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층간 소음에 대처방법 조언 좀 구합니다.

층간소음 조회수 : 474
작성일 : 2009-10-22 19:54:38

아까 아침에도 글 올렸던 이 입니다.
피아노 전공자가 있는 딸을 둔 아주머니가 딸은 대학교 음대 졸업생인데
밤 9시고, 밤 10시고 어쩔때는 12시에도 쳐 대는 딸이
기분이 내키면 시간 상관없이 쳐야 되고, 방음 시설 할 돈은 없고
같이 사는 이웃간에 이해해달라는 말만 하는 위집 사람때문에 열받은 사람입니다.

경찰 신고하든 말든 상관 안하겠다는 안하무인 윗집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여기는 지방 소도시라서 과연 경찰에서도 층간 소음때문에
신고하면 달려와줄지도 의문입니다. 이때까지 그런일이 없어서 당황하지 않을 까 싶네요.

마음같아서는 그 음대 다니는 딸내미한테 달려가 개념도 없냐며 막 뭐라 하고 싶은데ㅠㅠ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될까요?
IP : 218.154.xxx.6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09.10.22 8:41 PM (59.11.xxx.243)

    저도 그 고통으로 결국은 이사했답니다..
    달리 좋은방법이 아니라 죄송하지만 이사하니 이렇게 편할수가없네요..지금도 역시 아파트고 윗집이 있지만 뛰는 정도가 용서되는 정도랍니다..
    그 전집 아들들은 정말 심했지요..아빠까지 같이 저녁때 전쟁놀이를 한다고하더군요..
    밤늦게 너무 시끄러워 인터폰을 했더니 그 윗집 아저씨 능글대는 말투로 "예민하시죠?~"마치 이상한여자 취급하는 말투로..
    지금생각해도 끔찍스럽네요..

  • 2. ..
    '09.10.22 8:42 PM (118.220.xxx.165)

    무대뽀 아줌마는 그렇다 치고 젊은 딸은 뭔지..
    그 딸 만날때 얘기 하세요 적어도 밤시간엔 안쳐야 하는거 아니냐고요

    그리고 집에 방음이 힘들면 계란판 구해다 벽에 다 붙이는 사람도 있어요 그렇게 라도 성의를 보여야죠

  • 3. 낮에
    '09.10.22 10:11 PM (180.66.xxx.240)

    글을 적었는데 그 댓글은 안올라갔나보네요.
    엘리베이트에다 적으놓으세요.
    피아노소리 12시까지 치는 분...자제해주세요라고...

    안할때까지 인터폰하세요.
    아니면 주변사람들 우루루 몰고가서 한목소리로 말씀하시던지..
    아랫집만 말안하면 만사통과라고 생각하는 이웃인가본데
    다들 알고있어요.

    입학생도 아니고 졸업생이 연습을 그따위로 하다니...
    여태 이웃들 많이 참았네싶습니다.
    학교서나 치고 집에서는 빚을 내어서라도 디지털 한대 구입하지..이웃들 귀마개 하나씩 돌리던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6616 주말에 덜컥 집 계약하고 왔어요. 상환 괜찮을까요? 10 첫 집 2008/03/17 1,175
376615 초3 여자애인데...내일 총회에 꼭 가야 하는지요? 6 왕고민중.... 2008/03/17 1,067
376614 수입 냉장고 소음 8 효정 2008/03/17 647
376613 직장엄마의 녹색어머니 교통지도 문의 드려요. 7 ? 2008/03/17 695
376612 이사가는집 가스레인지 1 가스레인지 2008/03/17 375
376611 미쿡 사시는 분들, 써머스쿨 언제 시작하나요? 6 ^^ 2008/03/17 431
376610 음악이 안들려요.도움바랍니다 4 소리 2008/03/17 312
376609 친척 예단 선물 뭐가 좋을까요? 1 예단 2008/03/17 2,751
376608 일산대화마을 이예요 1 6살 유치원.. 2008/03/17 487
376607 3월말 일산으로 이사가요 1 도배.장판 2008/03/17 456
376606 머리 어떻게 감으세요? 20 1234.... 2008/03/17 2,222
376605 괜찮은 리본사이트좀 추천부탁드릴께요.. 추천... 2008/03/17 223
376604 왜이리 세상이 흉흉하죠? 2 세상이 왜이.. 2008/03/17 734
376603 사먹는 김치 맛난곳 추천좀 부탁 드려요 8 키친토크남기.. 2008/03/17 1,025
376602 학교 운영위원회 학부모 위원 선거 6 아리송 2008/03/17 838
376601 오랜만에 연극 한 편을 보고 왔습니다. 1 나들이 2008/03/17 271
376600 소변줄꽂아보신분계신가요?아님 요실금진단검사해보신분? 7 요실금 2008/03/17 1,016
376599 베란다 청소는 자주 하시나요?^^ 12 베란다 2008/03/17 1,333
376598 디지털 카메라 구입 4 초보엄마 2008/03/17 558
376597 미국성당 다니시는분 도와주세요....첫영성체관련 2 ... 2008/03/17 477
376596 안양어린이사건... 10 끔찍한일이... 2008/03/17 1,395
376595 부가세의 위력.... 잃어버린 10년을 만회한다. 6 2008/03/17 1,130
376594 자동차보험재가입해야 하는데 어디가 가장저렴한가요 6 보험 2008/03/17 871
376593 인터넷 학습 뭐가 좋을까요? 1 추천 2008/03/17 323
376592 화이트 데이날 애가 학교에사탕을 가져갔는데 11 무시 2008/03/17 1,365
376591 어린이집 아이 생일파티때 음식보내는거요 2 봄이 2008/03/17 1,192
376590 (도와주세요...)바지에 자꾸 똥을 묻히는 아이... 10 규야맘 2008/03/17 1,495
376589 쉼인구 중 한명... 1 쓸만한 인력.. 2008/03/17 418
376588 출산후 어느정도지나 이사를 해야할까요.. 4 이사 2008/03/17 399
376587 초등 1학년 학부모회 9 가볼까 하는.. 2008/03/17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