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고들빼기가 너무 먹고 싶어요.

임산부 조회수 : 705
작성일 : 2009-11-01 19:47:16

임신 12주 예비엄마예요.
입덧으로 정말 아무것도 못먹고 그냥 하루하루를 간신히 연명하고 있답니다.
특히 고춧가루 들어간것은 생각만해도 속이 울렁거리고 넘어와서 그 좋아하던 찌개나 떡볶이등 아무것도 못먹고 있죠.

근데 어제부터 갑자기 고들빼기가 너무 먹고 싶은거예요.
하얀쌀밥에 물 말아서 고들빼기랑.. ㅠ.ㅠ 생각만해도 너무 먹고 싶네요.

여건상 친정이나 시댁에 말씀드리기가 힘들고..사먹자니 조미료나 위생상의 문제로 괜시리 꺼려지네요.


오늘아침 우유에 콘프레이크 겨우 말아먹고 지금 이시간까지 빈속인데..너무 속도 쓰리고 배도 고프고.. 그냥 넋두리 글 올려요.


어렵게 가진 아이라 임신만 하면 정말 행복할줄 알았는데.. 입덧.. 이거 정말 너무 힘드네요..

흑~


IP : 112.171.xxx.7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기
    '09.11.1 7:49 PM (218.38.xxx.45)

    경빈마마님땍 고들빼기김치 사서드세요
    맛있고 깨끗하답니다

  • 2. ..
    '09.11.1 10:29 PM (110.47.xxx.160)

    저도 경빈마마님 고들빼기 추천합니다.
    가까우면 드리고 싶어요.
    경빈마마님 고들빼기김치 계속 먹고 있는데
    정말 맛있어요. 깔끔하고 조미료 걱정하지 마시고 주문해서 드세요.

  • 3. 경빈마마님 고들빼기
    '09.11.1 11:29 PM (203.142.xxx.82)

    경빈마마님 고들빼기 는 82장터서 구입하나요??
    저도 좋아하는대

  • 4.
    '09.11.2 4:20 PM (125.188.xxx.27)

    저도 땡기네요.
    낼 사다가 담궈야 겠다..

  • 5. ..
    '09.11.3 5:48 PM (112.171.xxx.78)

    모두 감사드립니다.
    근데 괜시리 주문했다가 또 못먹을까봐 걱정이네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9982 초등 전체 총무는 뭘 하나요? 2 어리 2008/04/02 461
379981 [펌] 한총리, "해외봉사자 병역혜택 검토" 8 아들둔맘 2008/04/02 584
379980 나무 받아왔어요.. 1 삼순이 2008/04/02 502
379979 이슬인지 하혈인지 모르겠어요!!!!!!!!! 8 급질문!!!.. 2008/04/02 720
379978 기능성쌀 드셔보신 분 계세요? 1 궁금이 2008/04/02 293
379977 아이가 유치원에서 멍이 들어왔는데요.. 4 유치원 2008/04/02 648
379976 계란흰자가 모두 빨간색이예요 10 ^*^ 2008/04/02 3,070
379975 안면도, 무창포...근처에는 기름 유출 피해 없나요? 3 안면도 2008/04/02 708
379974 오렌지 세척법.. 7 6 2008/04/02 1,621
379973 영작부탁드려요. (죄송~) 2 급한맘에. 2008/04/02 351
379972 저축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 초년생 2008/04/02 754
379971 통일교를 위해서 일하면 안되는건가요? 8 본의아니게 2008/04/02 1,608
379970 아파트 보일러 어떤게 좋을까요 4 보일러 2008/04/02 858
379969 환승때마다 정상적으로 처리되는지 확인하세요. 1 교통카드 2008/04/02 1,116
379968 급질- 컴터가 cd를 잘 못읽네요? 헬프미 2008/04/02 235
379967 택배비--묶음관련 문의입니다 11 정말궁금함 2008/04/02 1,315
379966 시어른들 드실 코스트코 과자나 식품추천 6 코슷코 과자.. 2008/04/02 1,633
379965 도배 바르기 전에 벽에 하는 숯칠?????? 6 공사중 2008/04/02 547
379964 답글 부탁드려요.. 가정어린이집 1 어린이집 2008/04/02 463
379963 시외할아버지 오늘 돌아가셨는데요~ 9 -.- 2008/04/02 2,089
379962 복숭아 구할 수 없나요? 9 급구 2008/04/02 894
379961 제과 제빵 국비로... 5 날날마눌 2008/04/02 1,088
379960 초3인데 아발론 너무 힘들까요? 8 엄마는갈등중.. 2008/04/02 2,223
379959 양주 덕계역 아파트 살기 어떤가요? 4 도와주세요 2008/04/02 797
379958 세상 무서워요.. 어찌 딸들을 키우나요.. 8 어이구..후.. 2008/04/02 1,524
379957 돼지 갈비 가격이 너무 싸요..T_T 10 새댁 2008/04/02 2,460
379956 식구가 4명인 집에서 쌀소비량은..어떠세요? 5 대략4인 2008/04/02 955
379955 야콘이 당뇨환자에게 좋은 식품인가요? 2 효능 2008/04/02 717
379954 족저근막 7 아파요.. 2008/04/02 679
379953 [질문] KTX 역에서 가까운 골프장? 골프부킹 2008/04/02 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