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거래하는 영사분이 계세요. 그 전에도 몇번 다른분과 거래했었지만
다들 관리를 넘 안해주는데 비해서 이 분은 2년간 관리도 잘해주시고 하셔서
여지껏 거래하고 소개도 많이 시켜드렸거든요.
소개해 드릴때마다 고맙다고 전화하고 찾아와서 선물주고 가시고 관리 잘해주시길래
믿고 계속 거리햇는데
얼마전에 퍼포 잉글리쉬 사느라 연락했거든요. 마침 그때가 마감이였는지
얼른 급하게 계약금부터 입금해달라 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들이 다 아펐어서 계약금 입금한다는게 차일피일 미뤄지다가
물건과 사은품이 바로 다음날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고,,,
미안한 마음에 바로 계약금 입금했거든요.
그분도 급했는지 마감이라서 빨리 넣어야한다며 계좌이체될 계좌번호와 계약금을
빨리 보내달라 밤늦게까지 문자도 넣어주더라구요.
아무튼 그래서 계약금 보내고 사은품도 하나 오긴했는데 나머지 사은품은 자기가 직접
가지고 오려한다고 사은품도 다 받지 못했어요.
그러고는 물건이 온지 열흘이 훨씬 넘엇는데 이 영사분 계약서도 안주고
언제 오겠따 연락도없고 함흥차사여서
제가 지난주에 전화를 했습니다. 80만원짜리 물건을 샀는데 어찌 계약서도 주지 않으며
남은 할부 개월수와 한달에 얼마가 나가는지는 내가 알아야 할것 아니겠냐
하니까 미안한지 자기가 바빴다며 다음주에 월요일되면 바로 연락드리겠다더니
오늘까지 연락도 없네요. 하루이틀 거래한것도 아니면서
정말 너무나 너무나 속보이게 계약하고 물건보내고 나니 이리 연락 뚝 끊어버리는지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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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뢰벨 영사때문에 정말 화나네요,,
.. 조회수 : 1,587
작성일 : 2009-11-10 10:28:24
IP : 121.133.xxx.11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1.10 11:03 AM (115.143.xxx.96)화 나시는 님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만은...
오랫동안 계속 이용하셨던 영사님이시면....그리고 믿을만하게 잘 해오셨던 영사님이라면.
이번에도 한번 더 믿어주세요^^
그 영사님이 정말 피치 못하게 바빠서 그랬을 수도 있잖아요^^
넓은 마음으로 아량 한번 베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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