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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이경실 인터뷰 (이광기 아들 병원에서)

.. 조회수 : 18,047
작성일 : 2009-11-10 09:56:51
네..
글 내립니다.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괜히 얘기거리나 만들었나봐요.
IP : 58.126.xxx.237
6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슨말을
    '09.11.10 9:59 AM (211.57.xxx.114)

    했길래요?

  • 2. ..
    '09.11.10 10:00 AM (211.112.xxx.112)

    이경실씨 원래 대가 센건 알고 있었는데 재혼하고 나더니 더 한것같더군요...
    전 남편에게는 조금 주눅들고 억압(?)받아서인지 좀 차분(?)한것 같더니만
    두번째 결혼 하고 나서는 좀 심하게 방송하는것같아서 보기 민망할때많네요...
    전 이경실씨 나오면 그냥 채널 돌려버려요

  • 3. ..
    '09.11.10 10:01 AM (58.239.xxx.30)

    저두 어제 이경실 인터뷰 봤는데..
    왜저리도 쓸데없는 얘기를 많이하던지요...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더라구요..

  • 4. manim
    '09.11.10 10:05 AM (222.100.xxx.253)

    저도 저런생각 하긴 했었는데 ,,, 정말 저런 분위기니까 이경실이 또 말했나보네요
    남의 사생활이나 결점을 서슴없이 말하더라구요

  • 5. ??
    '09.11.10 10:05 AM (119.196.xxx.66)

    그 분이 별거 아닌 일에 데여서 그런 것 같아요.
    누구보다 자식잃은 마음을 잘 이해하고 그 너머까지 헤아리는 것 같은데..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자식 잃고 부부 사이 멀어지는 거 원래 그렇대요. 자책하고 상대방 탓하며 멀어지는 거지요.
    타미플루를 안 먹여서 그렇게 됐다 아니다 란 말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상황에서 당해본 사람이 에측하며 당부하는 말로 들었어요. 그 분도 폭력남편에 당한 피해자면서 억울한 소리 들은 사람이잖아요.

  • 6. 아니
    '09.11.10 10:07 AM (122.47.xxx.13)

    무슨 되지도 않는말을 지껄였데요?

    방송에서 이광기씨 부부가 이일로 소원해지지 말았으면 좋겠고
    이광기씨 부인한테 안좋은 말들 안했으면 좋겠고..
    ----------
    무슨 이런 황당한말을 ..

  • 7. ?
    '09.11.10 10:07 AM (116.123.xxx.150)

    정말 뭐라 했나요? 궁금해요...

  • 8. 왜요
    '09.11.10 10:07 AM (122.100.xxx.27)

    저는 진심어리게 들리던데요.
    정말 가정에 그것도 내자식한테 이런일이 생기면 저부터도 남편한테 이유없이 화가 날것 같아요.그게 옳지않은거지만..
    그런면에서 부부사이가 소원해지지 않았으면 하는거지 뭘 어떤 뜻으로 들리셨길래..
    그냥 말한마디갖고 물고 늘어지지마세요.
    갑자기 당한일이라 다 당황스럽고 어찌 위로해줘야할지 모르는 상황인데
    뭘 얼마나 논리적인 말을 해야 만족하실런지요.

  • 9. .
    '09.11.10 10:08 AM (211.201.xxx.184)

    이경실씨같은 스타일 좋아요. 그리고 이광기씨 가족분들에게 약이 되는 발언.

  • 10. 어머
    '09.11.10 10:12 AM (121.160.xxx.58)

    그거 어제 제가 한 말인데요. 저는 진심으로 느껴집니다.

    아이 엄마가 타미 처방 받고도 확신이 없어서 아이에게 먹이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보통 가정에서도 아이 잘 못 되면 불화와 이혼 많다고 들었어요.
    그런데 약을 받고도 먹이지 않았다니 얼마나 잘 못 떠넘기고 싶은 마음이
    들겠나요. 그 약만 먹였더라도.. 하는 마음이 저절로 들지요.

    저두 그 이야기 듣자마자 '왜 안먹였대???????' 했는걸요.

  • 11. 모난돌
    '09.11.10 10:12 AM (121.164.xxx.141)

    아이가 잘못되고 나면 서로에게 상처주면서 더 큰 상처를 입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누가 잘못했네 잘했네 이런걸로 따져서 상처주는경우도 있지만 너무 자책해서 힘들어지는 경우도 있고요 저는 이경실이 무슨 마음으로 저런말을 햇는지 이해 갑니다 또 이광기씨나 그 부부를 아낀다는 느낌도 드네요 아이도 아이지만 앞으로 살아가야할 그 부부가 겪어야할 갈등들이 걱정되었나 싶네요
    그리고 저는 부인이 잘못했나 이런생각이 들기 보담은 이광기씨가 부인한테 잘못했다라고 다그칠까봐 걱정스러워하는것처럼 보이네요
    다만 ... 사석에서 해야할말이었다는 생각이고요

    모난돌이 정맞는다고 이경실이 한 말이었기에 질타받는다는 생각도 좀 드네요

  • 12. ..
    '09.11.10 10:12 AM (58.239.xxx.30)

    왜요님 그게 그자리에서 할말인가요?
    그런 공개적인 자리에서 구구절절 할얘긴가요?
    우리가 몰라도 되는 부부얘기를 그렇게 얘기하는게 잘하는건가요?
    이경실이가 한 인터뷰 제대로 보고 글 적는지 의문이 갑니다.

  • 13. 속뜻
    '09.11.10 10:12 AM (121.130.xxx.42)

    속뜻은 정말 두 부부 생각해서 한 말 맞습니다.
    단 듣는 시청자 입장에서는 왜 저런 말을 하나 억측 할 수도 있죠.
    그저 말을 아끼는 게 최곤데.... 진심으로 걱정이 되어서 혹시라도 이런저런 말
    나올까봐 막아주려는 심정이었겠지요.
    타미플루 처방 받고도 부작용 염려하다가 투약시기를 놓쳤잖아요.
    신종플루 아니었다해도 엄마가 아이 아픈데 대처를 안일하게 했다는 말도 나올 수 있는 거고.

    저도 슬픔 극복하고, 딸 아이 생각해서라도 그 가족들이 다시 기운내서
    행복하게 살았음 합니다. 이경실 마음이야 저보다 더하겠죠.

  • 14. 왜요
    '09.11.10 10:14 AM (122.100.xxx.27)

    저 몇번씩 봤구요,
    님 방금전 에스비에스 보고 말씀하시는거 아니예요?
    이경실씨가 거기서 뭘 몰라도되는 부부얘기를 하던가요.그냥 결혼생활하는 사람이면
    다 공감할 내용이더만요.
    이런 사고가 나면 모든 부모는 나때문에 저렇게 됐다는 그런맘을 갖는데
    엄마라면 다 이해한다...그런 내용 아니였나요?
    뭐든 너무 삐딱하게 보지마세요.
    뭘 얼마나 안좋은 얘기하려고 그런말 꺼냈겠어요.

  • 15. ...
    '09.11.10 10:15 AM (121.167.xxx.89)

    글쎄요. 벌써 넷상에서 이광기씨 부인 욕하는 댓글 엄청 많아요.
    이경실씨 말이 아프지만 맞는거 같아요.
    제발 모두들 입다물어 주세요. 부모는 정말 심장이 너덜너덜 할겁니다.

  • 16. 에구
    '09.11.10 10:16 AM (218.237.xxx.87)

    저도 어제 그 인터뷰 봤는데 그냥 진심으로 부부를 걱정해서 하는 말 같던데요.
    나중에 이광기 부부가 정신을 차리고 나면 아이의 죽음 막지 못한데 대해서
    혹시라도 서로를 원망할까봐 하는 말이 그렇게 나왔겠죠.
    이경실도 자식 있는 부모이고 어려운 일도 당한 사람인데 안 좋은 뜻으로 한 말이겠어요?
    전 그냥 좋게 받아 들였는데 원글님 같이 안좋게 받아들이는 분도 계시는군요...

  • 17.
    '09.11.10 10:17 AM (220.126.xxx.161)

    원망 할 마음도 들 것 같아요
    내가 아닌 남편이 부작용때문에 약을 미뤘다면 말이에요
    남편도 약 늦게 먹이고 싶은 이유 알지만
    그건 또 모르지요
    아이가 나중에 없어지면 너 땜에 내 아이가 없어졌어 이렇게 나올 수 있고
    옆 병실 아이는 타미플루 처방 받고 부작용으로 일찍 세상을 떴다고 가정 하면
    당신때문에 내 아이는 지금 이렇게 살고 있는거라고 생각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 사람은 간사한 동물이거든요
    충분히 이해 됩니다.

    원망 할 수 있다는 생각 저도 들었어요

    댓글이 너무 이상적이네요-.-

  • 18. ..
    '09.11.10 10:19 AM (58.239.xxx.30)

    전 어제 tvN에서 봤습니다.
    지금은 회사구요 sbs에서도 나왔다면 좀 편집은 되었겠군요
    제말은 이미 아이는 가고 없는데.. 그냥 명복만 빌면 될것이지..
    왜 그자리에서 그런얘기를 했어야 하냐는겁니다.
    지금 이경실때문에 긁어 부스럼 만든격 아닙니까?
    이미 내뱉은말 주워담을수 있나요?
    이광기부부 걱정해서 이경실이가 한말들이..
    오히려 그 말들때문에 더 안좋은 결과 나을까봐 겁나네요.

  • 19.
    '09.11.10 10:21 AM (220.126.xxx.161)

    방송은 안 봤는데
    저 말이 부인 욕 하는 말이에요
    걱정 되서 하는 말 아닌가요

    저 글 읽어보고 얘기하는건지.

  • 20. 첨엔..
    '09.11.10 10:22 AM (203.130.xxx.86)

    첨엔 이경실 왜 이러나 싶었어요.
    그런데 듣다보니 이경실이 악플에 많이 시달려서 그런거 걱정해 주는 소리로 들리더군요.
    그리고 아이잃고 그 슬픔극복못해 부부사이 소원해져서 이혼한 부부들 은근 많아요.
    암튼 이광기씨 가족...진짜 힘내시길 바래요.

  • 21. 원글..
    '09.11.10 10:22 AM (58.126.xxx.237)

    그런 얘기가 인터넷에 떠돌고 있었군요.
    그래서 얘기했나보네요. 몰랐어요.
    특별히 이경실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구요.
    인터뷰보면서
    걱정하는 것도 알고 진심이겠지만
    공개적인 방송인터뷰에서 할 얘기는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냥 너무 슬프고 불쌍한데 왜 저런 얘기를 지금 할까?
    하는 생각이 앞섰나봐요.
    이경실의 솔직한 성격 탓이겠죠.

  • 22. ㅡ.ㅡ
    '09.11.10 10:23 AM (121.164.xxx.141)

    이경실이 한 발언 그 주위에 아는 사람끼리는 충분히 진실이 전달될거라는 생각이고요
    나쁜 의도 없는 발언을 이렇게 회자하면서 확대 재생산하는게 더 위험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23. ...
    '09.11.10 10:26 AM (110.11.xxx.24)

    지금 보니 타미플루 복용시켰는데도 토했다고 나오는데요.

  • 24.
    '09.11.10 10:44 AM (121.139.xxx.220)

    원글님이 평소 이경실씨를 싫어하셨나 보네요.
    자식 있는 부모라면 어느정도 공감이 갔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도 솔직히 어제 타미 처방 받고도 부모 자의대로 먹이지 않았다는 걸 보고
    속으로 부모가 잘못했군.. 이란 생각을 했었거든요.

    애초에 감기 증세가 있는데 되도 않는 이비인후과 간 것부터가 이해가 안됐고요.
    (소아가 아프면 소아과를 가야죠. 이비인후과 가본 경험으론 정말 돌팔이들만 모여 있던데요)

    암튼, 저처럼 비슷한 연령대의 자식이 있는 부모조차,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실수했네..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인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이번 일에 대해 함부로 막말하는건 더하지 않을까요?

    그런 상황에서 이경실씨가 먼저 저렇게 말해준건 차라리 고마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특히나 이런 비극이 있고 나면 그 가정은 완전 망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지요.
    부부가 대다수는 서로를 비난하고 서로 탓을 하다가 끝장나거든요.

    그런 면에서 전 원글님같은 분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속으로 잠시 생각하고 말 일을
    님이야말로 이런 공간에서 불특정 다수들로 하여금 논란거리가 되게 만들고 있거든요.

  • 25. 방송은 못봤지만.
    '09.11.10 10:48 AM (180.65.xxx.84)

    제 큰 아이 경우
    타미플로 한봉지 먹고 그날 하루종일 구토끼와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눈이 튀어 나올 정도로 부어 오르고 눈도못뜨고 지냈어요 흰안구 부분에 핏발도 무섭게 섰구요
    간이 선별에서 음성이였지만 막내가 확진이 나왔고 열이 다시 올라 처방받은거였는데
    구토증세가 장난이 아니였거든요
    엄마가 처방을 받았는데 안먹였든 복용했는데 토했든 지금 받은 상처만으로도 앞으로 캄캄하실텐데
    이경실씨 말처럼 악플때문에 또한번 가슴에 상처되지 않게 모두 조심했으면 좋겠어요

  • 26. 저두진심으로
    '09.11.10 11:09 AM (116.40.xxx.77)

    들렸어요,
    아이 가진 부모로 공감되는 이야기였고..
    실제로 그런경우 소원해져서 이혼한 부부도 주변에서 직접 봤기 때문에 공감되고 걱정되고 진심으로 들렸어요.

  • 27. 우린
    '09.11.10 11:15 AM (211.184.xxx.98)

    저희 부부도 18개월 된 딸 아이 먼저 보내고(물론 몇년전이고 다른 원인이지만) 우리 부부 걱정 주위에서 많이 해줫어요...그리고 솔직히 그러면 싸우기도 많이 싸워요.....지금도 별 생각 다 납니다...그 방송은 안 봤지만..이경실씨 얘기..진심같네요...........이 상황 잘 극복해야 할텐데요..이광기씨...ㅠ.ㅠ

  • 28. 저두진심으로
    '09.11.10 11:19 AM (116.40.xxx.77)

    저역시 걸렸을 경우에도 부작용이 더 큰문제라 생각되 타미플루 먹이고 싶지 않은 쪽이라 정말 저런경우 어찌해야 되나 심각하게 고민됬어요.게다가 증상이 완화되는 중인거처럼 보였다니 더더욱 저같은 생각가진 엄마였다면 안 먹였겠죠...
    휴,,,남편이 홧김에라도 니가 죽였다고 하면 넘 괴로울거 같네요..

    그리고 이비인후과 간 것은 원래 감기가 걸리면 중이염이 바로 오거나 했을수도 있죠..

  • 29. 천사가 되렴...
    '09.11.10 11:26 AM (124.54.xxx.159)

    이경실이 인터뷰 하는 것 보고...
    진심으로 걱정돼서 하는 말인 것은 느껴졌어요...
    근데...너무 깊이 들어가는 것 같아서....제가 조마조마 하더군요.
    당해 보지 않고서...그 분들의 고통을 어찌 헤아릴 수 있겠어요...
    저도 이렇게 마음이 아픈데......

  • 30. ?
    '09.11.10 11:36 AM (59.10.xxx.80)

    이광기부부 만나서 따로 할 얘기지...방송에서 할 얘기는 아니죠,
    이경실 요즘 왜저리 나대는지 이해불가

  • 31. 나댄다는 표현보니
    '09.11.10 11:52 AM (112.72.xxx.162)

    저도 이경실이 너무 나대는거 싫어하는 사람인대요..

    그런데 저도 다른 프로에서 이경실이 그말 하는거 봤거든요..
    진심으로 느껴지더라고요..
    다른경우로 이경실도 예전일로 얼마나 후폭풍이 많았겠어요..
    노파심에 앞질러간거엿는데,
    진심만 바라봤으면 좋겠어요..

    차마 부부앞에서는 말을 할수가 없어서 나중에라도 꼭 하고싶은말이였다고 생각해요..

  • 32. 무크
    '09.11.10 11:58 AM (124.56.xxx.35)

    이경실씨를 좋아하지도 않고, 말이 너무 많은 것도 맞지만,
    부부가 소원해지지 않길 바란다는 속뜻은 정말 걱정이 되서 한 거라고 받아들였어요.
    내가 잘못해서 아이 보낸 거라고 엄마가 얼마나 스스로 자책하겠어요......
    타미만 먹였더라도.....하는 죄책감이 평생 짓누를텐데 서로 더 보듬고 잘 이겨내라고 한 뜻이라고 생각해요.

  • 33. 문병까지 간사람이
    '09.11.10 12:11 PM (121.161.xxx.248)

    경황중에 정리가 않되었을 뿐이지 걱정해서 한말이겠지요.
    참 사람이 속을 뒤짚어 보일수도 없는거고 이 경황중에도 남의 말꼬리나 잡는거 좋아보이지 않아요.
    저도 그 부모 지금은 정신이 없지만 니탓내탓하면서 서로 마음을 할퀴지나 않을까 속으로 걱정이 되더이다.
    겉으로 드러내지 않더라도 속으로라도요.
    아이가 조금만 다쳐도 부부끼리 얼마든지 다툼거리가 되는데 아이를 잃은 부모마음은 오죽할까요?
    당해보지 않은 일에 대해 왈가왈부 할일이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잘 극복해 나가길 빌어주기만 했음 좋겠네요..

  • 34. 진심..
    '09.11.10 12:24 PM (222.111.xxx.207)

    으로 느껴졌어요, 저도 방송 봤거든요.
    자식 갖은 여자로써의 진심어린 걱정같아 보였어요.
    이경실씨가 그랬잖아요, 자식 그렇게 보내놓고 나면 다 내탓인거 같구..그렇다구.
    잘 극복해 나가기를 바라면서, 아가의 명복을 빕니다.

  • 35. 진심..
    '09.11.10 12:25 PM (121.167.xxx.213)

    진심이 묻어나던데요? 근데 인터뷰내용으론 쫌,,, 보는 내내 눈물 나더라고요...

  • 36. 저는
    '09.11.10 12:27 PM (125.177.xxx.10)

    이경실의 얘기가 공감가는데요..
    인터넷에 타미플루 처방받고 하루만 먹이고 안먹였다는 기사는 이미 나왔고..
    저도 이광기씨 아들 사망기사 보고 남편이랑 아이 저렇게 되면..어찌 사냐..
    자식 보내고 부부가 예전 같은 마음일까..어쩌면 좋냐..하면서 걱정했거든요.
    뒤집어서 내경우였다라면..하고 생각했더니..자신없더라구요..

    그얘기가 대중매체를 통해서 나오면서..오해 될수 도 있겠지만..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개인적으로는 동감되는 내용이예요..

  • 37. ..
    '09.11.10 12:31 PM (211.232.xxx.129)

    전 이경실씨 얘기 정말 진심으로 걱정해주는구나 생각했는데
    듣는 사람마다 느끼는게 이렇게 다르네요

    다른 게시판은 이경실 말이 맞다..이제 살아갈 사람이 문제다 아내한테 책임 지우지 말아라
    그러는 분위긴데요.. 이렇게 반응이 다르다니;;;;

    타미플루 제때 안먹였다고 아내한테 화살이 많이 가서 그런말 한거같기도 하고
    부부사이에 애기 잃으면 헤어지는 경우가 많다니까
    한번 상처있었던 사람으로 진심으로 걱정해 해주는거같더라구요

    이경실씨가 나댄다 드세다 하는데 목소리 크고 자기 할 말 다하는 여자는 무조건 지탄받아야되는건지 그것도 궁금합니다.

    주변에서 저 촛불집회 나갔었다고 하면 유난떤다.. 드센여자 낙인찍던데 저도 그럼 무슨말만 해도 나댄다 하면서 뒤에서 욕하는가 싶기도 하네요

  • 38. 이경실씨진심
    '09.11.10 12:49 PM (114.129.xxx.79)

    이경실씨 방망이로 전남편에게 폭행도 당해보고 악플에 시달려보고 온갖 가슴아플일 많이 당해서 눈물이 참 많구나...싶더라구요.
    이경실씨의 진심을 "나댄다"는 단어하나로 매장시키지마세요.
    이경실씨는 드센인상때문에 손해 참 많이 보는 사람중에 한명인것 같아요.
    생긴대로 논다는 말이 크게 틀리지는 않지만 간혹 틀린경우도 있잖아요.
    감싸안아줍시다.절대 나댄거아닙니다.사후까지 걱정해준것일뿐...

  • 39. 저도
    '09.11.10 12:55 PM (222.236.xxx.231)

    어제 방송보고 정말 진심으로 걱정해서 얘기 하는구나 느꼈는데 이렇게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군요...

  • 40. 저도2
    '09.11.10 1:10 PM (218.238.xxx.38)

    진심이 충분히 느껴지고 실지 동료가 너무걱정돼서 한말을가지고 그게 뭐가 할말이 아닌지..
    오히려 전 그런말을 한 이경실이 동료애가 느껴지더만요...
    저도 그런생각들어요...남편이 제발 아내를 다독여 서로 의지하고 잘 풀어야될텐데...싶은...

  • 41. 제 생각엔
    '09.11.10 1:16 PM (123.248.xxx.172)

    이광기씨도 이광기씨지만

    이광기부인의 시어른들께 드리는 말씀이라 생각했습니다....ㅠ_ㅠ

    안그래도 흠잡고 막하기 쉬운 대한민국 며느리자리인데, 힘을 주는 발언 아니었을까요......

  • 42. 저도3
    '09.11.10 1:20 PM (180.80.xxx.34)

    그 인터뷰도 못 들었고 지금 댓글들을 읽고 짐작이 가는데요. 이경실이 우리들보다 이광기 부부를 더 잘 알면 알지, 그리고 그 말을 할 때는 그만큼 알기 때문에 하는 말이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기에서 그야말로 제 3자들이 왈가왈부, 그것도 안좋은 소리들만 늘어 놓아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뭐 눈에는 뭐 만 보인다고...

  • 43. 이경실
    '09.11.10 1:41 PM (115.136.xxx.24)

    이경실 말 틀린 거 없어요,,
    실제로 자식 잃고나서 이혼까지 가는 부부가 굉장히 많습니다,,,
    걱정이 돼서 말한 거죠,,,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할 수는 있지만
    이 정도로 나댄다 어쩐다 비난받을 일은 아니라고 봐요,,

  • 44. 많이 울었습니다..
    '09.11.10 2:00 PM (121.166.xxx.88)

    심장이 무너지는게 아니라 심장이 없는 느낌일거에요. 휴.. 오늘 아침까지도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이경실 인터뷰 전부 다 봤어요. 이경실이 한 그 말, 절대 틀린 말 아닙니다.
    저희 외갓집에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경험자라 할 수 있겠네요.
    가족구성원들이 상처를 견디지 못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화살이 가고, 그로 인해 어이없는 불화가 일어납니다.
    저는 제 외삼촌과 피가 섞였지만, 마음으로는 저희 외숙모가 너무나도 불쌍했습니다.

    하지만요, 이경실씨가 한 그런 말은요, 본인이 진심으로 한 말이고, 다 옳은 말이지만,
    자기가 TV 에다 대고 할 말이 아닙니다.
    부부간의 불화 당연히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상처를 어찌 맨정신으로 좋게만 견디겠어요?
    불화가 부부사이에만 일어나면 다행일 수도 있어요. 시댁쪽 사람들이 어찌 할지.. 모르죠.

    이경실은, 설사 자기가 말한 그런 일들이 현실에 있다고 하더라도 그걸 자기가 먼저 추측해서 얘기해줄 필요가 없었습니다.
    부부간의 불화 가능성 자체를, TV 에서 언급할 일이 아니란 겁니다.
    그건요, 걱정이 아니라 오지랖입니다. 가족간의 불화를 경험한 저조차 이경실 인터뷰를 보고 감정적으로 불쾌감부터 들었구요,

    저는 이경실을 보면서, 저 여자는 본디 성격상 입에서 쏟아지는 말을 주체를 못하는구나,, 그런 느낌만 잔뜩 들었습니다.
    이경실이 한 말이 본인의 진심은 맞습니다만, 이광기 부부간의 사적인 일을 공개적으로 먼저 추측하는것은 잘한 일이 아닙니다.
    제가 이광기씨 부부 중 한 명이라면 절대 그런 인터뷰,, 반갑지 않을겁니다.
    여러분께서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보세요.. 이광기씨 부인이라면.. 기분 좋을까요?
    뭐 누가 무슨 말을 했나, 그런 말 따위는 사실 지금 들리지도 않겠지만..

    요즘은 국가차원에서 국민들 상대로 강제교육이라도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설사 옳은 말이라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말하는 법.. 제발 좀..

    차라리 김용만의 TV 대응이 나았습니다. 정말 뭐라 할 말이 없다고.. 그러고 침통한 표정으로 카메라 앞을 지나갔지요.
    뭐라 할 말이 없는게 사실 더 맞지요. 아주 깔끔하고 적절한 처신이죠.
    이경실의 주절주절 TV 대응보다 오히려 더 깊은 슬픔이 느껴졌습니다.

    촛불시위 나간다고 나도 나대는 여자라고 뒤에서 욕하려나? 하는 댓글도 있군요.. 아이고 참..
    저는 촛불시위 참여도 안했습니다만 촛불시위 참가가 이것하고 동급으로 볼 일인가요?
    서로 다른 일들간의 구분이 전혀 안되는 분들이 많은 것같습니다..

  • 45. ..
    '09.11.10 2:17 PM (211.232.xxx.129)

    에구 위 글 쓰신 님..
    이미 기사에 타미플루 처방이 늦어서 사망했다.. 기사화가 되서 포탈에 떠있습니다.

    왜 약을 안먹였냐..와이프는 모하는 사람이냐 리플에 아내가 부작용 걱정하는 바람에 타이밍 놓쳐서 그런거다..이런 글이 가득한데 이경실이 추측해서 말 실수한게 아니라 주변 분위기 보고 걱정되서 얘기했겠죠..

  • 46.
    '09.11.10 2:22 PM (119.196.xxx.66)

    윗님.. 촛불 운운하신 분은 이경실 씨가 드센 이미지만으로 입만 열면 욕을 먹는 상황이 안되서 빗대한 말씀이실 수 있어요. 사실 촛불행사에 참가하기란 정말 실천력이 있는 분만이 가능한 일이잖아요. 이경실씨만큼 나서고 먼저 입 열어야 가능한 일이구요.
    사람마다 다릅니다. 어떤 부부라면 그 충고가 싫겠지만 혹여나 실제로 서로를 원망하려고 하는 상태라면 그 충고가 달게 다가올 수 있지요. 티브에 대고 하건 나중에 따로 하건 그건 그 사람 성격이구요. 틀린 말 한 것도 없는데 또 댓글로 경솔하니 어쩌니 하면서 애맨 사람 상처줄까봐 그게 걱정되는 거겠죠.

  • 47. 이런상화에서
    '09.11.10 2:42 PM (124.49.xxx.81)

    꼭 이런글을 쓰고 싶어하는 인간들이 더 문제라고 생각해요.
    저도 방송 봤지만 진심으로 아파하는게 보여졌고 그래서 눈물이 나던데
    똑 같은 방송을 보고도 이렇게 나댄다느니 그런말을 하고 싶을까
    제발 정신차리세요 원글님아~~~~~

  • 48. 그런말은
    '09.11.10 2:49 PM (220.117.xxx.153)

    이광기씨랑 둘이 하는게 맞다고 봐요,,
    이경실씨 본인도 이런저런 사연 많은 분인데,,공개석상에서 할 얘기는 아니라고 보여져요,본인도 상처가 많으면서 대강 짐작할거 아니에요 ㅠㅠ

  • 49. 진심
    '09.11.10 3:13 PM (59.7.xxx.28)

    진심을 왜곡하고 흠찝내기에 더 극성인 원글님이 더 한심스럽습니다..진심으로 한 이야기를 꼭 이런식으로 곡해서 뭐가 좋으세요?.......설사 실수를 했더라도 그냥 넘어가주는 예의가..필요하다고 보네요..민감한 사안이잖아요..한아이가 죽었고...그러니 연애인들이 악플에 자살하는거구요..말실수 보다 이런글이 더 나빠요.

  • 50. 오버
    '09.11.10 3:13 PM (210.116.xxx.86)

    저도 아침에 눈물 흘리며 그 프로를 봤는데요
    이경실 인터뷰 할 때는 헉 저건 아니다 싶었어요.
    물론 이경실의 진심을 의심해서가 아니구요
    그런 이야기를 전국민이 보는 카메라 앞에서 할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경실의 걱정이 다 있을 수 있는 이야기이고
    그걸 진심으로 염려해서 하는 말이라지만 그 상황에 그 자리에서
    카메라에 대고 하는 건 심한 오버입니다.
    이광기씨 부인 입장에서 들으면 염려해줘서 고마운 마음이 드는게 아니고
    너무너무 불쾌할 것 같아요.

  • 51. d
    '09.11.10 3:51 PM (125.186.xxx.166)

    쯧쯧..사람이 너무 경황이없으니, 속에 있는야길 다한거겠죠. 이러저러한 말들속에 그게 있었던거죠..참...

  • 52. 이경실
    '09.11.10 4:27 PM (122.47.xxx.13)

    말옳아요
    옳구요
    하.지.만.그말을전국민이다보는방송에서 공개적으로하면안되는거잖아요
    나도 모르고있던 사실인데 아침에방송에서 경실씨때문에알았네요

  • 53. 원글..
    '09.11.10 4:31 PM (58.126.xxx.237)

    나갔다오니 글이 참 많아졌네요.
    그냥 슬픔만 표현하지 공개석상에서 그런 말까지 하는게 마음에 안든다는
    제 느낌만 짧게 썼었는데...
    나댄다는니, 왜곡하고 흠집내기,이경실 욕 한마디도 안썼네요.ㅠㅠ
    오히려 원글을 괜히 지웠나싶네요. 애초에 꺼낸게 잘못이겠지요.
    아예 글 삭제 해버릴 수도 없고 ...

  • 54. ..
    '09.11.10 4:39 PM (110.15.xxx.129)

    아침에 인터뷰 보면서 진심으로하는 말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이경실씨 좋아라도 싫어라도 안하지만 정말 맘이 아파서 걱정에.. 생각나는 대로 맘속에 하고팠던 말을하는구나 싶더군요.

    위에 말씀하신대로 그게 인터뷰로 국민상대로 할얘긴아니잖나엔 동감하지만...
    솔직히 그런 상황에 마이크 들이대로 한마디 하라고 졸라대는 기자들이 더 문제 아닌가요?

    슬프고 기막힌건 말해 뭐하겟냐만은 본인도 경험하고..실제 상황에서 앞으로라도 하기 좋거나 남 비난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의 그런 던지는 말땜에 혹시라도 더 상처가 될까..
    이 그 문제가 걱정되고 벌써 뒤에서 말하는 사람도 있어 그런거 같습니다.
    아마 본인도 걍 슬픕니다. 그러구 눈치껏 하는게 더 좋을거란걸 모를까요? 근데 그런 계산보다 진심에서 맘 아파서 그냥 한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자들.. 좀 적당히 했음 좋겠어요. 그 상황에 얼굴 굳게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카메라 들이대는것두 인터뷰하면서 뭘 듣고자 하는건지.. 글구 누가 오고 안오고.. 생판 남인 제가 봐도 참 맘이 그렇드라구요.

  • 55. 전 이해해요
    '09.11.10 5:03 PM (58.120.xxx.187)

    전 이경실씨가 이광기씨 가족을 진심으로 염려한다고 느꼈어요.
    아이둔 부모라면 누구나 자기일로, 자신의 슬픔으로 느낀다고 한 말도 공감이 가구요.
    부부사이가 소원해지지 말았으면 한다는 말이나, 부모라면 누구나 자식이 잘못된 원인을
    자신들에게서 찾는다는 말은 오히려 우리 네티즌이나 일반인들에게 그들 부부를 향한
    억측과 추측을 자제해달라는 당부의 메시지로 들렸는걸요.
    그게 더 슬픔에 싸인 가족을 상처내는 일이쟎아요.
    그냥 조용히 함께 아파하고 위로했으면해요...

  • 56. 정말
    '09.11.10 7:52 PM (116.41.xxx.185)

    참 사람들이 잔인 합니다..
    이상황에 이경실이 나쁜뜻으로 말을 했겠읍니까..
    무조건 만만 하고 꼬투리 잡을게 없으니...물고 늘어지는거 같아요..
    다른 점잖았던 사람이 그렇게 말을 했어도,,,이렇게 물고늘어질건가요..
    정말 이경실도 이번일로 상처받겠네요..무슨말을 못하게해..

  • 57. ..
    '09.11.10 8:29 PM (121.169.xxx.201)

    부인이 진짜 염려되네요... 저는 오히려 이광기씨가 필리핀서 외롭다고 불러들이지만 않았어도 이런 병 안 걸릴 수도 있지 않았나...오만 후회가 다 생길 거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부부 사이에 별 일 없이 이런 슬픈 일 잘 극복하고 사셨음 좋겠어요. 안 그럼 너무 불행하쟎아요...

  • 58. .
    '09.11.10 8:45 PM (118.36.xxx.14)

    살다보면 말을 꼭 아껴야하는 순간과 자리가 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언제 어디서든 다하고야 마는 타입인가봅니다.
    진심은 두 부부에게 추후에라도 직접 얘기했다면 오히려 더 와닿았겠죠.
    공중파에 떠들면서 타인의 억측을 야기하는 경솔함이 싫으네요.

  • 59. ㄴㄴㄴ
    '09.11.10 9:02 PM (218.39.xxx.136)

    저도 그런말은 불특정다수가 보는 카메라에 대고 해 줄 얘기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광기와 친하고, 나중일까지 훤히 내다봐서 혹시나 걱정하는 맘에 그런 조언 할 수 도 있지만 그런말은 둘 이 있을때나 할 얘기인게 구분이 안가나봐요.
    부인이 그랬다는걸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그 정도 생각 못미쳐서 카메라에 대고 유구무언 했을까요.
    부인이 판단착오했고 이광기는 부인에게 분노하고 있으리란걸 기정사실화 해준거나 마찬가지로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걱정하는 맘이라해도 때와 장소는 가려야지요. 오지랖이라 느껴지네요.

  • 60. ...
    '09.11.10 11:09 PM (125.141.xxx.186)

    끝맺는 말로 이경실씨가 두 부부에겐 위로 만 해줘야한다고 했어요
    정말 구구절절 맞는 말만한다고 꼭 필요한말을 용기있게해주는구나 느꼈는데
    해석들도 참 이상하게 하시네요

  • 61. ..
    '09.11.10 11:20 PM (221.141.xxx.98)

    처음부터 두부부에게 위로의 말만 했어야 하는게 맞는거죠

    카메라앞에서 해서는 안될말 다하고...
    이경실 이번 인터뷰는 크게 실수 한겁니다..

    이광기씨 다른 지인들은..입이 없습니까?

    말없이 그냥 안아주고..같이 울어주는 모습이 더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전

  • 62. !
    '09.11.11 12:00 AM (221.140.xxx.88)

    이리 가볍게 남의말하는 사람들때문에 아무래도 이경실씨는 그렇게 얘기했을겁니다...

    진심으로 걱정하는 마음에...

    왜이리 남의 말들은 참으로 쉽게들 하는건지...

    이럴땐 인터넷이 정말 문제라 생각되어집니다...

  • 63. ...
    '09.11.11 1:15 AM (211.206.xxx.142)

    이리 가볍게 남의말하는 사람들때문에 아무래도 이경실씨는 그렇게 얘기했을겁니다...

    진심으로 걱정하는 마음에...

    왜이리 남의 말들은 참으로 쉽게들 하는건지...

    이럴땐 인터넷이 정말 문제라 생각되어집니다22222

  • 64. 진짜
    '09.11.11 1:55 AM (222.235.xxx.220)

    오버스럽고,, 남 험담에 아주 열 올리시는 분들 많으시네요..
    이경실이 그럼 그자리에서
    아주 인터뷰를 제대로 했다면 만족하시겠습니까?
    정말 이렇게 뒷소리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그러지 말라는 뜻으로 한말 같으네요...
    제발 본인들은 언제 어디서나 옳은 소리만 한다는 생각버리시고
    너그럽게 받아줄주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못할 소리도 아니고,, 왜 이렇게 말들이 많고 오지랍들이 넓으신지..
    도대체가 이해불가입니다.

  • 65. ^*^
    '09.11.11 2:00 AM (118.41.xxx.89)

    7년전에 아파트에서 아이가 잘못된 일이 있었는데 그 부부 결국 이혼했어요, 부인이 아기 자는 동안 잠깐 큰애 학원 차 태워주는 동안,,,,,,,,,,,,,,,,,,,,,,,,,부인이 원망스러웠는지 이혼했다니 넘 안되었ㅇ요, 서로에게 상처인데 극복 못하고,,, 이경실씨 진심어린 말이라고 생각해요

  • 66. 촌스러운나
    '09.11.11 7:45 AM (211.216.xxx.174)

    네 원글님. 원글님이 괜한 말꺼리 만드신거 맞네요.
    저역시 이경실씨 팬도 뭤도 아니지만 진심으로 걱정하는 말로 들리던걸요.
    비슷한 경험이 있던 저로서도 가슴 짠하게 다가왔어요.,
    아이 아플땐 부부가 서로 원망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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