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해결되었네요
작성일 : 2009-11-08 02:53:01
789384
답글 주신분 감사하고, 역시 30년 우정이 그 값을 했어요^^
그냥 아무렇지않게 연락하고 조금 오버스럽게 챙겨주고,,,그러니 친구도
알아채고 맘을푸네요..
IP : 121.161.xxx.19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생각
'09.11.8 2:58 AM
(123.204.xxx.25)
친구가 남편문제때문에 지금 다른 사람을 신경쓸 만한 마음의 여유가 없는게 아닐까요?
아니면 원글님께서 자신의 약점(남편문제)을 알고 있다는게 마음에 걸려서 그럴지도 모르고요.
마음 좀 편해보자고 이야기 했는데...하고 나니...아무도 몰랐으면 하는데 괜히 알렸다...그런기분 들때가 있쟎아요.
모른체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시간 좀 지나면 친구가 자기 감정 정리되면 또 언제 그랬냐는듯이 친해질 수 있는거니까요.
2. 자전거
'09.11.8 3:08 AM
(116.42.xxx.15)
30년 가까운 친구에게 남에게 쉽게하지 못할 남편과의 문제 조언을 구했는데, 부부간의 문제 둘이 알아서해라 그러면 이야기한 친구가 뻘쭘하긴 하겠죠
하소연도 아니고 조언을 구했던 거라면서요.. 부부간의 문제 직접 이렇다 저렇다 개입할 문제가 아닌건 맞지만 그렇게 직접적인 이야기가 아니더래도 내가 아는 어떤 사람들의 경우 이렇다더라라든지 좀 애둘러서 이야기 해주셨어도 좋았을 것을요.. 30년 친구라면서요..ㅠ.ㅠ
3. 그러게요
'09.11.8 8:36 AM
(61.74.xxx.99)
서운할만하네요.
내가 만약 친구라면 다시는 그 어떤것도 상의하고 싶지 않을거 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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