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애들이 뛰는 거 정말 꾹꾹 참았습니다.
동네 친구들 다 데려오는지 현관문 열며 닫으며 쿵쿵쿵....거실, 방 침대...
제가 가는 곳 알고 쫓아오는지..
그렇게 참았는데..
이제 저 책 좀 읽읍시다.
왜 자정 다되서 운동을 하세요?
그집 어른 세 분은 생각도 없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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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운동은 자제해 주셔야죠.
ㅠㅠ 조회수 : 551
작성일 : 2009-11-05 00:04:36
IP : 115.136.xxx.17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희
'09.11.5 1:26 AM (124.51.xxx.8)윗집애들은 왜그리 늦게 재우는지 모르겠어요.. 새벽까지도 왔다갔가 쿵쿵~ 그런데 또 일찍도 일어나요.. 새벽6시면 벌써 와다다다~ 부지런하다 해야할지... 잠이 없는건지.. 잠많은 저로써는 너무 괴로워요..
2. 으아..
'09.11.5 1:57 AM (119.64.xxx.94)정말... 제가 쓴 글인줄 알았네요.... 윗집이 11시까지 운동기구 타길래 머라했더니 조용해졌다가
다음날 새벽 6시부터 다시 타더군요... 완전 운동중독에 뒷꿈치로 걷고...
추석때는 너무너무너무 시끄러워서 새벽세시에 윗층에 올라가서 항의까지 했답니다... 정말 예의는 국끓여먹은 사람들....3. ^^
'09.11.5 9:15 AM (221.159.xxx.93)저도 새벽 1시에 올라 갓더니 윗집서 그런다고 하대요
자기애들은 잔다고..그래서 윗집으로 올라갔죠
참나 아직 이사도 안온 집이잖아요..빈집이었단말이죠
나중에 보니 울 아이 초딩때 담임샘이 이사 오셧더라구요
하여간 울 윗집도 젊은 부부가 가관도 아녀요
지들이 뭘 잘햇다고 저만 보면 부부가 쌍으로 째려 보네요..아이들도 인사도 안하고 무시하고
그부모에 그자식들이지요..뭘보고 배울지..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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