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종신보험 어떻게 생각하세요?

중3맘 조회수 : 890
작성일 : 2009-10-27 12:12:36
15살 아들 종신보험 넣으라고 계속 전화 오는데 한 달 16만 원 정도입니다.

다들 넣고 계신가요?

모네 타 둘러보다 왔어요.
IP : 211.226.xxx.1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0.27 12:13 PM (211.49.xxx.29)

    뭔 ...아들 종신보험씩이나요
    그냥 보장성 실비 하나만 챙기셔요

  • 2.
    '09.10.27 12:14 PM (61.252.xxx.135)

    남편도 아니고, 아들요. 아이들은 실비보험만 있어도 될듯 싶은데... 아이들 종신보험 있는것 오늘 첨 알았네요.

  • 3. ..
    '09.10.27 12:31 PM (222.234.xxx.102)

    그 나이라면 차라리 연금과 연계된 보험이 나을 거 같아요.

  • 4. ???
    '09.10.27 12:31 PM (112.148.xxx.4)

    종신보험은 보험가입당사자가 사망했을때 보험금 받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주로 3-40대 가장이 많이 들어요.
    가장이 사망하면 남은 가족들 생계가 막막할까봐요.
    그런데 보험금 넣기가 버거운사람들을 대상으로 정기보험이란것도 나왔어요.
    설마 중학생 아이 종신보험을 들라고 했으려구요.
    돈이 남아돌면 모를까...

  • 5. ...
    '09.10.27 12:56 PM (123.99.xxx.251)

    실비보험만 들구 나중에 취직하면 종신보험
    스스로 들라하세요

  • 6. 종신보험
    '09.10.27 1:17 PM (180.80.xxx.34)

    중학생때 부터 가입할 수 있는데 그 시점에서 가입하면 보험료가 싸고 부모가 입금하다가 나중에 취직하면 그때부터 자녀가 넣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좋게 보면 지금은 부담스럽겠지만 나중에는 그 가격으로 성인까지 가는거니 그때 가서는 남들보다 비용이 덜 들겠죠.
    부모가 여유가 있으면 들어주는 거죠

  • 7. .....
    '09.10.27 1:39 PM (112.72.xxx.49)

    저도 윗님 의견처럼 생각도 해본적있어요 나이 어릴수록 조금들어가니 여유있으면 드는것도
    누구한테 돌아가던지 한시름 놓는것도 같아요 저도 솔직한 얘기 하나요 평소 욕심은없는데요
    저는 아들앞으로 들면 나중에 장가갈때 주어도 되겠지만 아들이 어떻게 되었을때
    가지고 있고 싶기도 하더라구요 곰곰 생각해보니 아들에게 무슨일이 일어났을때 초라한 내모습 그리고 아들이 장가가서 이혼이라도 해서 아이들이 내차지라도 될때 난 어쩌지 돈도없고 등등 -- 그리고 아들은 장가가서 또 본인들을 위해서 들수도있고요 그래서 보험사와 통화할때 물어봤네요 내가 내돈으로 계속들면 며느리 주어야하는거냐고
    아니라고 그러네요. 하나 든다고 아들한테 얘기했는데. 이것저것 저도 들어가다보니 쉽진않네요 제앞으로는 종신들어놓았는데 정작 남편것도 들어야하구요 머리아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7998 34개월..한글 학습지 넘 빠를까요? 2 승범짱 2008/03/24 533
377997 급!! 5층이라는데 지원이 얼마나 되는 건가요?? 4 보육비 지원.. 2008/03/24 709
377996 케이블 채널 스타일리스트 박태윤 실장 뉴욕여행기 보는 분 계세요? 7 뉴욕 2008/03/24 1,664
377995 대출받아 집사는데 답변좀 꼬~옥 부탁드립니다. 4 답변좀..... 2008/03/24 833
377994 딸아이가 말할때 입이 한쪽으로 쏠리는데 이유가 뭘까요? 6 이쁘게 자라.. 2008/03/24 2,725
377993 차일드 애플 요즘 나오는 새책이 얼마인가요? 5 엄마 2008/03/24 652
377992 사회안전망과 소외에 대하여... 3 아이들이살 .. 2008/03/24 477
377991 임신한며느리가 받는 사소한 푸대접 16 어디다가 2008/03/24 2,053
377990 제가 밴댕이 인가요? 6 섭섭맘 2008/03/24 1,080
377989 과천지역에 영어과외선생님.. 3 과외선생님 2008/03/24 482
377988 나와는 다른 우주에 사는 우리 아들 5 한숨만 2008/03/24 1,291
377987 자녀가 페르마 다니시는분께 문의드려요. 2 페르마문의 2008/03/24 735
377986 식탁 브랜드 좀 추천해주세요^^ 5 하나 사야죠.. 2008/03/24 921
377985 조언 부탁드려요^^ 1 김치냉장고 2008/03/24 250
377984 중학생 인 아이들 미래엔 어떤 유망한 직업들이... 4 중학생 .. 2008/03/24 1,057
377983 제주 여행시 민박 추천좀 3 여행 2008/03/24 552
377982 50대가 되면 꼭 필요한것 다섯가지 18 정말 2008/03/24 5,019
377981 영어방송~ 3 궁금 2008/03/24 650
377980 명품지갑수선 3 지갑 2008/03/24 1,087
377979 마사이 신발 신으시는 분들 사이즈 선택 좀... 2 고민 2008/03/24 718
377978 코피 때문에 이비인후과에서 레이져로 수술 후 목으로 1 코피 2008/03/24 517
377977 참숯베개 커버 사용해 보신분 계세요? 궁금 2008/03/24 297
377976 명란젓갈 tv에 보도될때 2 날치알 2008/03/24 882
377975 따뜻한 조언을 드리려고 길게 적었는데 원본글이 없어졌네요 1 에구 2008/03/24 528
377974 cma통장이요 3 비자금 2008/03/24 624
377973 얼마전 항공우주쪽이 더 낫다고 그러셨잖아요..공대진학시.. 5 10 2008/03/24 630
377972 집 며칠전에 샀는데 청약통장 가지고 있을필요있을까요? 3 .. 2008/03/24 572
377971 싸이월드 방문자 추적기 궁금해요. 1 궁금 2008/03/24 2,334
377970 혹시.. 이태리 호텔 예약 아시는 분 좀.. 3 이태리 2008/03/24 349
377969 어제 장미희 정말...^^ 40 ㅋㅋ 2008/03/24 1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