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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씨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기 조회수 : 6,097
작성일 : 2009-11-04 16:54:10


저 개인적으론 그냥 예능 아나운서 하지 괜히 탤런트 한다고 한다 싶어서

좀 안타까운 아나운서네요..

IP : 211.219.xxx.78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화봤는데
    '09.11.4 4:56 PM (180.66.xxx.244)

    뜻을 바꿀때에는 더더욱 다양한 배역을 맡고싶겠지만
    하고픈 역만 할 수는 없을터이고...
    저두 그냥 아나운서가 더 나을것같은데...

  • 2. ??
    '09.11.4 4:56 PM (125.130.xxx.87)

    그닥 아나운서같지않은데 아나운서라고 나와서 엥?했더니 결국 탤런트한다고해서
    이건뭥미..하다가 화보찍은거보고 쟤왜저래
    자기를 점점 깍아내려가는거같아 보기 안쓰럽더라구요..
    그렇게 연예인이 하고싶을가 싶기도 하고..

    저에겐 비호감인 연예인이네요.

  • 3.
    '09.11.4 4:59 PM (203.130.xxx.132)

    너무 얼굴이 부자연스럽고 키가 작아서 맡는 역할게 제약이 좀 있을 것 같아요.
    음....어떤 댓글에서 유시민 닮았다고 한 걸 본 다음부터 (그 사진은 정말정말 비슷했음) 볼 때 마다 약간 웃겨요. 임수정은 박근혜 닮았대요.

  • 4. 무엇보다...
    '09.11.4 5:04 PM (211.59.xxx.8)

    키가...너무 작아서....별로에요

  • 5. .
    '09.11.4 5:07 PM (220.90.xxx.44)

    그닥 아나운서같지않은데 아나운서라고 나와서 엥?했더니 결국 탤런트한다고해서
    이건뭥미..하다가 화보찍은거보고 쟤왜저래
    자기를 점점 깍아내려가는거같아 보기 안쓰럽더라구요..
    그렇게 연예인이 하고싶을가 싶기도 하고..
    저에겐 비호감인 연예인이네요. --> 제가 하고 싶은 말 다 해주셨네요.

  • 6. 첨부터..
    '09.11.4 5:09 PM (124.53.xxx.9)

    왠지 다른길로 샐 것 같은 느낌을 줬어요.
    결국 연예인 되려나 보네요.
    왜 스스로 가치를 떨더뜨리는지 모르겠다는...
    요즘 인터넷 뉴스보니 임xx 전아나운서도 참 안스럽던데요.
    연예인이 그리들 하고 싶었을까...

  • 7. 그나마봐주지
    '09.11.4 5:12 PM (220.90.xxx.223)

    아나운서라는 꼬리표라도 달고 있으니 그 인물 봐주는 거 아닌가요.
    연예인 쪽으로 가면 정말 별 볼일 없는 그냥 그렇고 그런 얼굴이잖아요.
    당장 조명발 잔뜩 받고 노래하는 잘난 가수들도 브라운관에서 연기하면
    얼굴빨이 확 줄어들던데요.
    게다가 연기도 안 되는 사람이 무슨 ...
    왜들 그러는지.

  • 8. ...
    '09.11.4 5:22 PM (112.151.xxx.152)

    최송현을 보면.. 인생을 그때그때 하고싶은 거 즐기면서 사는구나. 아쉬울거 없는 집안에서 자랐나보다... 그런 생각 들어요.
    얼굴 이쁘다.. 는 생각은 안들고 몸에 비해 머리가 크구나.. 목소리는 좀 답답하다..
    말할 때 입모양이 앞으로 쏠리는 듯하구나... 머.. 그런정도.

  • 9. .
    '09.11.4 5:28 PM (222.106.xxx.164)

    무슨 생각이 드냐고요.. 음.. 좀 pathetic 하다는 생각.. 아 이 단어를 한국말로 어떻게 표현할 수가 없어요. 죄송해요. 사전 봐도 그 특유의 어감을 담은 한국단어는 보이지가 않네요.
    그리고 비슷한 길을 갔다가 지금 힘들어하는게 눈에 보이는 다른 여자아나운서처럼만 안되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10. ..
    '09.11.4 5:47 PM (218.234.xxx.163)

    키가 작아도 비율이 좋으면 괜찮은데(송혜교,김태희처럼) 최송현은 탤렌트 하기엔 얼굴,정확히 말해 두상자체가 너무 커서 비율이 안좋아요.
    몸은 애들 몸인데 얼굴만 어른같기도 하고.
    임성민도 그렇고. 남들이 보기엔 아니지만 본인들은 하고 싶다는데...어떻하겠어요.
    근데 임성민도 생활고와 우울증에 시달렸다는데...
    최송현은 잘 벼틸수 있을까요?

  • 11. 123
    '09.11.4 5:51 PM (118.222.xxx.254)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 수 있다는게 부럽죠.
    집안 좋으니 경제적인것은 그다지 신경 안써도 될거에요.
    근데, '하고 싶은 일' '하고 있는 일' 잘 할 수 있는 일'이 모두 같은 거면 정말 좋을 텐데
    그렇지 않다면...

  • 12. @@
    '09.11.4 7:38 PM (111.68.xxx.141)

    그냥 세상 좀 만만하게 보는 것 같다는 생각만 들어요.

  • 13.
    '09.11.4 8:11 PM (124.53.xxx.175)

    코속에 분필이 과하다는 생각뿐.

  • 14. ..
    '09.11.4 9:01 PM (116.39.xxx.39)

    아나운서 할때도 그닥..
    상상플러스 진행할 때 보면, '나, 정말 하기 싫은데 시키니까 억지로 하고있어요'라고 말하는 듯한 표정이었어요.

    본인이 원해서 그만둔다는데야 뭐.. 저야 싫음 안보면 그만이고요^^

  • 15. ...
    '09.11.5 12:46 PM (124.111.xxx.46)

    아나운서 시절에도 뜨지 못해 안달인 사람처럼 여기저기에 나와서
    과하게 몸을 던져가며 열혈 투혼을 펼치기에 조만간 프리하고 나오겠구나 했어요.

    근데 아나운서 시절에야 특이한 아나운서도 있구나 정도의 관심이지...
    그냥 연예인으로 보면 참 무매력인 거 같아요.

    코의 분필은 말할 것도 없고... 똑 떨어지는 인상 주고 싶어 하는 것도 그렇고...
    아무튼 박지윤 아나운서와 더불어 비호감 연예인...

  • 16. 안좋게
    '09.11.5 12:50 PM (61.85.xxx.189)

    생각해요

  • 17. ...
    '09.11.5 12:59 PM (114.206.xxx.175)

    더 안타까운 이는 아나운서였던 임성민...
    김명민 하지원 주연 '내사랑 내곁에'에서 속옷만 입고 병실 침대에 누운 장면이 나오는데...
    정말...짠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 18. 음~
    '09.11.5 1:06 PM (121.168.xxx.64)

    젊은 사람이 자신의 꿈을 위해 새로운 시작을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격려 해주고 싶은 걸요.
    집안이 받쳐주니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도전도 할 수 있는 거라고 테클 거실진 모르겠지만..
    요즘의 젊은이들, 꿈도 세상에 맞춰 꿀 수 밖에 없는 것 같아 안쓰러워요.

  • 19. 저두 솔직히
    '09.11.5 1:26 PM (112.169.xxx.244)

    비호감...예전에 이태원식당에서 참 가깝게 봤었는데
    제가 못알아보니 친구 왈, 상플 진행 아나라고...
    좀 죄송하지만...어린아이의 몸을 가지신것 맞아요.
    키두 넘 작구. 다른 여자연예인들(가수 +탤런트)이랑 같이
    자리했었는데 아나운서가 저렇게 어울리는것도 쉽지
    않겠다 싶었어요. 결국 몇년후에 비슷한 길을 가시더군요.

    연대 다니던 시절에 치어리더 했었다고 기사에 나온거 본거
    같은데...그만큼 끼가 많고 무대체질인거 같아요. 화보찍은것도
    그걸로 설명될거 같고...그런데 정말 기획사를 잘못만난건지
    아님 옆에서 조언을 해도 말을 안듣는건지...연예인으로서는
    완전 컨셉 잘못 잡은거 같아서 안타까워요.

  • 20.
    '09.11.5 1:37 PM (218.238.xxx.146)

    임,최아나운서 보면 연예인이 되고 싶은거라기 보담, 그냥 연기가 하고 싶은거 아닐까하는 생각들던데요.
    연예인이 되고 싶었다면 아나테이너로서도 가능하죠, 하지만 단지 연예인보다는 연기가 하고 싶어 힘들거 알면서 뛰어든거란 생각 들어요.
    특히 임 아나운서는, 첨엔 좀 그랬는데 그렇게 몇년을 버티는거 보면서 연기에 대한 열망이 있는 사람이구나 싶어요.

  • 21. ..
    '09.11.5 1:41 PM (211.212.xxx.245)

    저하고 싶은거 할 수 있는 용기를 높이 평가해요..
    다만 임 아나운서처럼 잘 안풀리는 케이스될까봐 염려되긴 해요.

  • 22. .
    '09.11.5 2:10 PM (125.7.xxx.116)

    근데, '하고 싶은 일' '하고 ' 잘 할 수 있는 일'이 모두 같은 거면 정말 좋을 텐데 22222

  • 23. ...
    '09.11.5 2:36 PM (220.117.xxx.40)

    임 아나운서는 학교 선배예요. 직접적으로 아는 관계는 아니고 주변 친구랑 가까워서 소식을 전해듣곤 했는데, 학교 졸업 전에 탤런트 시험에 붙었다는 소식 들었거든요.
    그런데 탤런트 안하기로 했다는 소식도 나중에 들었지요.
    그리고 몇년있다가 후배인 최은경과 비슷한 시기에 아나운서 붙었는데, 아나운서를 삼수인가 했다더라구요.
    아나운서 잘 하지 중간에 나가서 연기한다고 아직까지 그렇게 손을 놓지 않는거 보면 연기에 열망이 강한 사람인각보다 생각은 되고,
    차라리 졸업할때 바로 탤런트를 했더라면 훨씬 더 잘나갔을 수도 있을텐데...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
    볼때마다 짠하고...
    학교때 너무 이쁘고 시원스런 마스크에 연극 주인공하고 그랬었는데...
    나이살도 붙고 무슨화보도 찍고 그러는거 보면 참 사람 앞날은 알수 없구나...그런생각 들곤해요.

  • 24.
    '09.11.5 3:09 PM (110.11.xxx.175)

    최송현이름이 포털메인에 떠도 안보다가 오늘 누군가해서 봤더니
    참 개성없는 마스크네요.
    얼굴 다 고친듯 그저 어디서 많이 본듯한... 지송....

  • 25. ...
    '09.11.5 3:29 PM (116.41.xxx.36)

    아나운서 간판을 받침으로 하던 방송도 팽개치고
    재벌집에 시집간 아나들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최고를 원하지만 최고의 자리는 한 사람 몫이죠.
    부족하면 한대로 본인의 꿈을 위해 노력해가는 모습이 좋아보여요.

  • 26. 저 윗님
    '09.11.5 4:01 PM (210.111.xxx.210)

    치어리더 안했네요.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건 걍 연고전할때 가서 앞에 나가 응원단과 같이 응원 한번 한 것 뿐이랍니다.

  • 27. 지방
    '09.11.5 4:18 PM (211.214.xxx.162)

    지방방송국 소속이있는데....노현정 뒷자리로 들어오더니...

    그후로 갑자기 뜨더니..요즘은..재 왜 저러니...입니다..

    별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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