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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안계신데..

청첩장 조회수 : 931
작성일 : 2009-10-26 22:08:30
이번에 결혼준비합니다.

남친이 부모님이 안계셔요.

청첩장을 찍어야 하는데 부모님란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큰집어른 이름 써야할까요 아님 비워둬야 할까요?


그리고 혼주석에 앉아주십사 큰아버님 내외분께 부탁드릴까 하는데

큰어머님한복이랑 큰아버님옷 해드려야 하는건지요.

없는 돈으로 준비하려는데 생략하긴 힘들까요?

만약 생략해도 된다면 그냥 넘어가긴 그러니 선물같은거 해드리면 어떨까 하는데요.

그럼 선물은 어느정도로 해드리면 될까요?

한쪽집 어른이 안계셔 결혼준비 하려니 이래저래 신경쓸게 더 많아지는것 같네요.
IP : 125.184.xxx.17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0.26 10:18 PM (218.37.xxx.14)

    큰아버님이랑 큰어머님은 혼주노릇 아니래도 어차피 결혼식 참석하실거잖아요
    그리고...어차피 그날 한복입고 오실테고....어차피 참석하는 결혼식에 앉는좌석만
    혼주석에 잠깐 앉으시면 되는건데... 따로 뭘 챙길필요는 없을것 같은데요
    제가 그분들 입장이래도 부모없는 조카자식 결혼하는데... 뭔가를 받고 혼주노릇해야겠단
    생각은 안들것 같애요

  • 2. 제 남동생..
    '09.10.26 11:03 PM (59.11.xxx.162)

    남동생이 결혼할때
    청첩장에 큰아버지 (예;김철수의 조카..)누구의 조카 누구 그렇게 썼구요,
    청첩장에 부모님 이름 비워두는건 좀 그렇잖아요....

    큰아버지 큰어머니한테는 인사치레하는 예단비만 드리고 따로 한복은 안 해드렸어요..

    예식장에서는 혼주 자리에 큰아버지는 양복입으시고,
    큰어머니는 한복 입고 앉으셨어요...
    그리고 따로 선물 같은건 안했어요...
    당연히 큰아버지 큰어머니께서 혼주 자리에 앉으셨구요...

  • 3. 두분중
    '09.10.26 11:26 PM (220.71.xxx.66)

    한 분이 돌아가셨으면 고 OOO 의 누구 이렇게 쓰시는거 같던데...
    두분다 돌아가셨어도 부모님이신데 고 OOO 이렇게 쓰시는건 어떨까요??
    자식 결혼도 못보시고 돌아가셨지만 이름석자 쓰지도 못하신다면 많이 서운하시지 않으실까하는 생각에요...

    저도 경험이 없어 뭐가 맞는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결혼 축하드려요...
    행복하세요...

  • 4. ...
    '09.10.27 12:04 AM (121.140.xxx.215)

    돌아가신 부모님 성함을 쓰는 경우는 못 보았어요.
    대신 형이 있으면 아무개의 동생이라고 쓴 청첩장은 보았네요.
    그리고 큰아버지 내외분 계시면 아무개의 조카라고 쓰시면 될 것 같아요.

    축하드려요.
    행복히게 잘 사세요^^

  • 5. 원글
    '09.10.27 10:32 PM (125.184.xxx.173)

    감사합니다.
    인사치레는 어느정도 해야할까요?
    열심히 준비해 잘 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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