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만리동 에 지어지는 건영 리가분양이 오늘부터 시작되었는데요.
5분거리로 서울역및 기타 교통수단이 즐비하고 또 5분거리에 국제 컨벤션 센터도 생길것이고 용산 바로 옆이고 등등해서 분양전부터 눈 여겨 봤는데요.
주변에서 반응이 안좋네요 만리동은 후진 동네다라는 사람. 너무 비싸다는 사람(6억 4천정도)
남편은 괜히 제말만 듣고 분양관 가보더니 완전 필 꽂혀서는...
빨리 청약하라고 해서 일단 넣어 놓긴 했습니다만. 된다고 하면 재테크적으로 가치는 있을까요?
저는 분양금보다야 오르지 않겠냐했지만, 강남아닌 데는 별로 안 오른다.. 만리동은 동네가 후져서 별로다..앞으로 애들 학군도 나쁘다.. 그돈으로 차라리 강남에 나홀로 아파트를 사서 살아라 등등...
정말 주변에서 평이 안 좋으니 되도 걱정입니다. 가점상 될것 같기도 한데...
그냥 담을 기약할까요? 어떨까요? 한번 여기에 물어보라 하네요 여기 평가가 정확하다구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만리동 분양받는게 좋을까요?
분양 조회수 : 626
작성일 : 2009-10-28 10:45:40
IP : 120.50.xxx.17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시트콤박
'09.10.28 10:57 AM (116.41.xxx.94)전 만리동 밑에 신공덕동에 사는데요..마포일대가 교통좋은거 빼곤 공기도 나쁘고 시끄럽고 좋은지 모르겠어요..물론 교통을 무시할수 없지만요..
2. 거기
'09.10.28 11:11 AM (203.142.xxx.230)가보진않았는데. 친한 친구네 시댁이 만리동 오래된 옛날집이거든요.거기도 몇년전부터 재개발된다안된다 하는데. 거기가 지대가 굉장히 높다고 하던데요. 친구도 자기네 시댁이지만 별로라는 식이던데요.
3. ......
'09.10.28 11:18 AM (58.230.xxx.25)마침 어제 그쪽 분양때문에 토론?을 했는데 강남, 송파에 비해서 금액도 너무 비싸고
무엇보다도 주변 생활여건이 좋지 않아서 비추라는 결론이에요 도심으로의 교통은 편하고 지리적 여건은 좋지만 주변에 갖추어진 근린 생활시설이 열악하고 애들 교육시킬만한 학군도 꽝이고 학원도 그렇고 공원갈려고 해도 차타고 나가야 하고 가깝다지만 서울역 마트도 차를 타야하기 때문에 걸리는게 많네요 분양가는 동부이촌동 생각하면 싼편이지만 아이있는 가족이라면 직접 실거주하기엔 꺼려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