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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밑에 동안글 이랑 그 댓글들.. 정말 웃기네요 개콘보다 더 잼나요 ㅎㅎㅎㅎ
아이고 배야~! ^^~
남들이 예의상 접대성 멘트로 하는 말들을 가지고..
정말 다큐로 받아들이는 분들이 많은가봐요...ㅎㅎㅎㅎ
1. ㅎㅎㅎㅎ
'09.11.5 10:42 AM (116.122.xxx.10)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75&sn=off&...
2. 음
'09.11.5 10:49 AM (203.142.xxx.231)정말 본인 피부가 정말 애기피부에 탄력 있으신 분이 아니시면 일단 동안이라는 얘기 듣는다는건 = 안 꾸민 얼굴, 캐주얼 차림~, 이목구비가 안 뚜렷해서 꾸며도 꾸민 표가 안나시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 제가 그렇거든요~ 30넘으니 피부 쳐지고 해서 나이 얼굴에 다 보이는데 안꾸미고 다니니 제가 봐도 안꾸민 추리한 학생 같아 보인다는....
3. 아무리``
'09.11.5 10:51 AM (203.142.xxx.231)동안도 30 넘으면 세월에 장사 없어요~ 쳐진 피부가 나이 다 말해줘요~~~
4. ㅎㅎㅎ
'09.11.5 11:11 AM (118.217.xxx.79)울 엄마가 그러셨는데...
세상에 돈이 거짓말 젤 안하고 나이는 못 속인다고...^^;;;;
저희 친정엄마 제 결혼식때 식장 들어가는데 아자씨들이 왜 신부가 친정엄마 보다 못하냐 수근대셔서 저를 당황케 하실만큼 이쁘시지만 그래도 나이는 인정하세요
세월은 절대 못 속인다고...
한 4-5살이면 모를까 그 이상 동안은 무리에요~~
저도 한 동안하는데 문제는.........................
13살부터 이 얼굴이라는... 방년 40ㅋㅋㅋㅋ =3=3=3=3=3=35. ...
'09.11.5 12:37 PM (121.136.xxx.144)저는 댓글들한테 감사하던데요.
원글에 한방 먹이는 거 같아서요...6. 근데
'09.11.5 1:41 PM (211.219.xxx.78)정말로 그냥 '동안'과 '이쁜 동안'을 구별 못하시는 분들 많은 것 같아요 ^^:;;
7. 저도..
'09.11.5 3:10 PM (203.234.xxx.3)댓글 단 사람이지만 어쩌다 한번 듣는 동안 얘기는 인사로 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수없이 많고 많은 날 중에 어쩌다 한번, 한두번 들은 동안 이야기를 갖고 내가 진짜 동안이긴 한가봐 라고 생각하게 되는 건 좀.. (한 세번 들으면 자신도 혹 하죠)
그런데 또 이해는 되요. 여자들끼리는 나이 다 얼추 맞추잖아요. 눈썰미 없는 남자들이 잘 모르는 거죠.남자가 동안으로 봐주는 건 동안으로 치면 안된다고 봄.
저도 엥 한 적 있어서요. 나이보다 더 들어보이는 여자한테 '정말 동안'이라고 진심으로 이야기하더라구요. 저는 옆에서 내내 황당해 하고.. 남자들이 그런 눈썰미가 없어서 그러나봐요.
그리고 노인들도 좀 그러시구요. 노인들이 눈썰미 없다는 것보다, 노인들 당신들께서 30대~40대에는 지금처럼 안 꾸몄잖아요. 옛날 40대면 지금 한 50대 후반 정도 되는 차림새.. 그 생각 하셔서 청바지나 후드티 입고 나가면 그냥 젊다, 어리다 그러시는 듯해요.8. 음..
'09.11.5 10:06 PM (115.136.xxx.103)저도 솔직히 원글쓰신 분 글보고 '허걱'했는데 농담 답글도 많지만 생각보다 많은 진지한 답글들을 보고 음....했죠. 정답은 같은 20대나 10대 여자애들이 '언니'라고 부르는가 '아줌마'라고 부르는가로 내려야 하지 않을까요? 혹은 아기들이 언니라고 하느냐, 이모라고 하느냐 아줌마라고 하느냐 할머니라고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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