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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1. 흠
'09.11.9 2:36 PM (218.37.xxx.166)연예인중에도 그런식으로 결혼해서 잘먹고 잘사는 사람들 있어요
잘살다가 이혼한 사람도 있구요^^2. ...
'09.11.9 2:37 PM (211.197.xxx.199)누군지 알것같네요... 같은 사연...
아니면 이런 부부가 또 있나? -.-3. manim
'09.11.9 2:39 PM (222.100.xxx.253)이혼시키고 결혼했다
...
확실한건가요???
이혼남과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사는데 뭐가 문젠가 싶었는데... 이혼을 시키고 결혼햇다면...
근데 두사람의 문제니까 뭐라 할수는 없겠네요4. ..
'09.11.9 2:40 PM (61.102.xxx.34)이런 일들 가끔 들어요.
모두들 "그 둘은 벌 받을 거다~ "라고 했는데
본부인은 고생만 죽도록 하고 있고
그 둘은 잘만 산다는 슬픈 이야기....5. ...
'09.11.9 2:41 PM (124.111.xxx.46)선배언니 말을 너무 믿지는 마세요.
정말 이혼시키고 결혼한 건지 이혼한 후에 관계가 진전된 건지
직접 아는 것이 아니라면 말이지요.
그냥 그럴 가능성도 있겠다 정도로만 생각하세요~6. 약간배아퍼서
'09.11.9 2:47 PM (119.70.xxx.133)이런 이야기하시는건 아니구요.....만일 처지가 아주 나쁘고 힘든 사람이라면 눈여겨도
안보실 수 도 있잖아요. 그것은 그사람의 프라이버시입니다. 직접적인 상관없으면
그저 하기좋은 남의이야기일 뿐입니다. 자기 단도리야 언제든지 필요하지만.7. ..
'09.11.9 2:51 PM (125.241.xxx.98)그런 사람 상당하던데요
유명한 여자 시인도
알고 보니 이혼시키고 결혼했더라고요
그래도 무슨 할말이 많어서
아픈 남편 병수발 하느라 힘들었지 어쩌니
....8. 원글
'09.11.9 2:58 PM (119.64.xxx.102)저에게 충격이였던건..경우 바르고 항상 문학소녀같이 우리에게 말하신 그런 모습때문이였어요
오히려 겉으로 더욱 결벽적인 도덕주의자처럼 보였기 때문인지도 몰라요
배아픈거 아니예요..원래 배경 좋은 사람이니 모교에 30살 갓넘어 교수로 들어오지요9. 후..
'09.11.9 3:01 PM (61.32.xxx.50)님이 확인한 바 아니면 믿지마세요.
제가 이런 헛소문으로인해 자살까지 생각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사실이 아니라면 님은 사람 죽이는데 동참하시는 거에요.
좋은 것은 널리 퍼트리되, 좋지않은 것은 신중합시다.10. .
'09.11.9 3:03 PM (211.243.xxx.62)남자 이혼 시키고 결혼했다란 말이 참 편견에 차있는거 같아서 씁쓸하네요.
팩트는 그 여자교수는 노처녀였고 그 여교수와 결혼한 남자는 이혼남이었다는거잖아요.
둘이 만난 시점은 이혼 전이었는지 후였는지 모르겠지만
언제부터 어떻게 사귀었는지는 학생들이 알기 어려운 일이고요.11. 어차피
'09.11.9 3:05 PM (118.217.xxx.173)건너건너 이야기 ..확실한건 재혼이라는것 뿐이겠네요
남의 부부 이야기..남들이 도저히 알수없는 부분도 있을테고
여자가 이혼을 시킨건지
남자가 참한 아가씨 꼬셔서 몹쓸짓 하게 만든건지??
왜 그 여교수님이 남의가정 깼다고 생각하시는지요 .12. 음~~~
'09.11.9 3:08 PM (218.153.xxx.115)님이 확인한 바 아니면 믿지마세요.
제가 이런 헛소문으로인해 자살까지 생각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사실이 아니라면 님은 사람 죽이는데 동참하시는 거에요.
좋은 것은 널리 퍼트리되, 좋지않은 것은 신중합시다. -222222222222222222222222222213. 원글
'09.11.9 3:09 PM (119.64.xxx.102)네..알겠습니다..원글 삭제할꼐요
14. *
'09.11.9 4:19 PM (116.38.xxx.63)겉으론 상당히 고상하고 교양있어 보이는 어느 의사도 유부남 환자랑 바람이 나서 결국 이혼시키고 결혼했잖아요.그 의사 좋게봤었는데 불륜커플,더구나 환자와 그런 관계였다니 실망이 크더라구요.다른 환자랑 또 바람안난다는 보장있나요??
15. 주변
'09.11.10 1:46 PM (121.147.xxx.151)잘 나가던 의대 교수 한 분도 같은 대학 교수와 바람 나서
본부인에게 전 재산 빼앗기고 미국으로 피신했다가
그래도 면허증이 있으니 은행에서 대출도 펑펑해줘
주변 친구들이 도와줘 전세로 개업했다
삼년만에 빌딩 사고 본부인 눈물 뺄만큼 떵떵거리고 사는군요.
재산도 본부인 명의로 해놨던 거라 빼앗겼지
그렇지않으면 남자가 재혼녀에게 홀라당 마음 빼앗겨
아이들 결혼할 때가 됐는데도 쳐다보지도 않더군요.
재혼녀는 30대중반의 초혼녀였고
지역 사회에선 꽤나 큰 스캔들이었죠.
아직도 그 본부인 너무 안됐더군요.
돈만 있으면 뭐합니까?
남자들은 친구라고 처음엔 미친* 소리하더니
자기 부인들 몰래 몰래 도와주고 부러워하더라는 ....16. ??
'09.11.10 1:56 PM (118.220.xxx.66)내용이 뭐였을까...긍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