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밥맛없다고 잘 안먹는 아이-무슨음식을~?굶는거빼고요^^

... 조회수 : 907
작성일 : 2009-11-04 22:17:39
아이가 원래 밥을 잘 안먹어서요...
간식은 잘 안주고요...
그나마 주던 과일 간식도 잘 안주려고 해요.

그리고 이것저것... 불고기, 김밥, 카레, 삼계탕, 스파게티... 때론 나가서 돈가스, 냉면, 갈비탕..

시도를 해 보아도 늘 입맛이 없다는 분위기.

혹시 어떤 음식을 좀 만들어줘볼까요..
요즘 밖에 잘 안내보내고 활동이 줄어들다 보니, 더 심해진 것 같아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P : 218.235.xxx.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inkid80
    '09.11.4 10:23 PM (116.122.xxx.142)

    밑에 답이 나와있는거 같은데요;; 활동을 줄이면 활동량이 줄어드므로 신진대사에 필요한 영양분이 남아서 밥맛도 없고 배도 고프지 않습니다... 운동을 시켜보심이...어린이는 나가 뛰노는게 제일이라 생각합니다...

  • 2.
    '09.11.4 10:32 PM (211.243.xxx.77)

    일단 아이가 좋아할 법한 음식 차려 놓고 밥에 찬 올려 입속에 넣어 줍니다.

    그러면 입맛이 도는지 밥을 먹어요. 아님 에피타이져 될 법한 것들로 유도해서

    밥으로 유도하기. 안먹으면 안커요. 크더라도 가늘게 크지요. 먹는걸 느무나

    좋아하는 아이와 정 반대의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극과극을 왕래하는 기분이예요.

  • 3. .
    '09.11.4 10:33 PM (122.42.xxx.76)

    제가 어렸을 적에 똑같이 그래서 녹용인가 먹이셨대요.

  • 4. kinkid80
    '09.11.4 10:41 PM (116.122.xxx.142)

    참고로 어렸을때 한약은 정말 신중하게 쓰셔야합니다.. 제가 어렸을때 말라서 한약먹고 지금은 아주 건강해졌습니다 ㅡㅡ;;

  • 5. 된장국
    '09.11.4 11:44 PM (116.39.xxx.16)

    이나 두부 많이 넣은 된장찌게,돼지고기 김치찌게,짭짤한 깻잎조림이나 구이김..
    저희애도 너무 안먹어서 제가 이것저것 해줘봤는데요 많이 움직이게 하고
    위에 있는 반찬들하고 주면 잘 먹더라구요.

  • 6. 오랜만에
    '09.11.5 12:12 AM (119.69.xxx.211)

    로그인합니다^^
    저희 아이도 워낙 잘 안먹고 그래서 남일 같지 않아서요.
    생물낙지 사다가 멸치다시육수에 데쳐줘보세요.
    살짝 데쳐서 먹기 좋게 잘라주면 10명에 9명은 잘 먹더라구요.
    그리고 낙지가 몸에도 좋잖아요^^
    낙지 그렇게 해서 먹이고 남은 국물엔 칼국수나 수제비, 떡국같은 거 해주세요.
    아님 미역을 좀 넣고 미역국 끓여주셔도 좋구요

  • 7. 메뉴가
    '09.11.5 2:23 AM (211.44.xxx.57)

    너무 육식류 아닌가요..
    저희애도 동네서 안먹기로 손꼽혀요..ㅡㅡ;
    역시 주로 고기 좋아하구요.. 말랐어요..
    왠만하면 간식 안먹이구요.. 단거는 식사 전엔 절대로 안되요.. 저녁에도 안먹어요..
    돈까스, 스파게티, 김밥, 불고기.. 대체로 달아요.. 냉면두요..

    안먹으면 바로 치워보는것도 방법이에요..(사실이게 어려운데..효과는 있죠..)
    저희애는 까탈스런 아빠닮아서, 갓지은 밥을 좋아해요.. 누릉지도 좋아하구요..
    냄비밥 자주 합니다.
    다행히 몸에 좋은건 잘먹네요..콩, 멸치, 고구마, 견과류..
    그리고 삼겹살을 너무 좋아합니다. 마음 같아서는 매일주고 싶지만..
    이주에 한번정도 먹어요.. 한근사면 세식구 배터지게 먹고 몇점 남네요..

    그리고 아이들은 맛도 중요하지만, 예쁜것도 좋아해요..
    식탁을 모양내고, 그릇, 수저도 .. 볶음밥이면 캐릭터 모양으로..
    뭐든 재미가 있어야 관심이 가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1311 이 남자가 절 좋아하는 걸까요? 11 ^^ 2008/04/08 2,206
381310 쪽파로 뭘 해먹을까요? 9 파파 2008/04/08 971
381309 최근에 우리아이때문에 웃었던 일^^ 13 아이 둘 엄.. 2008/04/08 1,717
381308 서울지역 좀 성적낮은 공대보다 한양공대 안산캠퍼스가 나은가요? 10 대학문의 2008/04/08 1,355
381307 엑스피드의 마이LGTV(IPTV) 쓰고 계신분 계신지요? 티비 2008/04/08 352
381306 꿈에서 본일이 현실에서 종종 일어나요 8 ... 2008/04/08 1,981
381305 여자 커뮤니티 아세요? 2 ㅇㅇ 2008/04/08 650
381304 아이머리파마...밑에만 살짝 웨이브 지게 하는 파마 이름 좀 알려주세요. 7 딸아이 2008/04/08 1,407
381303 컴퓨터액정수리비용은 얼마나드나요? 5 짜쯩 2008/04/08 476
381302 문제 풀어 주세요 3 5학년 2008/04/08 339
381301 중고가전제품 어디에 팔아야 할까요? 6 매매 2008/04/08 864
381300 문화센타 강사 6 오지랍 2008/04/08 1,182
381299 작은 내 집 마련도 참 힘드네요. 그냥 하소연해봅니다. 17 아이 둘 엄.. 2008/04/08 2,118
381298 의료보험민영화 반대 하나때문에 낼 투표할건데... 어느당 누구를 찍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9 몰라서요 2008/04/08 902
381297 러시아2명+한국인1명이던데...왜 한국이 선택됐나요? 10 우주인 2008/04/08 3,092
381296 냉동실에서 1년 된 쌀+쑥가루 먹어도 되나요? 7 쑥가루 2008/04/08 943
381295 정말 비싸네요. 4 마트화장품... 2008/04/08 1,399
381294 너무나 어린 연하남자 괜찮을까요? 19 여자 2008/04/08 2,502
381293 즐겨찾기에서 82를 클릭하먄 화면이 안떠요. 1 즐겨찾기 2008/04/08 291
381292 이 가방이 캐쥬얼 차림에 어울리는지좀 봐주실래요.... 6 초보에요 2008/04/08 1,543
381291 진정한 친구가 있나요? 3 친구 2008/04/08 1,020
381290 어려운 선생님 선물 추천좀 해주세요 5 선물고민 2008/04/08 934
381289 너무 걱정되고 속상하고 어떻게 해야되는지... 22 .. 2008/04/08 4,100
381288 처가살이... 9 힘들까? 2008/04/08 1,441
381287 소유즈호에 탑승하는 3사람중 한사람은 누구? 2 = 2008/04/08 1,007
381286 출장뷔페 잘 하는 곳 알려주세요 (분당) 출장뷔페 2008/04/08 484
381285 뭐든지 따라하는 친구의 속마음은 뭘까요? 15 따라쟁이 2008/04/08 3,423
381284 아이랑 고기 잡을 조용한 물가 어디 없나요? 1 착한여우 2008/04/08 346
381283 호주서 산분해 간장 리콜 발암물질 기준치 초과 건강지킴이 2008/04/08 459
381282 자연의 섭리를 거스른 충격!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 건강지킴이 2008/04/08 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