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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총리 "마루타 부대? 항일독립군인가요?"

세우실 조회수 : 665
작성일 : 2009-11-06 16:50:50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308142






참고로 부연하자면 서울대 총장 하셨던 양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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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치가 그런 것 같다. 어떤 강도 똑바로 흐르지 않는다. 그러나 어떤 강도 바다로 가는 것을 포기하지는 않는다.
―――――――――――――――――――――――――――――――――――――――――――――――――――――――――――――――――――――――――――――――――――――
IP : 125.131.xxx.17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11.6 4:51 PM (125.131.xxx.175)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308142

  • 2. 바로 어제
    '09.11.6 4:58 PM (59.18.xxx.124)

    양파운찬 아니라고 gr이더니

    오늘 하루 까니 또 나오네요.

    서울대 총장출신.....자랑스럽네요. 퉤퉤

  • 3. ...
    '09.11.6 4:59 PM (221.138.xxx.230)

    이런 s.b.

    이 따위가 대한민국의 총리라니 정말 할말이 없네요.

  • 4. ㅉㅉ
    '09.11.6 5:03 PM (218.37.xxx.145)

    저렇게 무식한 양반이 서울대 총장은 어찌 됐대요? 또 총리까지.욕나옵니다.

  • 5. ^^
    '09.11.6 5:08 PM (125.182.xxx.39)

    오~마이 갓!!!

    노무현 대통령님의 역사인식이 그립군요.

  • 6. 근데
    '09.11.6 5:17 PM (211.114.xxx.76)

    정말 모르는걸까요....이해가 안가네요
    저도 정확히 아는건 아니지만.
    전에 영화로도 만들어진적도 있고.........모를수가 없는데..
    어떻게 저런 돌대가리를 총리로 앉혀놓고
    세종시가 어떠니 떠들다니.
    서울대총장 했다는게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 7. ㅆㅂㄹㅁ
    '09.11.6 5:24 PM (192.249.xxx.58)

    끼리끼리 논다더니..
    일제시대장교는 했으나 친일은 아니라고 떠들더니,
    이제는 마루타 부대가 항일독립군이냐?

  • 8. 목격자
    '09.11.6 5:25 PM (211.46.xxx.253)

    그 대정부질문 계속 보고 있었는데요.
    정운찬 총리가 계속 버벅거리긴 했는데
    그 질문을 한 박선영 의원이 그 전 질문부터 계속 몰아치고 언성을 높였습니다.
    '원 샷'이 뭔지 아느냐, '마루타'가 뭔지 아느냐
    계속 이렇게 추궁하고 소리 높였거든요.
    제가 봤을 땐 정말 몰랐던 게 아니라 완전 당황하고 얼이 빠져서 실수한 것 같아요.
    그 때 정운찬 완전 울음 터질 듯한 표정에 쓰러지기 일보 직전이었어요.

  • 9. .
    '09.11.6 5:32 PM (218.158.xxx.251)

    울먹운천 장관 도 모자라 이젠 찔끔운찬 총리...우리나라 참~~~

  • 10. ㅋㅋ
    '09.11.6 5:34 PM (125.137.xxx.165)

    얼이 아무리 빠졌기로~~ 나참참참...

  • 11. /
    '09.11.6 5:36 PM (211.114.xxx.76)

    아무리 몰아친다고 ........전혀 총리 깜이 아니네요

  • 12. 풉!
    '09.11.6 5:40 PM (121.156.xxx.24)

    몰아치고 언성을 높혔다고 해도 그 자리가 어떤자리인지 모르고 나온것도 아닐텐데 그 정도로 얼이 빠진것도 웃기고....아무리 얼이 빠져도 731부대가 독립부대라니.....

  • 13. ㅇㅇ
    '09.11.6 6:09 PM (118.176.xxx.123)

    질문자가 아무리 몰아치고 언성을 높인다 하더라도, 어린애도 아니고 나이도 먹을치만큼 먹고 한국 최고의 대학에서 총장까지 지냈다는 사람이 당황해서 저런 답변을 할까요...?

    그리고 백번 양보해서 당황해서 그런 답변했다고 하더라도 그것도 문제 아닌가요? 난처한 상황일수록 더 이성을 찾고 답변을 잘해야지, 국무총리가 스트레스 매니지먼트도 제대로 못한다는 얘기잖아요.

  • 14. 학자
    '09.11.6 6:16 PM (116.40.xxx.63)

    고고하고 순진한 성공한ㅁ 학자가
    험한 정치판에서 맘고생한다 싶어요.
    제자들이 안타깝겠어요.
    그동안 몰랐던 치부까지 드러나고
    당내 계파갈등에 대리인으로 나서서 얼마나 더
    바닥까지 가봐야 항복할런지..
    요즘 저분보면 참 순진하다못해
    바보 같아 보입니다.

  • 15. 총리가
    '09.11.6 6:26 PM (110.35.xxx.15)

    저런 역사의식..대통령도 뭐다를까요?모르고 싶어도 광복절 다큐멘터리,신문에
    자주나와서 모를수가 없겠구만.

  • 16. 쯧쯧..
    '09.11.6 7:18 PM (122.254.xxx.123)

    우리나라 최고대학 없애야해요...
    저런 인물을 총장으로 두었다니..
    욕하기도 아꿉네요... 욕이..

  • 17. 순진이라면모를까
    '09.11.6 8:30 PM (221.146.xxx.54)

    양파가 고고는 전혀 아닙니다...

  • 18. 우리나라
    '09.11.6 8:45 PM (112.166.xxx.20)

    어느 사회나 그렇지만
    서울대 교수도 수단이 좋아 서울대 교수된 사람들이 많아요.

  • 19. .
    '09.11.6 9:11 PM (59.24.xxx.53)

    고마 해라. 운찬아. 바닥 그만 드러내고...
    더 까면 무식 더 튀어나온다.

  • 20. 큰언니야
    '09.11.6 9:17 PM (122.108.xxx.125)

    애잔하네요................

    더욱 더

    노블리님과 션사인님이 그립습니다.........

  • 21. ..
    '09.11.6 9:40 PM (118.220.xxx.154)

    그니깐요 정말 짠해서리..
    어쨰 그모냥이더냐

  • 22. ..
    '09.11.6 9:59 PM (124.5.xxx.180)

    바닥 드러내고 명바기한테 실컷 까이면서 사용당하다 팽 당할 멍청한 인간 ㅎㅎ
    뱀대가리 옆에 있던 인간치고 살아남은 인간이 없더만 ㅋㅋ

  • 23. phua
    '09.11.7 11:23 AM (218.52.xxx.109)

    아침뉴스를 보면서 어이없는 웃음을 얼마나 터뜨렸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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