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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생이랑 시어머니는 항상 속닥속닥~

형수 조회수 : 1,326
작성일 : 2009-10-28 12:12:53
무슨 말을 하는지,,,,
노총각 시동생입니다.
시댁에 항상 가면 밤새 붙어서 얘기합니다.
말 많은 시어머니,,,저 얘기부터 시작하여~시누가족들 얘기~
머리가 아파요.
IP : 211.48.xxx.13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09.10.28 12:14 PM (220.70.xxx.209)

    시동생 장가를 보내야겠네욤 ㅋㅋ

  • 2. .
    '09.10.28 12:17 PM (218.37.xxx.145)

    시짜라고 부모자식 얘기하는데 색안경끼고 보시는 님도 좋아보이지 않네요.

  • 3. 원글입니다
    '09.10.28 12:33 PM (211.48.xxx.135)

    위에 점 하나님 색안경을 끼고 보던지,,썬글라스를 끼고 보던지,,
    제가 알아서 볼께요^^*
    그냥 제 하소연 하는 곳 이니까
    마음이 꿀리면 댓글 달지말고 그냥 지나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4. ..
    '09.10.28 12:38 PM (125.188.xxx.90)

    위에 점 하나님..색안경 아닐겁니다. 밤새 붙어서 얘기하는 노총각 시동생과 시어머니 저희 집에도 있는데 참....뭐라고 표현하기가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런 노총각 시동생..장가 갈 생각 별로 없을 겁니다. 시어머니 또한 순순히 장가 가도록 그냥 두지도 않구요...저희 시집이 그렇거든요.
    오죽해 시아버지도 마마보이라고 답답해 하는데 시어머니만 우깁니다. 진국인 성격에다 반듯해서 그렇다고.언젠가 제 짝이 나타날 거라고...물론 착하긴 합니다만 옆에서 직접 보고 겪으면 참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시댁하고 멀리 살아서 얼마나 다행인지..그정도 생각만 날 뿐입니다.

  • 5. ...
    '09.10.28 12:40 PM (122.35.xxx.14)

    엄마가 미혼의 아들과 속닥속닥하는거 나쁜가요?
    그럼 시어머님께서 원글님과 밤새 대화를 나누자고 하시면 좋으시겠어요?

  • 6. .
    '09.10.28 12:42 PM (218.37.xxx.145)

    댓글에 원글 편들어 주는 법이라도 있나요?-_-
    정말로 꼬인분이시네.

  • 7. .
    '09.10.28 12:43 PM (125.7.xxx.116)

    원글님 본인 편들어 주는 얘기만 듣고싶다고 아예 원글에 써붙이시지요.
    점하나님이 무슨 못할 말 했다고 참.

  • 8. 원글입니다
    '09.10.28 12:49 PM (211.48.xxx.135)

    누가?편들어 주라고 그랬나요??
    무엇이 꼬엿나요??

  • 9. 꼬여서
    '09.10.28 12:49 PM (58.76.xxx.69)

    하소연 하러 오신거잖아요. 안꼬이신분이 참아드리면 되잖아요.

  • 10. 원글님~~
    '09.10.28 12:49 PM (125.180.xxx.5)

    신경쓰지마세요
    그런 시어머니들 많아요
    울시엄니는 내남편붙들고 쏙닥쏙닥...
    며느리인 제가 옆에가기도 민망할정도로 쏙닥쏙닥...
    전~~신경 안썼어요
    친정가서 저도 엄마붙들고 쏙닥거리면 되죠 뭐~~

    하하하...울엄니는 일찍 돌아가셨구요...
    남편붙잡고 쏙닥 안거리는걸로 위안삼으세요

  • 11. ㅎㅎㅎ
    '09.10.28 1:04 PM (222.107.xxx.148)

    저 붙잡고 이야기 안하시는게 어딘가요

  • 12. 모자간에
    '09.10.28 1:10 PM (118.216.xxx.176)

    이야기 하는 게 흉입니까?
    원글님도 친정가면 친정어머니랑 이얘기 저얘기 속닥속닥하지 않나요?

  • 13.
    '09.10.28 1:31 PM (98.110.xxx.159)

    우너글님 댓글 보니 승질 보통 아닐거 같음.
    님을 앉혀 놓고 말하는것도 아니고 엄마,미혼 아들이 속달거리던 크게 말하던 자기들끼리 하는 말 조차도 배알 꼴린다,,,식이면 어디 님 무서워 어디 자기집에서도 말하셋어요?.
    그리고 댓글 다는 사람이 무조건 님 입에 맞는 댓글 달거란 기대도 접고요.
    시어머니,시동생이 님 얘기하는지, 시누이 애기하는지 자기들끼리 속닥대는데 그 내용 알지도 모르면서 혼자 설레발로 넘겨 짚지말고요.

  • 14. 아니..
    '09.10.28 2:00 PM (125.135.xxx.227)

    친정 엄마가 명절에 딸들 오면
    말을 못하게 해요..
    시누이 시엄니 도란도란 이야기하는거를
    며느리는 자기 험담하는줄 안다고요..
    며느리가 싫어한다고 오래간만에 만난 딸과 엄마가 말도 못하냐고..
    제가 참 불만이 많아요..

    우리 시가 여자들은 수다를 참 좋아하는데
    그 내용 대부분이 남탓 남말이에요..
    제가 있을때는 시누들 자기 시가 남편 험담을 엄청 해요..
    제가 없으면 제욕을 엄청 하겠죠..
    부모 자식간에 수다는 좋은데..
    남말 남탓은 안했으면 좋겠어요..

  • 15. 그런 인간은
    '09.10.28 2:21 PM (116.41.xxx.196)

    장가 가면 안됩니다.
    마마보이로 한 여자 일생을 올가미 씌워 힘들게 할 인간이지요.
    계속 끼고 살라고 하세요.
    저~~ㄹ 대 장가 보내지 말고 평~~생!!

  • 16. ...
    '09.10.28 2:33 PM (121.167.xxx.89)

    보기 싫으면 가지 마세요.
    모자 얘기하는데 웬 꼬인심사 입니까?
    남편이 그러지 않으면 신경끄십시오. 남의 자식일입니다.

  • 17. ...
    '09.10.28 2:52 PM (125.139.xxx.93)

    제 아이가 학교 다녀오면 온갖 이야기 미주알고주알 해댑니다
    남자아이인데도 저랑 이야기 하는 것을 무척 좋아합니다.
    전 고맙지요. 아이가 학교생활을 어찌 하는지 파악이 되니까요
    아마도 결혼전까지는 그러지 싶은데요. 결혼하면 지 와이프 붙들고 이야기 하겠지요
    전혀 문제 없어 보이는데요???

  • 18. 모자
    '09.10.28 3:46 PM (125.182.xxx.136)

    간에 할 얘기도 있을테고 일상적인 얘기도 있을텐데..
    별것도 아닌데두 문 까지 꼭 닫고서 하는 시엄니도 있습디다.
    유독 한 아들한테 심하게 그러셨는데
    그 아들 잘 받아주곤 하더니만 년식이 좀 되다보니 것도 좀 힘들어 하더이다.
    며느리들 중 하나인 전 원래 그러던지 말던지 하는 편인데..
    그 시동생 앞으로 결혼하면 부인자리 피곤한 구석이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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