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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딸 아이 친구들의 문자
야 씨발년아 니네끼리 뒷담까면 좋냐 개*끼들아 존나니네들 뒤졌어 씨발년들아
이렇게 왔어요 잘 어울리는 편인데도 역시 요즘아이들 모두 살아가기 힘들다고 여겨집니다
어제 생일파티도 해주었구요 문제 없었구요 즐겁게 방방에 노래방까지 마무리 -
저번에는 같은반 아이가 또다른 친구에게 보낸 문자를 저도 보게 되었는데
빽도 없는년들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욕을 했더구요 이게 보통인가요
저는 핸폰 안사주려구요 고등들어가면서 사주려고요
말로 하면 오해가 풀어지고 아무것도 아닌일들을 문자질로 도배하고 오해는 쌓이구
단점이 더 많은거 같아요 아이들 핸폰이나 친구관계도 얘기 잘 안하고 하는수도 있으니
어머니들이 살금살금 신경도 써야할거 같아요
다른글들도 올려주시고 좋은방법도요
1. 쌩쌩이
'09.11.9 11:50 AM (123.140.xxx.16)아이고 깜짝이야 아무리 그렇기로서니 이게 초등여자아이 입에서 나오는 말?
진짜 넘 기가차네요 ㅜㅜㅜ2. ......
'09.11.9 11:54 AM (112.72.xxx.186)네 우리아이 아이들이 자기일 잘 처리한다고도 이야기 하는 정도요 아직까지는요
그런데 아이들 눈여겨 보시라고 올린글이구요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핸폰으로 일어나는 문자질과 오해 많은 문제점 --조금만 기분나빠도 벌써부터
저런말로 해버리더군요 여기 지방이구요3. 사회가
'09.11.9 11:58 AM (203.170.xxx.66)너무 거칠어서 큰일이에요..
4. 헉
'09.11.9 12:01 PM (118.217.xxx.173)제아이 4학년이고 거의핸드폰 가지고 있는데
문자도 별로 안하고 저런건 절대 상상도 할수없던데,,,
혹 아이가 키가 큰가요??
반에서 좀 센(?) 그룹하고 친한것 같아요
친구단속 좀 하셔야 할것 같은데
저런건 한명만 저래도 곧 배우고 따라가더군요
그리고 과도한 문자 자체는 무조건 안좋은것 같아요
문자 못주고 받는다고 친훈그룹에서 뺀다는 애들그룹 역시 별로구요5. 초6아들맘
'09.11.9 12:06 PM (218.145.xxx.98)우리 아인 초6학년 아들입니다.
사춘기가 시작되려는지 엄청 깝쭉(?)댑니다.
그래도 친구들하고 이런 욕지거리 문자는 없네요.
제가 몰래 몰래 감시하거든요.
교우 관계를 점검하셔야겠어요.6. 요즘
'09.11.9 12:08 PM (124.5.xxx.60)아이들은 욕이 일상이더라구요
우리 애는 5학년, 평소 친하게 지내는 친구인데
우리애한테 도움을 청해서 자기딴엔 열심히해주었지요.
그에 대한 "고마워'같은 립서비스 조차도 없는것이
섭섭한 우리애가 고맙단 말도 없냐고 했더니
이런저런 욕을 보내면서 욕도 못한다고 욕을 보냈더라구요.
그런면서 자기도 욕을 하고 싶다고..
욕은 절대로 안된다고 했어요.
근데 그친구가 얼마전에는 제 아이한테
넌 욕도 안하고 자기가 잘못한일이 아님에도 미안해 소리를 잘하고 뭐 그런다고
좋은애란 소리 했었답니다...대체 이게 뭔지..7. 저희딸..
'09.11.9 12:47 PM (118.36.xxx.40)초등5학년인데 문자를 많이 주고받더라구요...제가 클때와는 많이 틀리더라고요..에효~~
방송의 영향도 참 큰거 같아요...내심 걱정되네요...8. 저희아이
'09.11.9 1:16 PM (121.168.xxx.103)6학년인데 몰래 가끔 핸폰봐도 저런말은 없던데요. --;
그런아이들이 있긴 있대요. 욕 많이하는아이들.. 과시하듯..9. 정말..
'09.11.9 3:40 PM (124.53.xxx.9)요즘애들 입에 걸레를 물었는지 험하기 이를데 없더라구요.
그런데 그거..애들만 뭐라할거 아니구요..
학원 강사들, 인강 강사들이 먼저 각성해야 해요.
그렇게 욕을 해야만 좋은 강의가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
EBS교육방송 외에 사설 인강강사들 욕--장난 아닙니다.
정말 화들짝 놀랄 쌍욕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데 질렸어요.
그런 욕을 애들이 매일 들으니 저절로 입에 붙고
그걸 친구들, 동생들에게 해대니 욕이 걷잡을 수 없이 퍼져나가는거겠죠.
정말 문제 심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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