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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전남친이 협박한 건 맞지 않나요?

잘못알았나? 조회수 : 2,003
작성일 : 2009-10-29 13:14:56

아이비 글 보니 전 남친 두둔 하시는 글이 많아서 놀랏어요.
------------------------

별 내용도 아니고 다들 전남친 아까운 사람, 불쌍한 사람....그러시길래
내가 알고 있는 협박문자가 잘못된 건가 궁금해 올린 글이에요.

협박문자 사실이란 거 알았고, 별 내용 없으니...
댓글이 산으로 가는 것도 싫고 해서 원글은 지웁니다.
저도 아이비 별롭니다.
이 스캔들 자체가 정말 별로에요.
IP : 110.14.xxx.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못알았나?
    '09.10.29 1:25 PM (110.14.xxx.2)

    세상에. 그동안 밝혀진 이야기가 있고, 노래 스토리 자체가 그들의 이야기잖아요.
    지드래곤의 노래는 법적으로 표절이 아니고, 임진모씨, 강명석씨 같은 사람이 표절로
    볼 수 없다고 이야기해도 내가 딱 들으니 표절 맞구먼, 이라고들 하시던데.

    휘성이야기는 모두가 아는 휘성이 아이비에게 당한 이야기와 똑같은데,
    본인이 아니라고, 노팅힐이라고 하면 그냥 아닌 건가요?
    그리고 노팅힐 갖다붙이는 것도 좀 웃겼어요.
    별이지다와 노팅힐의 대체 어떤 부분이 같나요.
    창작이야 본인 마음이지만 그냥 제가 보기에 그 남자의 그릇을 알겠더란 이야기에요.
    그만큼 공론화되고 서로 괴로웠다면 적어도 그런 소재는 피해가야했다고 봐요.

  • 2. ..
    '09.10.29 1:27 PM (58.126.xxx.237)

    노팅힐과 같은 건 일반인남자와 톱스타(스타가 된 여자)와의 사랑이죠..
    완전 상관없는 건 아닌듯한데요..

  • 3. 잘못알았나?
    '09.10.29 1:31 PM (110.14.xxx.2)

    저기요. 제가 궁금한 건 전남친 협박사실을 제가 잘못 알고 있나하는 거구요.
    댓글이 엉뚱한 방향으로 새는 거 별롭니다.

    그리고,
    노팅힐 - 일반인 남자와 어머어마한 현재 톱스타의 해피엔딩 러브스토리.
    별이지다 - 일반인 여자가 뜨고 나서 남자 배신한 이야기
    휘성&아이비 사건 - 유명하지 않았던 아이비가 이미 유명한 휘성과 사귀면서 여러가지
    이득을 취했고 결국 딴 남자 있었던 이야기

    휘성 편드실 분들은 제가 뭐라 한다고 생각이 바뀔 것도 아닐 거구요.
    좀.... 협박문자 내용 아시는 분만 답글 달아주세요.

  • 4. 아마..
    '09.10.29 1:37 PM (211.104.xxx.37)

    협박문자가 사실이니까 전과자가 됬겠죠..
    그런데, 전남친이 쿨하지 못한 것도 있지만, 반대로, 남자가 결혼예정이었는데 양다리 걸쳤다가 여자가 다른 사람을 통해서 그 사실을 알고 만천하에 창피를 당해서 당신 두고보자 결혼식장에서 동거한거 다 알리고 말거야.. 라고 문자를 보냈다 칩시다. 여자는 협박죄로 전과자 되고, 룸펜인지 성공지상주의자인지 남자는 창피만 좀 당하고 다시 활동시작한다면..
    협박한 여자가 잘 못 했겠지만, 어찌보면 또 불쌍하다고도 할 수 있지 않나요?? 죄를 지었지만 또 상대적인 느낌도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 5. manim
    '09.10.29 1:41 PM (222.100.xxx.253)

    양다리 걸친건 괘씸하고 잘못된거긴 한데 워낙 그 일반인이랑 휘성이랑 그당시 공개적으로 억울함을 토로하고, 아이비를 낭떠러지로 떨어뜨린건 맞구요, 그랬다가 또 일반인은 아이비한테 돌아오라고 싸이에 적질않나, 그 일반인은 스토커처럼 저주글을 자주 올리고해서 남자들은 좀 또라이짓하는걸로 보이고, 아이비는 좀 더러운 여자로 취급된 사건이죠..

  • 6. 잘못알았나?
    '09.10.29 1:45 PM (110.14.xxx.2)

    아.... 술을 못하네, 집이 엄하네는 정말 넌센스였어요.

  • 7. ////
    '09.10.29 1:54 PM (112.151.xxx.152)

    인간관계가 깔끔하지 못한 여성이라는 것과...
    전남친이 협박한 것은 사실이나 본인이 원인제공을 했고 절대 순수한 피해자는 아니라는 점..
    ... 무엇보다도... 내 가족이 내 지인이 저런 여자는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여자라는 점...
    아이비에 대한 생각은 그렇네요..

  • 8. 게다가
    '09.10.29 2:03 PM (59.7.xxx.210)

    박태환이 사촌도 아닌데 사촌이라고 떠들고 다녔죠.

  • 9.
    '09.10.29 2:09 PM (211.232.xxx.129)

    박태환도 전남친의 아버지가 한국수영협회 회장인가..감투쓰신분이라 알게된거지 사촌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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