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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잘 하시는 분들, 저 좀 도와주세요. ^^;

헬프미^^ 조회수 : 436
작성일 : 2009-10-26 13:59:46
남편이 일 때문에 미국에 가 있는데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직장에서 연결시켜준)를 하고 있어요.
물론, 직장 쪽에서 홈스테이 비용 내주는 거구요.

종종 남편이랑 인터넷으로 화상채팅을 하곤 하는데 내일 그 집 식구들 다 있을 때 화상으로나마 인사라도 한번 나누라고 하네요.
남편이 몇 달 그 집에서 있게 될 것 같아서 간단한 대화 정도 해야하는데요,
알아듣는 건 잘 되는데 말이 잘 안떨어져서... ㅠㅠ 미리 간단한 표현 좀 준비해서 대화나눌려고 해요. ^^;

뭐, 그 사람들이랑 계속 쏼라쏼라 해야되는 건 아니니까... 한 1분 정도 화상으로 간단히 인사 나눌 내용으로 조언 좀 해주세요. ^^;
(참, 다른 홈스테이 가정에 있다가 며칠 전에 이 집으로 새로 옮기게 된 거랍니다. 계속 쭉 있어왔던 집은 아니구요. 앞으로 2달 반 정도 이 집에 있을 거예요)

1. 처음에 화면으로 hello나 hi 한 다음에 뭐라고 말 하는 게 좋나요?(Nice to meet you... 이런 건 화상으로 이야기하는 덴 적당하지 않을까요?)

2. 남편이 신세를 지게 되었네요. 잘 부탁합니다. 뭐 이런 뉘앙스의 내용으로(그 쪽 정서에 맞게) 간단한 표현 좀 가르쳐주시구요. ^^;

3. 그 외에 간단히 하면 좋을 표현이나 대화 마무리시 어떤 식으로 하면 될런지(물론 그 집 사람들이랑은 간단히 인사만 하고 그 뒤로 남편이랑 계속 이야기할 거지만)...


영어 잘 하시는 분 저의 이 울렁증 좀 도와주세요. ^^;;;
IP : 59.19.xxx.22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국어
    '09.10.26 2:15 PM (211.215.xxx.236)

    걍 한국어로 하시고 남편이 통역해 주는 방식은 안 될까요?
    굳이 안 되는 영어하는거보단 자랑스런 한국어를 그들에게 알려주세요.

  • 2. 헬프미^^
    '09.10.26 2:17 PM (59.19.xxx.228)

    물론, 한국어로도 하겠지만 몇 마디 인사는 하고 싶어서요.
    남편도 그러길 바라는 것 같구요. ^^

  • 3. 사랑이여
    '09.10.26 3:27 PM (210.111.xxx.130)

    Nice to meet you by means of Internet system.
    I'd like to thank you so much for supporting my husband, just like my family.
    If you ever come to Korea, I also want to show you around my hometown here.
    Thanks a lot again.

  • 4. 코스코
    '09.10.26 3:30 PM (121.166.xxx.105)

    1. Hi there. Nice to finally meet you. ^^*
    2. Thank you so much for taking such a good care of my husband.
    3. He tells me you've been treating him like a family.
    4. Hope I can repay your kindness someday.

    여기까지는 전에 있었던 집 사람에게 울남편 잘봐줘서 고맙다, 가족같이 잘 대해줬다고 들었다, 나중에 신세을 갚았으면 좋겠다는 말이고요

    1. Hi there. How are you? I am *** (이름), ###''s wife.
    2. Its great to meet you like this.
    3. I hope he is not too much of a burden to you.
    4. We look forward to building a great relationship with your family.
    5. If you ever come by this way, please allow me to repay your kindness.
    6. Thank you so much for taking care of my husband.

    이건 새로들어가는 집에 안녕 난 ***다, ###의 와이프.
    이렇게 만나서 반갑다, 그이가 넘 힘들게 굴지 않을까 걱정이다, 너희 집안사람들과 좋은 관게를 맺으면 좋겠다, 언제 이쪽으로 오게되면 나또한 너에게 베풀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울 남편 잘봐줘서 고맙다

    이정도만 하면 충분할꺼 같아요 ^^*

  • 5. 헬프미^^
    '09.10.26 3:36 PM (59.19.xxx.228)

    와~ 사랑이여님, 코스코님 넘넘 감사합니다.
    이번에 새로 들어가게 된 집이라 뭐라 화제 거리도 딱히 없고 막막했는데 두 분 말씀대로 대화 진행하면 될 거 같네요.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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