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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챙기는 신종플루 때려잡기 !!!

docque 조회수 : 1,283
작성일 : 2009-10-26 21:13:57
신종플루 때문에 다들 걱정이 많으시죠?
요즘 확산이 무섭게 빨라졌습니다.

얼마전부터 약국에 환자들이 늘기 시작해서
(언론은 잠잠하고...)
요즘은 급격한 증가추세입니다.

언제까지 문제없다고 우길 상황은 아닌것 같습니다.

독감의 일종이지만 낮선 녀석이므로
익숙해 지기 전까지는 희생자가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모든 감기나 독감과 같이
면역기능이 튼튼한 사람은 벨 문제가 없지만
소위 고위험군에 속하는 사람들은
결코 만만히 볼 녀셕이 아니죠.

그래서 신종플루에 국한된 방법이 아니고
면역기능이 약해서 나타나는 모든 질환에
공통적으로 적용하능한 방법을 적어볼까 합니다.

######

1. 나와 가족이 고위험군인지 먼저 체크한다.
-특별한 만성질환이 없어도
감기에 자주 걸리거나 피로가 심한 사람은
고위험군으로 봐야 합니다.

2. 감염이 되면 타미플루로 치료하지만
먼저 예방하는게 중요합니다.

3. 장이 안좋은 사람과
피부가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이 부족한사람은
면역기능이 약한사람이 많습니다.
- 아이들에게 하루 30분정도의 일광욕은
면역기능을 튼튼하게 하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장이 약하나 사람은 식습관을 챙기고
유산균제제를 복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4. 이럴때 일수록 기본적인 식단과
충분한 휴식이 중요합니다.

- 특히 수험생이나 직장인과 같이 스트레스가 심하고
휴식이 부족한 분들은 인스턴트음식을
철저히 피하는게 좋습니다.  

- 라면/빵/과자/아이스크림/배달음식/과식/야식 등등...
면역기능을 저하시키는 식습관을 고칩니다.
특히 아이들의 식습관은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어떤음식을 먹는지 기록해보면
감기걸리기 전의 원인음식을 알수 있습니다.

5.기본을 우습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약은 어디까지만 보조요법입니다.
약으로 바이러스를 전부 잡을 수 있으면
투약후 사망한 사람들은 설명이 어렵습니다.  
즉 고위험군이면서도 대충 생활하다가
감염이 되면 약으로 해결하려는 생각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6. 특별한 노하우나 방법을 기대하셨다면
낙시글입니다.
그러나 중요성면에서는
정말로 먼저 고려해야 되는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면역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면
결코 두려운 존재가 아닙니다.

최근 미국의 사태는 그들의 식단을 보면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신종플루는 밥상에서 실마리를 찾아야 합니다.
아이들 과자 주지 마세요.^^
IP : 121.132.xxx.3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ocque
    '09.10.26 9:19 PM (121.132.xxx.37)

    막연한 공포 보다는 적극적이 대처가 중요합니다.

    특히 몸이 약한 아이들은 더더욱
    기본을 챙겨 주시는게 중요합니다.

    아무것도 할수 없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집에서 챙겨 주실수 있는게 아주 많습니다.
    또 중요하구요.

  • 2.
    '09.10.26 10:02 PM (121.139.xxx.220)

    동감합니다.

    평소 잘 먹고 푹 쉬고 위생 철저히 하고 스트레스 적절히 풀면서 생활한다면,
    설령 바이러스가 들어왔더라도 내 몸의 면역기능이 잘 막아 줄거라고 생각합니다.

  • 3. 원글님
    '09.10.27 2:43 AM (220.75.xxx.180)

    빙고
    전 몇달간 외식안하고 줄곧 제가 한 음식 먹이다가
    어제 외식했어요 (갈비)
    집에서 조미료 안한 음식 먹다가 식당음식 먹으니
    모두다 맛없어 했답니다
    어느새 아이들도 조미료 안한 음식에 길들여져 있었다는 사실이 흐뭇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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