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중학생인애들을 수능보는 애들처럼 매일대해요 ...

공부 조회수 : 678
작성일 : 2009-11-05 11:22:53
우리 시댁손위동서얘깁니다
정말 싸우지않고 별로 반갑지도않게 대면대면 ..
명절 시어른생신아니면 별로 얼굴볼일도 전화통화할일도없이
그렇게 지내고있어요
전 말을 재치있게하거나 여우과라기보단 곰과에 속하는 들으면 들은데로
보면본데로 다 믿어버리는 곰이예요
아인 하나이구요
아직 아이가 어리다보니 공부보단 예능을 많이 시킬려구합니다
손위동서네 아이가 중학생이예요 ..둘이구요
근데 남들이보면 고등학교 3학년을 키우는집처럼 너무 유난을 떱니다
첨엔 그냥 아이키우다보니 공부욕심이많아 그러는가보다하곤 넘겼는데
세상에 혼자 애들 키우는냥 .... 아휴 .....
늘 애들 애들 ... 저에 비하면 애들도  혼자알아서할때가 됐는데도 늘 애들 밥 애들 학교 등등 ....
큰애는 엄마없으면 어찌 살까싶을정도로 심해요 ....
하나부터 열까지 큰애비유 다 맟추고 살더라구요 ...
애들이 새벽에나가서 밤늦게들어와서 잠잘시간도 없다고하더라구요 ....
공부잘해서 좋은대학들어가면 좋겠지만 너무 심해서 한번씩 참 아니다 싶어요
늘 애들 핑계 밥핑계 ... 어제 전화통화하고 질려버렸네요 ....
저도 그렇게될련지 모르겠지만 ...
IP : 211.51.xxx.10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1.5 11:53 AM (211.117.xxx.197)

    원글님 아이가 어리다 하시니 얼마나 어린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 동네는 초등저학년도 빡세게 시킨답니다.(강남 아님)
    물론 시킨다 하는 엄마들이요. 안시키는 엄마들은 안시키구요.
    조카들이 중학생이라는데 저는 원글님 동서가 이해되는데요.

  • 2. 원글
    '09.11.5 12:42 PM (211.51.xxx.107)

    윗님 ..저도 동서를 이해는 합니다 ..근데 우리애한텐 너무 시키지말라고합니다 ....그러면서 시댁일엔 뒷전이구요 .. 뭐 시댁일에 다 나서란말은 아니지만 애핑계대면서 다빠지는게 좀그래요 ..대신 저한테 다 위임하니까요 ..

  • 3. 핑계 맞네요
    '09.11.6 9:55 AM (219.250.xxx.49)

    애 핑계 말고는 댈게 없으니 시집행사에 빠지려고 애 핑계 대는 겁니다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손윗동서니까 형님 하는대로 하겠다고 하세요
    저렇게 핑계대고 살아놓고 나중에 님애가 고등 되서 행사빠지면 입 삐죽거립니다..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1448 러쉬 제품 추천받고 싶어요 2 2008/04/09 839
381447 토론토 시내로 출장가는데요...호텔 추천 부탁드려요... 4 토론토출장 2008/04/09 432
381446 송파구병이 무슨무슨 동인가요? 11 ... 2008/04/09 1,043
381445 미국에 2달 출장가는 시동생 5 뭐가좋지~?.. 2008/04/09 857
381444 직장의보 형님한테 동생이 올라 갈 수 있나요? 9 의료보험 2008/04/09 631
381443 집값 많이 오른 분들 !!! 기분 좋으시죠?? 18 2008/04/09 4,485
381442 한창 사춘기때의 아이샴푸뭐가 좋을까요? 1 샴푸 2008/04/09 565
381441 힘내라(김성순-송파병), 노회찬, 김근태 10 힘내라 2008/04/09 1,254
381440 제주도에 맛집 어디가 좋을까요? 4 눈비 2008/04/09 1,012
381439 컴퓨터잘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할인 2008/04/09 260
381438 리코더와 단소 각각 몇 학년 교과과정인가요? 2 이모 2008/04/09 796
381437 분당 수내동 맛있는 한식 배달집 알려주세요 3 알려주세요 2008/04/09 954
381436 오늘 투표도 안하고 23 투표도 안하.. 2008/04/09 1,475
381435 정준호씨가 모델로 있는 의류브랜드요.. 2 gk 2008/04/09 555
381434 개표방송보고 있자니.. 50 눈물. 2008/04/09 4,557
381433 1학년 슬기로운 생활 12-15쪽 무슨내용인가요? 2 준비물 급해.. 2008/04/09 479
381432 생선 예쁘게 굽는법 알려주세요~ 12 물고기 2008/04/09 1,282
381431 갑자기 유두가 아파요~~ 9 완모는 나의.. 2008/04/09 861
381430 한나라당이 의석 과반 훌쩍 넘기겠네요... 10 airing.. 2008/04/09 906
381429 kt 집전화 39원 신청하려고 하는데요... 6 박미진 2008/04/09 1,071
381428 중간고사 공부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초등 4학년.. 2008/04/09 811
381427 집에 귀신이 나온다면 10 요즘도 2008/04/09 2,369
381426 내가 산건 뭐든지 다 사다 달라는 사람들.. 24 짜증나요 2008/04/09 6,009
381425 정말 급해요. 도와주세요. 9일 자정까지... 2 도움 2008/04/09 828
381424 점점 화를 잘 내며 사는 것 같아요.....ㅠㅠ 15 이해불가 2008/04/09 1,879
381423 미니 대선.. ㅎㅎ 2008/04/09 251
381422 나이키골프웨어 상설할인매장 없을까요? 3 나이키골프 2008/04/09 4,306
381421 좀 추상적이다 싶은 그리움이 밀려와요. 2 ㅇㅈ 2008/04/09 566
381420 조금 전에 투표하고 왔어요. 1 투표 2008/04/09 355
381419 선생님이 아이들을 너무 차별 하네요. 10 삼학년맘 2008/04/09 1,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