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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짝퉁 들면 넘 티나나요?
저는 진품인지 짝퉁인지 잘 모르겠던데 한눈에 티가 나나요?
명품 가방에 관심도 없고 그 돈이면 할게 너무 많은 사람인데 부럽지도 않고
근데 7급 공무원에 나왔던 김하늘이 들고 나왔던 구찌는 너무 눈이 가네요.
그래서 걍 가품이라도 하나 들고 싶은데 ( 메탈 블루로) 홍콩 물건 파는 사이트에서요
없어 보이나요?
걍 가방이 사고 싶을 뿐이고 , 하다보니 김하늘 가방이 갖고 싶을 뿐이고 그로다보니
가품으로 눈을 돌렸을 뿐인데 너무 없어 보이나요?
한눈에도 짝퉁은 짝퉁인지들 아시나요?
저는 잘 모르겠다라구요.
1. .....
'09.11.5 1:54 AM (119.64.xxx.94)짝퉁도 짝퉁 나름이더라고요. 티나는건 재질부터 손잡이까지 가짜 티 좔좔나요...
저 아는 언니는 뤼비똥 A급 가품 샀는데.. 20만원 주고 샀어요. 그런건 또 진짜 같더라고요...2. ㅇ
'09.11.5 2:07 AM (125.186.xxx.166)쓸수록 차이날걸요.
3. 진품도
'09.11.5 2:49 AM (220.117.xxx.153)보풀나요,,김하늘 가방은 모르겠고 비통 데님,,,옷하고 스치는 부분에 보풀 생겨요,,
그리고 진품 가품 다 써보지만 비싼 가품이 태닝되면 더 예쁜것도 있네요 ^^4. ㅎㅎ
'09.11.5 2:54 AM (121.156.xxx.24)진품을 책 잔뜩 넣고 막 들고 다녔더니 다 헤져서 구멍까지 났더니만 다들 가품인가 하더라구요.
전 아무리 써도 진품 가품 구별을 못하겠어요.
아주 조잡한것은 대충 알거 같은데.....잘 만든 가품은 잘 모르겠어요.ㅡ.ㅡ;;5. 전에
'09.11.5 3:57 AM (125.180.xxx.244)티비프로에서도 실험했잖아요...
피디가 짝퉁 들고가서 명품 매장 직원에게 보여주며
확인해 달라고하니
진품맞다고 우기더라는...ㅡㅡ;;
잘 만든 건 진짜 가짜 구별 못해요.6. 그러지마세요
'09.11.5 5:15 AM (211.219.xxx.196)티가 나는지 안나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님은 이미 가짜라는 걸 알고 있으니까요.
들고다니면서 계속 신경쓰일 겁니다.7. 범죄
'09.11.5 7:30 AM (121.165.xxx.121)그런것 만드는게 범죄인데, 쓰는 사람이라고 떳떳하게 쓰는게 좀.....;;;;
8. 근데
'09.11.5 10:33 AM (119.71.xxx.46)저같음 20만원주고 짝퉁안살듯..
9. .
'09.11.5 11:57 AM (220.64.xxx.97)만약 누군가 원글님 사신 짝퉁 구찌가방을 유심히 본다면 어떠시겠어요?
그 사람이 예뻐서 쳐다본거라 해도, 얼마냐고 물어온다면
원글님 마음이 흐뭇하고 뿌듯하실까요?
조바심 나고 걱정스럽다면 안 사시는게 옳다 싶어요.10. 짝퉁에이급
'09.11.5 2:46 PM (203.170.xxx.66)홍콩에서 샀다가 정말로 후회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