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베란다에서 담배피는 꼴뵈기 싫은 장면

... 조회수 : 1,010
작성일 : 2009-11-04 22:35:23
앞베란다에서 앞동의 뒷베란다가 가까이 보이는데요

다른 라인에서 두남녀가 각각 담배를 피는데 어쩜..둘다.

담배 잡은손은 바깥으로 쭉~~~~~~~펴고, 목도 쭉~빼고

지네집 냄새들어오지말라고 그렇게 피더만요.

아주 별 gr을 다해요..
IP : 116.41.xxx.7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inkid80
    '09.11.4 10:40 PM (116.122.xxx.142)

    더불어 사는세상 나쁘게만 보진마시길.. 집에서 쫓겨나서 베란다에서 담배피는것도 나름 불쌍합니다;;; 고정하시고 릴렉스하시길..

  • 2. 528
    '09.11.4 10:40 PM (115.86.xxx.30)

    그러게 말이에요 ..담배피면 배란다 안쪽에서 안피고 꼭 팔을 뻗어서 냄새는 고스라니 윗집만 피히를 입게 하더라고요 . 본인 담배피면 냄새도 본인이 맡아야지 .. 왜 멀쩡한 윗집에서 그 냄새로 인해 건강이 나빠져야하고 홧병이 나야 하는지 ...ㅡㅡ

  • 3. 본인
    '09.11.4 10:56 PM (59.29.xxx.137)

    집에 콕 쳐박혀서 사랑하는 담배 연기 실컷 맡을 것이지,
    왜 베란다에 나와서 난리인건지. --;;
    본인들 집에 담배연기 배는 건 안되고, 남의 집 사람들은 고생하거나 말거나인건지..

  • 4. 헐..
    '09.11.4 10:59 PM (124.111.xxx.166)

    더불어 사는세상인데 더더욱 남에게 피해를 주는 짓은 하지 말아야죠.
    담배가 얼마나 해로운지는 티비에서도 그렇게 해주는데, 왜 자기 가족은 담배로 인해 해로움 주지 않으려고 엄한 위 아랫집에게 그 독을 뿜어대나요?
    그건 더불어 살면서 이해해줘야 할 부분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게 피우고 싶으면 내 가족도, 다른 가족도 피해를 주지 않는 곳에 가서 피우세요.
    흡연자들 정말 짜증나고 이기적입니다.

  • 5. 어쩌나
    '09.11.4 11:30 PM (118.127.xxx.185)

    정말 싫어요.. 뭐라 설명하기도 싫게 싫어요...
    생각만 해도 싫은... 싫어요만 백번 외칠것 같아요!!

  • 6.
    '09.11.5 1:02 AM (222.110.xxx.21)

    자기 집에 냄새들어오는 건 싫어서 밖에 나와 피면서,
    남의 집에 냄새들어가는 건 '더불어 사는 세상'이니 이해를??

    전 담배피는 사람들 계속 담배물고 있었음 좋겠어요.
    자기가 빨아들이지 않는 그 순간에도, 다른 사람들은 담배냄새를 맡고 있으니까요.

  • 7.
    '09.11.5 2:27 AM (180.66.xxx.186)

    저희 앞동의 모아저씨는 꼭 복도(계단식임)에서 피우세요.
    낮은 모르는데 밤되니까 복도등이 켜졌다커졌다 혼자 조명놀이해가며 피우시는데....

    복도나와서 피워봤자...그집과 창문하나의 간격차이더군요.
    조명놀이 쳐다보는 것도 이젠 싱거워요..

    나와피운다는건 자기집에 피해를 안주겠다는 행동인데 그 담배연기를 어디다 흘리는지..
    다같이 맡자가 아니라면 자기집에 흡연실만들어놓고 피우시던가...
    저역시도 자기안방이 아닌 베란다나와서 피운다는거 자체부터 내집은 보호,남의집에흘린다는 생각부터 들어요.

  • 8. ㅡㅡ
    '09.11.5 2:22 PM (124.56.xxx.43)

    날씨도 추운데 열받지마시고 문을
    닫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1311 이 남자가 절 좋아하는 걸까요? 11 ^^ 2008/04/08 2,206
381310 쪽파로 뭘 해먹을까요? 9 파파 2008/04/08 971
381309 최근에 우리아이때문에 웃었던 일^^ 13 아이 둘 엄.. 2008/04/08 1,717
381308 서울지역 좀 성적낮은 공대보다 한양공대 안산캠퍼스가 나은가요? 10 대학문의 2008/04/08 1,355
381307 엑스피드의 마이LGTV(IPTV) 쓰고 계신분 계신지요? 티비 2008/04/08 352
381306 꿈에서 본일이 현실에서 종종 일어나요 8 ... 2008/04/08 1,981
381305 여자 커뮤니티 아세요? 2 ㅇㅇ 2008/04/08 650
381304 아이머리파마...밑에만 살짝 웨이브 지게 하는 파마 이름 좀 알려주세요. 7 딸아이 2008/04/08 1,407
381303 컴퓨터액정수리비용은 얼마나드나요? 5 짜쯩 2008/04/08 476
381302 문제 풀어 주세요 3 5학년 2008/04/08 339
381301 중고가전제품 어디에 팔아야 할까요? 6 매매 2008/04/08 864
381300 문화센타 강사 6 오지랍 2008/04/08 1,182
381299 작은 내 집 마련도 참 힘드네요. 그냥 하소연해봅니다. 17 아이 둘 엄.. 2008/04/08 2,118
381298 의료보험민영화 반대 하나때문에 낼 투표할건데... 어느당 누구를 찍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9 몰라서요 2008/04/08 902
381297 러시아2명+한국인1명이던데...왜 한국이 선택됐나요? 10 우주인 2008/04/08 3,092
381296 냉동실에서 1년 된 쌀+쑥가루 먹어도 되나요? 7 쑥가루 2008/04/08 943
381295 정말 비싸네요. 4 마트화장품... 2008/04/08 1,399
381294 너무나 어린 연하남자 괜찮을까요? 19 여자 2008/04/08 2,502
381293 즐겨찾기에서 82를 클릭하먄 화면이 안떠요. 1 즐겨찾기 2008/04/08 291
381292 이 가방이 캐쥬얼 차림에 어울리는지좀 봐주실래요.... 6 초보에요 2008/04/08 1,543
381291 진정한 친구가 있나요? 3 친구 2008/04/08 1,020
381290 어려운 선생님 선물 추천좀 해주세요 5 선물고민 2008/04/08 934
381289 너무 걱정되고 속상하고 어떻게 해야되는지... 22 .. 2008/04/08 4,100
381288 처가살이... 9 힘들까? 2008/04/08 1,441
381287 소유즈호에 탑승하는 3사람중 한사람은 누구? 2 = 2008/04/08 1,007
381286 출장뷔페 잘 하는 곳 알려주세요 (분당) 출장뷔페 2008/04/08 484
381285 뭐든지 따라하는 친구의 속마음은 뭘까요? 15 따라쟁이 2008/04/08 3,423
381284 아이랑 고기 잡을 조용한 물가 어디 없나요? 1 착한여우 2008/04/08 346
381283 호주서 산분해 간장 리콜 발암물질 기준치 초과 건강지킴이 2008/04/08 459
381282 자연의 섭리를 거스른 충격!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 건강지킴이 2008/04/08 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