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치매에 거동을 전혀 못하여 장기요양등급 1급을 받은 어머니와 둘이 살고 있습니다
미국에 살고 있는 59세 언니가 술,담배를 하지 않았는데 한국에 투자한게 잘못되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인지 간암말기진단을 받아 얼마 살지 못하는 상황이예요
어머니는 모르는 상황인데 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시고
미국에 가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할지 결정를 못내리고 있어요
지금 직장이 없는 상황인데 비자를 받을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답답합니다
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시면 얼마 사시지 못할것 같고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지 객관적으로 판단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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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진단 받아 얼마 살지 모르는 언니 지금 이 상황에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하늘새 조회수 : 1,478
작성일 : 2009-11-08 23:47:21
IP : 121.143.xxx.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일단
'09.11.9 12:18 AM (115.136.xxx.172)언니를 한번 보고라도 오셔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결혼 안한 여자는 직장없으면 비자 잘 안나온다고 했었는데..
요즘 무비자 된건가요? 잘 모르겠지만 여행사에 전화해 보세요.2. 일단
'09.11.9 12:19 AM (118.36.xxx.240)언니를 만나는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어머님을 입원이나 당분간 어딘가에 맡기시고 언니 상태를 보고 결정 하셔야 할 것 같고요.
단기 방문의 경우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요.
비자 거절 이력이 없으면.. 비행기 표 끊으시고 나서
전자여행허가서를 받으시면...
(입국 목적이 확실하고 체류장소와 돌아오는 비행기표가 있으면) 대부분 입국이 됩니다.3. 하늘새
'09.11.9 1:54 AM (121.143.xxx.15)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가슴이 답답하고 슬프네요
언니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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