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직장맘님들,,한달에 옷값 얼마정도 지출하시나요?

.. 조회수 : 2,075
작성일 : 2009-11-11 14:00:31
직장맘이구요
10년넘게 다녔는데..변변한 옷이 없네요
키도 작고,,피부도 흰편이 아니라서 그런지
옷을 사입어도 태가 잘 나지않아..옷 살때마다 망설여져요ㅠ.ㅠ
님들,,한달에 옷값 얼마나 지출하세요??
IP : 210.109.xxx.14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09.11.11 2:03 PM (210.205.xxx.195)

    제 옷값을 지출이 거의 없는편이예요.
    주로 정장을 입으니 한번 사면 유행을 안타니까 10년도 입어요...
    요즘에 겉에 버버리 걸치고
    스카프나, 정장 안에 받쳐서 입는옷 정도 가끔가다 삽니다.

  • 2.
    '09.11.11 2:05 PM (61.77.xxx.112)

    그냥 추접스럽게 살아요.ㅋㅋ
    가능한 건 회사의 복장이 자유롭고 직원이 거의 없고
    또 집근처라...
    그냥 편하게 입고 다녀서 옷 안사네요.
    사고 싶어도 옷 값이 만만찮고.ㅋㅋ

  • 3. 메안더비비사
    '09.11.11 2:06 PM (114.207.xxx.153)

    직장 다니는 미혼인 저도 옷 별로 안사입어요.
    한번 살때 좋은거 사서 오래입자는 주의라
    가끔 목돈이 들어서 그렇지
    30대 들어서니 옷욕심이 없어지더라구요.
    옷값보다 건강보조식품, 화장품이나 신발에 투자하는 비용이 더 크더라구요.

  • 4. .
    '09.11.11 2:08 PM (59.10.xxx.77)

    전 10만원 정도요.

  • 5. ..
    '09.11.11 2:16 PM (211.51.xxx.147)

    저도 직장 복장이 자유로운 편이라 거의 돈 안들어요. 오히려 시간나서 백화점이나 동대문에 가게 되면 하나,둘 사게 되니까 아예 안가는게 낫구요. 어떤 옷이 필요할 깨 맘먹고 아울렛이나 백화점 행사때 잘 봐뒀다가 가서 사구요. 한달에 5만원정도가 될까요..

  • 6. 최다 지출?
    '09.11.11 2:19 PM (210.115.xxx.46)

    저는 백화점 행사장에서 주로 옷을 사는데
    기획상품 내지는 70-80% 세일하는 것들로요.
    매달 사는 건 아니니까... 한 달에 10-15만원 정도 써요. ㅎㅎ
    지금까지 댓글 중에 제가 제일 많이 쓰네요. ^^;;

  • 7. 궁금..
    '09.11.11 2:24 PM (211.195.xxx.86)

    일하는 엄마들 보면 아주 좋은옷은 아니여도 가방이며, 구두등 구색을 맞추어 입는 거 보고...아무래도 자신이 돈을 버니 여유가 있어 다르구나 생각했는데...의외로 알뜰 하시네요. 요즘따라 능력되어 일하는 엄마들이 부러운 전업주부입니다.

  • 8. ..
    '09.11.11 2:30 PM (119.69.xxx.84)

    유행안타는 옷 좋아해서 결혼전 옷들이나 애 낳기전 옷들이 대부분입니다
    코크나 정장류는,, 결혼전에 엄마가 몇백씩 주고 사준거네요

    간혹,, 여름에 샌들 2만원선에서 하나 정도 더 구입하고,, 티셔츠 몇개더
    일년에 50만원도 안쓰는듯 싶어요,,

  • 9. 원글
    '09.11.11 2:44 PM (210.109.xxx.146)

    저같이 옷안사입는 분들 많으시네요..ㅎㅎ
    저는 저만 잘 안사입는줄..알았네요

  • 10. 저는
    '09.11.11 2:47 PM (211.184.xxx.98)

    재작년에 복직하면서 옷 좀 사고..작년에 해도 입을게 없어서 좀 사고...올해는 여름에 입을게 없어서 좀 사고 승진하면서 좀 사고..했어요...좀 사는건...한 10만원정도를 얘기해요...ㅠ.ㅠ 승진하면서는 여름정장 한벌 16만원?인가고..나머진..걍 다 해서 10만원정도.....에효.....
    이건 맞벌이 해도 하는게 아니니..참내원....옷은 잘 입어야 하고...그렇다고 월급 많이 받는 것도 아니고...에헤라디야..ㅠ.ㅠ

  • 11. 레이디
    '09.11.11 3:47 PM (210.105.xxx.253)

    회사갈때 늘 정장을 입으니, 놀러가거나 쉴때 입는 옷은 별로 없어요.
    그래서 사진이 죄다 비슷해요^^

    전 대기업 다니는데도 정장도 백화점서 못사겠어요. 아울렛 매장에서 사요.
    정장이 딱히 유행타는 게 아닌데다 유행타는 옷은 줘도 소화를 못 시키죠.
    그래서 바지 정장, 치마정장 + 바바리 or 코트 이렇게 입어요.

    아이 맡겨가며 버는 거잖아요. 쉽게 못 쓰겠더라구요.

    진짜 일어나기 싫은 아침에도, 아이가 열이 살짝 나기 시작하는 날도, 일어나보니 눈이 와서 발 동동 구르면서도 회사가서 버는 돈이잖아아ㅛ

  • 12. 백화점
    '09.11.11 4:49 PM (203.248.xxx.79)

    갈 시간이 없어서 옷을 잘 못사겠네요.
    가면 뭐라도 눈에 띄고, 또 뭐라도 살텐데...
    어린 아이 둘이 있다보니, 퇴근 후에 총알처럼 집에 가기 바빠서...

    저도 옷 안 살 때는 영 안 사지만, 또 사고 싶을 땐 여러 개 한꺼번에 사기도 해요.

    너무 입을 옷이 없다...싶어서 기분도 우중충해질 땐 좀 사세요.
    몇 개 사고 나면 또 한 동안 옷사고 싶은 생각 안 들자나요.

  • 13. ..
    '09.11.11 5:42 PM (152.99.xxx.134)

    정해놓지 않고 옷 사요. 기분 우울할때면 한번씩 쇼핑하죠..큰건 못 사고 단품 위주로 주로 사요. 그러고 보니 갯수는 무지무지 많아서 처치곤란인데 딱히 입을 옷도 없고...늘 되풀이되지만 그러고 사네요. 요새는 회의가 느껴져서 옷은 안 사고 스카프나 목걸이같은거 사요. 맨날 입는 비슷비슷한 티나 니트에도 스카프나 목걸이만 바꿔줘도 그런대로 기분전환이 되거든요...님도 차라리 그런 것에 투자하는 게 나으실듯...옷도 너무 많이 사다 보니 저절로 절제가 됩니다.

  • 14. 알뜰
    '09.11.11 11:37 PM (211.245.xxx.34)

    결혼전엔 200정도 썼는데,, 그땐 연애해서 결혼하는게 저에겐 전투준비하는거만치 힘든거였거든요;;
    저래샀는데 지금은 못입어요ㅡㅜ.... 살도쪘고,, 편한옷도 아니라... 허탈.....
    철마다 편한 옷 사야해서 한달에 10만원정도 쓰는거 같아요. 결혼하고나니 옷사는돈이 젤 아깝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3852 뭐라고 불러야할까요? 1 호칭 2008/04/21 401
383851 중2아들이 허벅지가 더워 못살겠데요. 3 sk 2008/04/21 736
383850 시어머님 입원준비물이요~ 11 입원준비.... 2008/04/21 671
383849 사진 사이즈 좀 알려주세요..10센티x15센티...정도면 4x6인가요?아니면? 1 사진사이즈 2008/04/21 389
383848 시골사람 서울구경 어데서 잘까예 알켜 주이소... 3 서울구경 2008/04/21 720
383847 과학상자 사주려는데요.. 1호랑2호 사는거랑 3호만 사는거 어떤게 나을까요? 1 .. 2008/04/21 571
383846 롯데카드에서 실비보험을.. 2 서나 2008/04/21 502
383845 40대 초반이 입을 만한 옷 쇼핑몰 소개해주세요 1 답답해 2008/04/21 1,206
383844 너무 몰라 창피해서 이곳에 여쭈어보아요. 3 우렁이요 2008/04/21 1,267
383843 아파트 1층 매매 건이에요. 18 갈등입니다... 2008/04/21 1,767
383842 [질문]걷기 운동중 머리가 아픈 이유? 살빼는 중 2008/04/21 853
383841 애들 급식문제때문에 너무 걱정이에요. 9 미국산소고기.. 2008/04/21 820
383840 눈가 주름에 좋은 방법...너무 건조해요 1 주름 2008/04/21 780
383839 송탄주변 아시는 분 도움 부탁드려요 3 송탄주민~ 2008/04/21 490
383838 무좀 걸린 사람 신발 소독은 어찌하나요? 4 ******.. 2008/04/21 1,540
383837 저는 왜 이리 요리를 못할까요? 7 휴휴 2008/04/21 1,210
383836 1~2주 반찬거리와 밑반찬 도와주세요. 4 장보기 2008/04/21 1,141
383835 군것질. .아니 주전부리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공개해주세요 6 군것질.. 2008/04/21 1,016
383834 초등여아옷장추천.. 2 옷장 2008/04/21 458
383833 점심 식사후 20분간의 산책이 효과가 좀 있네요. 3 점심산책 2008/04/21 1,504
383832 아이가 비염이라고 합니다. 3 비염고민 2008/04/21 568
383831 항상 임신준비중, 지금 배란기 조금 지났는데 타이레놀 먹어도 될까요? 5 매달그래요 2008/04/21 1,086
383830 새차 사시고 세차는 어디에서 하세요? 3 궁금이 2008/04/21 698
383829 뻥튀기 아저씨 오시는 동네 있나요? 2 ... 2008/04/21 473
383828 방금 핸드폰으로~~ 1 궁금 2008/04/21 378
383827 옥션 정보 유출되고 스팸전화에 이상한 문자까지.. 장난 아니네요. 1 1234 2008/04/21 504
383826 유모차 관련...좀 심하네요. 60 엘레베이터 2008/04/21 2,304
383825 이자 선입선출법 설명해주실분 안계신가요~~~? 3 김무식 2008/04/21 598
383824 애는 언제 가질꺼냐는 말 8 .. 2008/04/21 837
383823 초등생 소풍갈때 학교 가방에 도시락 넣어가도 되나요? 6 첫소풍 2008/04/21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