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펜트하우스 코끼리 보고 왔어요 혼자서.ㅎㅎ

오늘 저 조회수 : 2,247
작성일 : 2009-11-06 16:34:57
12시55분 프론데 관객은 8명....

그나마 4명은 중간에 나가고 4명이서 봤어요....ㅋㅋ

중간에 나갔다는 말로 내용의 재미는 짐작이 가실테고,

한가지!!!!!

세남자중 단연 이상우......증말증말 잘생겼어욧!!!

얼마전에 해피투게더 나온거 보고 대따 잘생겼다 했었고

아침드라마에서도 참 멋지다 했는데 영화에서도 역쉬

젤로다 멋지더만요.

내용이 어떻든, 이렇게 영화를 본지가 도대체 얼마만인지...

혼자라서 외롭기도 했지만, 또 혼자 생각하고 집중해서

보니 그것도 좋더라구요??

팜플렛도 여러장 챙겨왔어요 다음에 또 혼자가서 볼라구요.

여러분들도 이 가을에 영화 한프로 어떠신지....

오늘 참 좋았어요 ^^ 자랑할라구 글 올려요 ㅋ
IP : 121.134.xxx.2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
    '09.11.6 4:38 PM (211.219.xxx.78)

    베..베드신은..어..어떻더이까....후닥닥

  • 2. ㅋㅋㅋㅋㅋ
    '09.11.6 4:41 PM (121.134.xxx.239)

    저...님!!

    베드신요?? 걍 그저그래요오~~ 이제 막 성인식 치른 소녀분들에게야 몹시도 당황스럽겠지만
    우리 아줌마들에겐 '넘야게......'였어요 ㅎㅎㅎㅎㅎ

  • 3. 올만에
    '09.11.6 5:07 PM (211.59.xxx.86)

    조조로 시간여행자의 아내..
    여자를 위한 영화를 한 편 땡기고 왔지요~~ㅎㅎㅎ

    담 주는 팬트하우스코끼리로 정하고 왔는데..정영 야한 베드신밖에 볼게 없나용??

  • 4. 저두
    '09.11.6 5:09 PM (119.69.xxx.84)

    이상우,,
    어쩜 이리도 좋은지,,

    장동건 관심없습니다!! 오로지 이상우,,

  • 5. 여기보니까
    '09.11.6 5:55 PM (118.176.xxx.207)

    자랑하시려면
    입금하시라던데요
    좋으셨겠당...
    혼자 영화보면 딴데 신경안쓰여서 좋지요
    말시키거나 조금이라도 신경써야하면 집중이 안되잖아요

  • 6. ^^
    '09.11.6 6:34 PM (115.143.xxx.210)

    근데 왜 보셨어요? 이상우 보시려고요? 곧 dvd로 나올 거 같은데. 진짜 궁금해서리 ^^

  • 7. 원글
    '09.11.6 7:26 PM (121.134.xxx.239)

    네^^ 솔직히 이상우 보려고 간건 맞아요 ㅋ...
    그런데 보고나니 기분도 너무 좋아지고 행복하기까지 하더라구요.
    이상우를 봐서가 아니라 이시간이 참 좋구나...하는 마음이 들어서...
    이웃에 혼자서 영화관 종종가는 분이 계셔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제사 그마음을 알것
    같아요. 저도 한달에 한두번? 세네번?? 이라도 볼까 마음먹고 있는중이에요^^
    아! 그리고 베드신은 정말 그다지 야하지 않았는데....혹 제가 너무 타락한건 아닌지...-,.-;;;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2044 청포묵 집에서쑤는것을 본것 2 정보 2008/04/12 641
382043 남편에게 보여줄레요...조언 부탁 드려요. 28 남편문제 2008/04/12 3,960
382042 조리수 밸브 필요할까요 2008/04/12 393
382041 믹서 추천 해주세요~ 4 *^^* 2008/04/12 594
382040 청주 집거래나 전세가 있나요. 2 집이 안나와.. 2008/04/12 547
382039 경주 황남빵.. 23 의문 2008/04/12 3,420
382038 처음 참가한 배구 대회 이야기 쌍둥이맘 2008/04/12 233
382037 0000-0000, 안받으려다 받아봤더니...ㅎ 1 사기전화 2008/04/12 1,007
382036 술 먹고 새벽부터 지금까지 연락 안되는 남친 5 신경쇠약 2008/04/12 1,675
382035 선교사 노후시설 건립 28억 전액 국고지원 6 이런 기사도.. 2008/04/12 779
382034 여자 형제가 없는 서러움... 16 여동생 2008/04/12 4,076
382033 웃동서 노릇하기 힘든네요. 7 ........ 2008/04/12 1,330
382032 어디에 보관하세요? 1 무쇠프라이팬.. 2008/04/12 507
382031 음식물찌꺼기 처리하는 것 1 부엌 2008/04/12 539
382030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6 고민 2008/04/12 1,176
382029 압구정 현대 백화점에 맛있는 반찬 추천해 주세요 5 반찬 2008/04/12 1,294
382028 돈 몇백원에 인심잃는 동네 빵집 28 짜증나는 아.. 2008/04/12 5,279
382027 아내의 취미생활. 22 아내 2008/04/12 5,947
382026 롯지 사이즈 좀 봐주세요.. 7 드뎌 무쇠로.. 2008/04/12 1,114
382025 예전에 울산 미역 파시던 분 아시면 연락처 좀 알려주세요. 장터에서 2008/04/12 234
382024 주니어용 카시트 추천바래요 2 체리맘 2008/04/12 527
382023 에스티로더 투웨이케잌 쓰시는분 색상추천좀 해주세요 1 화장품 2008/04/12 649
382022 퀴니 유모차를 팔려고 하는데..어디에 팔아야 할까요? 6 사브리나 2008/04/12 975
382021 하루에 100만원씩 저금하는 할머니 이야기(퍼옴) 5 웃음 2008/04/12 2,550
382020 스텐 설거지통 어디서 사나요? 10 2008/04/12 1,828
382019 싸이월드에 닉네임으로 가입할려면.. 3 싸이월드 2008/04/12 934
382018 결혼 후 미각을 잃었어요..(-ㅂ-;;) 4 이든이맘 2008/04/12 1,038
382017 스토어 밀대... 4 청소 2008/04/12 909
382016 386아래 X 세대.. 5 우리는 2008/04/12 996
382015 참기름등 택배 보낼때 뚜껑등에서 기름이 새지 않게 하는 방법있는지요? 6 노하우 2008/04/12 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