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급질)5~6개월간 냉동실에 있던 간장게장의 게를 어떻게 먹을방법없을까요?

ㅠ.ㅠ 조회수 : 755
작성일 : 2009-11-02 19:31:13
5~6개월전에 처음으로 간장게장을 한번 담궈봤어요.
첫시도하면서 겁도없이 게를 3kg나 사서했는데요,, 양이 너무많아서 일부를 냉동해두었다가 지금 생각나서 꺼내봤는데요,, 게장국물은 이미 버리고없는상태인데, 게도 버려야될까요?
버릴려고 게를 꺼냈는데, 너무 아까워서 찌개라도 끓이고싶은마음이 들더라구요^^;;
어떻게 요리해먹을 방법이 없을까요??
IP : 121.88.xxx.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09.11.2 7:33 PM (121.165.xxx.75)

    녹여서 드시면 돼요
    오래 두고 먹을 때는 그렇게 냉동해 두었다가 먹는답니다.

  • 2. ㅠ.ㅠ
    '09.11.2 7:34 PM (121.88.xxx.62)

    게장국물이 없는데, 어떻게 먹나요??
    먹을수있다니 일단은 버리지말고, 얼른가서 다시 냉동실에 넣어두고올께요^^;;
    정말 내가 몬살아ㅠ.ㅠ

  • 3. 그냥
    '09.11.2 7:39 PM (121.165.xxx.75)

    간장국물이 있었으면야 더 좋겠지만..
    간장게장으로 담아두었으면 게장 간은 베어있을거에요
    그러니 간장국물 없더라도 게를 녹이면 약간의 국물이 생겨서 드시기
    괜찮을 거에요.
    그리고 꼭 먹을 분량만 녹혀서 드세요.

  • 4. 은석형맘
    '09.11.2 7:39 PM (210.97.xxx.82)

    된장찌개에 넣어 먹으면 괜찮아요^^

  • 5. ㅠ.ㅠ
    '09.11.2 7:45 PM (121.88.xxx.62)

    아~ 일단은 안버려도된다니,,돈번것같아 기분이 날아갈것같아요^^;;
    남편이 옆에서 할줄도모르면서 손만 커가지고,,뭐든지 맨날 사서 쟁여놓고 반은 갖다버린다면서 어찌니 잔소리를 해대는지요ㅠ.ㅠ;;
    일부러 버리고싶어서 버리는사람이 어디있나요^^;;
    장 잔뜩봐서 음식좀 만들어볼라하면, 회식하고온다며 전화하는 본인도 쟁이기에 한몫 거든줄은 모르는모양인지,, 그냥 콱~ 굶겨버릴수도없고 ㅎㅎ
    답변주신분들 감사드리구요, 반성도 하고갑니다^^

  • 6. 오뎅탕
    '09.11.2 8:48 PM (221.140.xxx.213)

    오뎅탕 육수나, 육수낼때, 같이 우려서 내도 좋습니다~~

  • 7. 한마리씩
    '09.11.3 12:50 AM (218.233.xxx.162)

    점심에 먹을거면 아침에 내려 냉장고에 넣어두면 먹기 딱 좋아요~

    게장 국물없어도 맛나요~

  • 8. 먹을만큼
    '09.11.3 11:13 AM (119.71.xxx.46)

    꺼내서 해동해서 드세요.
    간장없어도 좀 간간하구 해동되면서 국물도 좀 나오더라구요.
    아주 맛나답니다.
    참고로 저는 간장만 따로 pt병에 모아서 냉장고에 넣어놨어요.ㅎㅎ
    다음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0441 지루성피부염 2 초보맘 2008/04/04 708
380440 남산 작은 동물원, 식물원 어떤가요? 5 6세아들엄마.. 2008/04/04 544
380439 장미향이 나는 향수 뭐가 있나요? 8 향수 2008/04/04 1,301
380438 포인트스티커 질문이요~~ 2 @@ 2008/04/04 481
380437 드디어 라섹수술 끝... 7 쌍둥이맘 2008/04/04 996
380436 고야드 생루이백 짝퉁 3 @.@ 2008/04/04 2,836
380435 황색종에 대해 잘 아시는분요ㅠㅠ 황색종 2008/04/04 322
380434 짐보리랑 갭이랑 어떤게 더 이쁜가요.. *^^* 7 구매하려는데.. 2008/04/04 1,113
380433 호신용경보기에 관심있으신 분 4 ... 2008/04/04 381
380432 맞출 수 없나요? 원피스 2008/04/04 264
380431 의보민영화 반대 서명운동하네요 13 .. 2008/04/04 833
380430 의보민영화-미국의 상황이 우리 코앞에 다가옵니다...ㅠㅠ 10 아 ! 대한.. 2008/04/04 915
380429 날씨가 좋아요 2 fry 2008/04/04 238
380428 대형마트에 세탁소 어떨까요? 6 써니 2008/04/04 838
380427 남쪽에 벚꽃구경 가려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5 벚꽃 2008/04/04 518
380426 남편이 잘못해서 싸웠는데.. 아침밥과 손님초대 17 .. 2008/04/04 2,054
380425 세상에 오늘이 벌써 금요일이네요... 1 벌써 2008/04/04 554
380424 갱년기가 오면 모성애가 서서히 줄어든다.... 7 아침마당 2008/04/04 2,496
380423 입술에 헤르페스 같은게 생겼어요.. 병원가는게 제일 좋겠죠?? 10 입술 2008/04/04 1,431
380422 오늘(4월 4일 현재) 수도권 벚꽃 근황은 어떤가요? 2 벚꽃 2008/04/04 447
380421 혹시 조지루시 밥솥 사용하시는 분 계세요? 12 밥솥 2008/04/04 1,617
380420 유산기로 입원한 언니에게 뭘 사가면 좋을까요? 6 슈가홀릭 2008/04/04 454
380419 충전식 (스틱도 가능한) 무선 청소기 추천해주세요 2 ,... 2008/04/04 609
380418 모짜르트 소나타 연습중 1 소나타 2008/04/04 521
380417 우장산역옆 아파트단지? 4 이사고민 2008/04/04 655
380416 엉덩이와 허벅지부분이 타이트해진 H라인 원피스 표안나게 수선 가능한가요? 2 소슬 2008/04/04 629
380415 케익맛난곳~~어딘가요? 14 어디가? 2008/04/04 1,778
380414 6개월 남매쌍둥이...저는 아들,남편은 딸을 더 이뻐해요;; 3 쌍둥이맘 2008/04/04 812
380413 정신분석 책 좀 추천해주세요^^ 7 궁금.. 2008/04/04 700
380412 숙대입구역 근처에 애들이랑 놀러갈 만한 곳 있을까여? 5 새로이사왔어.. 2008/04/04 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