '09.11.11 4:17 PM (121.157.xxx.164)

    어제 예고편 보고 확 들떴다가 수요일이 아니라 좌절했던 중년 ... 여기 하나 더 추가요.
    오늘은 저도 미남이한테 닥빙~하고 있으렵니다. 제르미,신우, 태경이 ...

    태경아부지 직업이 지휘자인데가 성격도 *랄 맞으니 강마에가 까메오였음 재밌겠단 팬들의 바람이겠죠.
    지지난횐가 태경이랑 아버지 통화중 조애너씨랑은 잘 지내고 계시죠? 해서 ...
    전 혹시라도 환커의 나상실 (안나 조)이 까메오로 나오려나 하고 있는 중입니다.

  • 18. 미남팬
    '09.11.11 5:32 PM (115.143.xxx.158)

    환커의 나상실씨는.. 미남끝나고 바로 그 다음드라마에 나오시죠..
    카메오할시간이 없으실듯..

  • 19. 꺄악
    '09.11.11 7:57 PM (125.187.xxx.165)

    오늘을 기다렸어요 ㅎㅎㅎㅎ
    태경도 좋지만, 전 신우가 더 끌려요 ㅠ.ㅠ
    오늘 세명에게 뽀뽀 받는군요? 아아아아악-

  • 20. 예고편에
    '09.11.11 8:32 PM (119.71.xxx.46)

    태경이 미남에게 키스하던데..
    아이쿠 좋아요..ㅎㅎㅎ

  • 21. 돼지토끼
    '09.11.11 9:45 PM (114.204.xxx.74)

    신우에게 끌리다가 태경이에게 확 넘어간 1인입니다.
    까칠해도 지조있는 캐릭이라 매력있달까요.....^^

  • 22. 근석이왕팬
    '09.11.12 7:09 PM (59.30.xxx.75)

    저도 지금 이제나 저제나 언제 하나 하면서 서성거리는 1人입니다.
    정말 꿈에라도 하루만이라도 신혜가 되었으면...
    고미남에게 닥빙......이란말 저에게 쓰는 말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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