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소래 가서 사온 것들이 집에 오니 ㅠㅠ

소래 조회수 : 2,406
작성일 : 2009-11-05 02:34:42

오늘 소래가서 흰다리 새우 생물 - 키로에 만 팔천원
                       암게 : 18,000
                       꼬막 : 3키로 --2만원

집에 와서 보니 새우가 딱 1키로 나오네요. 근데 왜그러냐구요?  
분명 그자리에서는 덤을 듬북 주어 300 그람은 넘었던 것 같았거든요.
근데 그냥 딱 1키로 쪼끔 넘네요.

혹시 해서 집에있는 다른거 재봣습니다.  다 맞아요.

짜증이 확 밀려오네요.

그냥 가까운 농수간물 시장 다녀야 겠어요. 기름값 주차비 도 아까워요.

IP : 219.255.xxx.18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물빠져서
    '09.11.5 2:46 AM (59.7.xxx.28)

    오다가 물빠져서 그런것 아닐까요?.......싸기보단 싱싱하고 재미로 가는것 같아요...싸진 않대요..울엄마 말씀.

  • 2. 노량진
    '09.11.5 2:54 AM (203.142.xxx.50)

    얼마전에 소래가려다가 주차땜에 노량진수산시장으로 갔는데요.
    새우 1키로에 18000원 똑같이 줬네요.
    저같은 사람은 오히려 산지에서 더 바가지 쓰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ㅠㅠ
    그냥 노량진이 더 나은것 같아요~

  • 3. 그게
    '09.11.5 3:16 AM (121.130.xxx.42)

    수산시장은 도매로 가져다 팔고
    산지에선 소매로 생물 파니 그게 그거 일 거 같아요

  • 4. 울 엄마..
    '09.11.5 4:32 AM (180.66.xxx.44)

    어딜가나 부정적..ㅎㅎㅎ 이거 다 중국산이야..하셔서리.소래가서 그냥 부두가에 다라이에 파는 쭈구미 만 사왔다는 슬픈 이야기... 울 엄마 너무 부정적이셔요~~~

  • 5. 불만제로
    '09.11.5 7:26 AM (211.215.xxx.105)

    방송에 나왔었죠?
    소쿠리 무게를 뺴지않고 달아서 그렇다구요
    새우같은건 아이스박스에 물을 조금씩담아서 아예쟁여놓더군요
    새우를 저울에달때 물을버리지않고 그냥무게를 달으니
    거기에선 덤으로 더주는것같은데 집에서달으니 조금씩부족하더라는...

  • 6. 불만제로
    '09.11.5 7:44 AM (220.75.xxx.180)

    보시면 이해 되실거예요

  • 7. 레이디
    '09.11.5 9:02 AM (210.105.xxx.253)

    싱싱하지도 않더라구요.
    여러번 비교분석해봤는데 결론은 노량진이 낫더라 입니다

  • 8. 수산물은 아니지만
    '09.11.5 9:19 AM (220.88.xxx.254)

    재래시장이나 동대문 같은데 가서 몇번 그런일 겪으면서...
    저처럼 흥정 못하고 까다롭게 따지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냥 대형 마트로 가고 말지 합니다.
    장사는 신용이란 말이 대를 이어 가게를 하는
    일본에서만 통하는걸까요?

  • 9. .
    '09.11.5 10:04 AM (211.243.xxx.62)

    재래시장에서도 그 비슷한 경험 몇번 했어요.
    넉넉하게 덤까지 주는척 하는데 집에와서 달아보면 정량이거나 더 적거나..

  • 10. 생물새우..
    '09.11.5 3:24 PM (203.234.xxx.3)

    생물 새우라는 게 이해가 안되는데, 저는 소래 갔더니 다 늘어놓고 파는 그 새우들만 봤거든요?
    그거 다 냉동이던데.. 냉동을 갖고 와서 두면 얼음이 빠지긴 하죠. 그래서 그 상태인 새우를 담으면 무게가 당시에는 많이 나가고, 집에 와서는 쑥 빠져요. 얼어있던 새우가 녹았으니까..(얼음물 버리고 재실 거 아니에요)

    저도 새우 곧잘 사러가는데, 그래서 아줌마가 좀 얼어 있는 새우 담으려고 해서 제가 그거 말고 여기 녹은 거로 달라고 했더니 투덜대시더라구요. (그럼 장사하는데 남질 못한다 하면서요. 아줌마도 알고 있는 거죠. 꽁꽁 얼은 걸로 줘야 무게가 더 나가는 걸..)

    그리고 소래포구가 싸진 않아요. 이마트에서 사는 새우보다는 싱싱하려니 하고 사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1362 안구건조 치료효과 [청국장 성분] 건강지킴이 2008/04/09 489
381361 꿈이 가끔 맞을 때가 있어요. 5 2008/04/09 978
381360 분당외고대비학원 3 나무 2008/04/09 671
381359 의료보험 민영화 반대하는 당이? 3 어떤 당 2008/04/09 778
381358 뭐 하는건지 .남편 몰래 선거운동...... 3 ㅠ.ㅠ 2008/04/09 864
381357 워커힐 벚꽃축제 갈려고 하는데.. 5 벚꽃축제 2008/04/09 1,832
381356 화장할때 순서 가르쳐주세요. 5 화장품 2008/04/09 1,108
381355 봄비도 오고..광주신세계 스타벅스 번개할까요??;;; 5 . 2008/04/09 929
381354 투표안하는 것은 단지 포기일뿐 자신의 의사를 표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11 포기 2008/04/09 593
381353 경기하는 아이와 기싸움에서 이기는법? 4 답답 2008/04/09 848
381352 플랫슈즈.. 7 .. 2008/04/09 1,857
381351 오늘택배사 2 궁굼해요. 2008/04/09 584
381350 가족 사진 찍는 비용이 보통 이렇게 비싼가요? 7 사진 2008/04/09 1,553
381349 생도라지? 통도라지? 가격 문의요~ 3 도라지 가격.. 2008/04/09 381
381348 방과후 특기적성 도중에 신청가능한가요? 3 초등1 2008/04/09 441
381347 식코라는 영화 줄거리가 어떻게 되는거에요 7 영화 2008/04/09 917
381346 미국에서 사온 차 (아제라=현대그랜저TG)는 어디에... 8 고민 2008/04/09 821
381345 비가 언제쯤 올까요...? 1 날씨 2008/04/09 377
381344 남편이 방사선과에 근무하시는분 2 방사선 2008/04/09 1,101
381343 함소아한의원 성장치료 어떤가요? 6 성장치료 2008/04/09 1,292
381342 아침에 있었던일....선거관련 14 asd 2008/04/09 1,436
381341 미국 직장인 딸에게 음식부치고 싶어요. 5 딸둘엄마 2008/04/09 953
381340 투표하고 왔어요 5 투표 2008/04/09 608
381339 보통 의료실비보험이 치과치료까지 해주던가요? 2 실비 2008/04/09 865
381338 20개월 된 아가랑 놀아주는 법(도와주세요~) 5 아이랑 2008/04/09 493
381337 남편의 거짓말(시댁에 5백... 회사동료 5백...) 8 암담 2008/04/09 3,446
381336 여자 초등학생 5~6학년이 어떤것을 좋아할까요??? 5 이모 2008/04/09 779
381335 duralex picardie란 컵 살 수 있는 곳 아세요?? 1 컵종류 2008/04/09 447
381334 재밌는 얘기 좀 해주세요... 1 -- 2008/04/09 465
381333 라섹수술 이후 벗꽃 구경 3 쌍둥이맘 2008/04/09 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