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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우리집만 모기가 있나요??
저희집은 아파트 꼭대기층...
지금도 자다가 모기가 윙윙 거려 깼는데...
4마리나 잡았네요... 잠이 안 와서...지금 컴에 앉아 있습니다...
여전에는 안 그랬는데....요즘도 여름만큼 모기가 있어요...
찬바람이 부는데도 모기가 있네요???
우리집만 이런가요??
1. 아뇨
'09.11.8 4:07 AM (114.203.xxx.140)울 집에도 있어요. ㅠㅠ 한 마리씩 잡히네요. 어젠 두 마리 잡았어요. 추우니까 구석이나 가구 뒤로 파고드는 거 같아요.
2. ...
'09.11.8 4:18 AM (115.137.xxx.2)저희집도 꼭대기층이예요.
지난주에 3일간의 추적끝에 한마리 겨우 잡아서 이젠 끝이구나 방심했다가
오늘 앉은자리에서 일곱군데를 물렸어요. 그것도 한줄로 줄줄이 ... 모양으로요.
가만보니 모기가 지능이 아주 높은가봐요.
불켜면 잘 안보이는곳에 납작 엎드려 붙어있다가 불끄면 활동개시하는데 정말 사람 괴롭혀요
이젠 얘들이 무서워요. 추워서 집안으로 비집고 들어오나봐요.
여름엔 오히려 한마리도 못봤거든요3. ㅇ
'09.11.8 5:52 AM (125.186.xxx.166)우리집도 장난아니예요. 오늘 10마리는잡은듯 ㅠㅠ
4. 저도
'09.11.8 6:12 AM (124.54.xxx.68)방금 한마리 잡았어요 요즘모기 크고 힘없고 낮게 날더군요 윽 징그러
5. 어머
'09.11.8 6:34 AM (118.218.xxx.82)저랑 또같은분이 계시네요..ㅎㅎㅎㅎㅎㅎㅎ
새벽에 윙윙대는 모기 3마리나 잡고(3마리모두 피튀기며 전사-_-)
잠이 안와서 댓글달고 돌아다니네요 ㅋㅋ6. 산사랑
'09.11.8 7:53 AM (58.232.xxx.84)모기를 없애려면 우선 아파트의 배수구를 모기망같은것으로 막아보세요..밖에서 들어오는것보다는 배수구를 타고 올라온다고 합니다.
7. 저희
'09.11.8 7:55 AM (124.60.xxx.62)집도 모기 장난ㅠ_ㅠ
통통하고 새카만모기 정말 싫어요 ㅠ....ㅠ8. ㅜㅜ
'09.11.8 8:21 AM (221.148.xxx.247)저두요 저희집도 모기가 장난 아닌데..
9. 화장실
'09.11.8 8:42 AM (119.70.xxx.20)환풍기 통해 지하실서 올라와요
양파망 가지고 테이프로 봉햇더니 안보여요10. 추워질
'09.11.8 10:10 AM (203.170.xxx.66)때까지 살아남은 모기들이 더 극성이지요
우리 애기도 얼굴한방 물렸네요 속상해..11. 모기
'09.11.8 10:13 AM (202.136.xxx.225)자다깨서 결국 모기향켜고 잤어요.
진짜 겨울되려니 집안으로 막 들어오네요.12. .
'09.11.8 10:18 AM (221.146.xxx.3)여름보다 더 하죠?
작년에도 12월까지 모기랑 전쟁했어요.
모기장 안 쓴다던 남편, 이제 와서 후회하네요.13. ..
'09.11.8 10:32 AM (125.177.xxx.52)요즘 모기 정말 많아 졌어요.
이틀동안 10마리도 넘게 잡았네요.....
우리집만 그런 줄 알았는데 그나마 다행^^14. ..
'09.11.8 11:01 AM (118.220.xxx.165)친구네도 매일 안방서 한두마리가 나온다네요
우린 없거든요 아무래도 호수나 하천 근처라서 그런건지15. 아흑
'09.11.8 11:18 AM (115.143.xxx.210)저희도 안방에 한 두 마리. 그거 잡아야 숙면이 가능해요. 어쩜 그리 독한지.
다시 매트를 사러 갔어요.16. ㅡ.ㅡ
'09.11.8 11:20 AM (115.140.xxx.175)여름에 모기한번 안물렸는데 어제 윙- 소리에 모기잡고 놀랐어요..
17. 휴
'09.11.8 12:26 PM (125.188.xxx.27)저희집도..어제 모기 총출동했나..장난 아니었습니다.
정말 여름보다 더한 모기들 공격에..한 이십여마리 잡은거 같아요..ㅠㅠ18. 새벽마다
'09.11.8 12:38 PM (118.176.xxx.69)깊이 자는 시간에 귓가에서 앵~앵거려 잽싸게,
불 켜고 수색해 보면 근처 어둡거나 으슥한 곳에 납짝 붙어 있네요..
여름에도 시달리지 않던 모기.. 요즘 며칠 째 새벽 3시~5시 사이에 이불 밖 팔이나 이마를 물어서 숙면에 방해 받으면 하루 종일 멍한 저는 정말..미쵸~요...며칠 째 멍 합니다,...
오늘은 없겠지!.. 방심하고 잠들면 ............. 여지 없이 앵~..
삶에서, 모기같이 성가시고. 귀찮고, 짜증나는 것들이 삶을 더 피곤하게 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우리가 큰 일이면 차라리 해결책에 집중하는데..
모기에 물리 듯, 치명적이지 않고 성가신 것들이 일상을 더 피곤하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모기로 부터 다시 해 보았습니다,,
,,정말 모기 싫어요!! 저는, 모기가 좋아하는 체질이라,,저만 괴롭히니까...19. 아..
'09.11.8 2:20 PM (125.177.xxx.178)배수구나 환풍기로도 모기가 들어오는지 처음 알았네요.
매년 11월까지는 모기가 있는 거 저는 외우고 있어요.
어제 저희도 모기때문에 잠 설쳤었네요.20. 우리집도
'09.11.8 4:31 PM (110.12.xxx.118)장난 아이에요.
도대체 모기가 어디로 들어오는데 방충망도 확인해보고 배수구도 싱크대도
다 확인 했는데 자다가 보면 모기에게 물려 몇 번씩 깹니다.
요즘 매일 모기와 전쟁을 치룹니다.21. 웃기는 모기
'09.11.8 4:46 PM (203.234.xxx.81)저희 집도 있어요~ 밤마다 꼭 한마리가 침실에 들어오는데요 엥~하는 소리가 귓가를 스쳐가면 조금 뒤에 남편이 징징거려요 모기가 물었다고 잡아달라고. 그래서 불을 켜면 꼭 침대 헤드에 붙어있어요. 신문지로 탁 치면 유혈이 낭자~ 연짱 3일째 그러고 있네요ㅎㅎ
22. 전
'09.11.8 8:40 PM (218.209.xxx.228)모기가 눈두덩을 물어서 아주 가관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