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우리들은 아이들 예쁘면 엉덩이 토닥여 주잖아요... 울 남편 제가 잘 때, 남편 배웅할때, 엉덩이 두들겨 줘요.
그건 여전히 어색하네요.. 다른건 괜찮은데 말이죠... 여기 님들은 평범한 애정표현말고 색 다르게 하는 부부도
많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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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애정 표현 중에...
.. 조회수 : 1,594
작성일 : 2009-11-05 07:32:43
IP : 220.72.xxx.1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므흣
'09.11.5 8:00 AM (222.109.xxx.38)저흰 뽀뽀를 많이해요. 나름 애정표현이고요.
키스보다 이렇게 뽀뽀를 하다보면 화날일도 금방 풀리고요.2. ㅎㅎ
'09.11.5 8:04 AM (222.233.xxx.120)저는 제가 남편 엉덩이를 토닥이는데^^
3. 쓰다듬기
'09.11.5 8:49 AM (121.165.xxx.121)머리를 쓰다듬어요. 그건 넘 기분 좋아요.
엉덩이는 제가 남편을 두드려줘요. 그럼 엉덩이 쭉 내밀고 기분좋아하던데...ㅋㅋㅋ4. 전..
'09.11.5 10:06 AM (125.182.xxx.39)전 신랑 안아주면서 등 두드려주는데요..ㅋ
5. ...
'09.11.5 2:59 PM (115.86.xxx.182)저는 앵기기...신랑은 꽉! 터지게 안아주기...
사실 평소에는 등긁어주기가 애정표현이에요...^^6. 아
'09.11.5 3:24 PM (115.143.xxx.210)머리 쓰다듬기!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전 좋기도 하지만 어떤 때는 '내가 개냐??' 싶기도 ^^옷깃 여며주기, 이불 여며주기(남편이 먼저 일어나서요) 무엇보다 젤 좋아하는 애정 표현은 손발 조물닥 주물러 주는 거요! 넘 시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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