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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쉬를 싸요..(6세)
5살때부터 시작했는데 어떤때는 2-3번 평소에는 1번정도
아주 가끔은 안 싸고 넘어 갑니다.
저는 쉬에 대한 스트레스는 전혀 안 줍니다.
자다가 쌌다고 일어나면 "응..**이 젖었구나"하고 얼른 바지 입히고 이불 다시 깔아주고 재웁니다.
이불은 방수요 깔고 패드에 재워요..바로 갈아줄 수있게요..
그냥 냅 두면 언젠가는 초등학생쯤 되면 가리겠지 하고 맘 편히 먹고 있어요..
근데 점점 걱정이 됩니다.
초등학생때도 실수 하는 아이가 있다고도 하고..
방광이 약하나 생각도 들고요..
대소변은 정상적인 시기에 다 가렸어요..
병원에 가려면 한의원이 좋을지,양방이 좋을지..
(저는 병원가는것도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될까봐 안 데려갔었어요..)
댁에서 경험이 있으면 나누어 주세요..
1. .
'09.11.4 1:35 PM (211.48.xxx.30)저희는 초3 남자아이 올 3월까지 실례를 했어요.
근데 지금은 거의 싸지 않아요.
오줌보가 많이 커졌나 보더라구요.
저희는 한의원도 약도 먹지 않았어요.
아이 야단치지 마시고 기다려 주세요.2. 야뇨
'09.11.4 1:39 PM (61.74.xxx.44)음..초 3까지요..맘을 굳게 먹어야 겠군요..감사합니다.
3. ...
'09.11.4 1:48 PM (125.242.xxx.138)저도 기다리자하고 지금 포기했어요. 싸면 옷갈아입히고 오줌 자주뉘여주고 더이상 어떻게 방법이없더라구요.. 저도 아이한테 야단은 안쳤어요.
4. 문정화
'09.11.4 5:40 PM (116.32.xxx.72)야뇨...유전 가능성이 커요.
저희 큰집에 큰아이가(현재 고1-남) 중2때까지 했어요.
저희집 큰딸아이(현재 초5-여) 초등3학년때까지...
처음에는 시어머니께서 본인들 아들들은 안그랬다고 하셨지만,
큰어머니(남편쪽)께서는 아주버님이 중1때까지... 우리남편도 초등4학년때까지
아들들이 오줌을 못가렸다며, 명절날만 되면 이불빨래하기 힘들었다고 제게 말씀해주시더라고요.
한의원에서 약도 지어먹고 했는데, 한의사 말로는 그것도 야뇨증세가 있을때
바로 왔어야 효과가 높지(4살쯤에) 이미 초등1학년이라서 약 먹는다고 금방 효과는 나지 않고
6개월을 먹이라 하는데,
한달에 약값이 50이라... 3달 먹고는 그만 두었습니다.
다행이도 우리아이는 자기전에 소변보고..새벽1시 전후로 소변을 (잠깨워서 보게하면)
다시 소변 누는일이 없어서 제가 힘들지만 매일 아이 깨워서 화장실을 보냈지요.
초등 3학년 올라가고 얼마후 야뇨증은 사라졌어요.5. ..
'09.11.4 10:19 PM (114.203.xxx.153)아들 둘이 만6세까지 매일쌌습니다.
약은 먹지 않았구요.
지금은 전혀 안쌉니다.6. 기저귀
'09.11.5 12:05 AM (222.98.xxx.175)산수유가 야뇨증에 좋답니다.
5살 아들이 올 봄 여름에 갑자기 그래서 한약 지어먹여야 하나 하다가 병원에 가서 여쭤 봤는데 지극히 정상이니 차라리 기저귀를 채우라는 말씀을 듣고 이마트에 가서 기저귀 사왔습니다.(야뇨증 애들용 팬티형인데 40키로 넘게 까지 쓸수 있어요.20개에 2만원쯤)
이불 빨래 매일하다보면 성질 나던데 그거 채우고 나서 저도 편하고 아이도 편한지 가을내내 썼는데 여태 3~4번 밖에 실수 안하네요.
이불 빨래 하지 마시고 그냥 기저귀 쓰세요. 엄마도 좀 살고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7. 힘쎈 맘
'09.11.5 2:28 AM (220.94.xxx.129)수면중에는 항이뇨호르몬이 분비되어서 소변이 적게 만들어지는데
그 호르몬이 부족해서 야뇨증이 생긴다 합니다.
7세까지는 별다른 치료 없이 지켜보고 그 이후에도 있다면 그때 병원에 가셔도 늦지 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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