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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보시는 분들. 이병헌 대사요.

해피 조회수 : 2,148
작성일 : 2009-10-22 11:18:50
혹시 알아 들으시겠어요?
이병헌이 나온것은 내일은 사랑인가 아주 오래전에 했던 대학생으로 나온것
그것만 가끔 보았구요.
그 이후에는 본게 거의 없어요.

이번에 아이리스 보는데 저는 대사를 못알아 듣겠더라구요.
처음부터 끝까지는 아니지만...
내귀가 이상한가? 볼륨이 너무 작아서 그런가?라고 생각도 했는데
같은 씬에서 나오는 김태희 대사는 잘 들리니 그것도 아닌 것 같구요.

그래서 입모양을 가만보니 별로 움직이지 않고
옹알이 하듯 대사를 하긴 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IP : 203.236.xxx.5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0.22 11:21 AM (123.213.xxx.132)

    전 한국영화도 밑에 자막 나왔음 좋겠어요 ㅎㅎ

  • 2. ㅋㅋㅋ
    '09.10.22 11:26 AM (59.86.xxx.76)

    첫댓글을 기대하고 있엇는데
    너무 재밌고 재치있는 댓글이 달렸네요.
    발음때문에 개그소재가 되는 배우들 많던데..ㅋㅋ
    권상우 같은경우는. 혀짧은소리고 개그소재 많이 되구용
    "옥땅으로 옷나와 " 머 이런거...

    ㅋㅋ 그나저나
    원글관 동떨어진 얘기지만, 김태희 너무 이쁘더라구요.

  • 3. ..
    '09.10.22 11:29 AM (123.213.xxx.132)

    김태희 별로 안 좋아했는데 정말 예쁘더군요
    뮤비 보고 어제 아이리스 좀 볼려고 눈 번쩍 뜨고 있다가 10시 5분에 사망해서 결국
    못 봤답니다

  • 4. 허걱
    '09.10.22 11:31 AM (202.30.xxx.226)

    윗글님..

    아이리스를 안 보는 저로서는..
    순간 김태희가 벌써 극중 사망했나... 했네요.

    설마... 주인공일텐데...

  • 5. ..
    '09.10.22 11:33 AM (123.213.xxx.132)

    허걱님 죄송해요 ㅎㅎ
    제가 어제 정말 사망하듯이 너무 푸욱 자서 표현이 과격했군요

  • 6. 어제까지는
    '09.10.22 11:35 AM (119.200.xxx.42)

    김태희 어제까지는 아직 살았던데요..

    저는 이병헌 복근만 봤어요. 하악하악하악
    목소리가 안들려도 좋아요. 복근만 계속 보여준다면..

  • 7. ..
    '09.10.22 11:36 AM (58.126.xxx.237)

    전 대사 괜찮던데요.
    카리스마 있어서 이병헌 멋있네요.
    그에 비해 정준호는 너무 별로....
    김태희는 이쁘긴 한테 가끔 cf 같은 웃음과 표정이 나오더군요.
    어제 일본여행 둘이 참 이뻤어요.

  • 8. 목소리가
    '09.10.22 11:43 AM (222.236.xxx.193)

    저음이라 울려서 잘 안들릴 때 있어요

  • 9.
    '09.10.22 11:46 AM (123.248.xxx.172)

    김태희는 보는사람이 민망하게 만드는 연기재주가 있는듯하여.. 그냥 광고퀸으로만 남아주길...

    이병헌은 너무 아장아장거려서 차마 못보겠고...ㅠㅠ

  • 10. 병헌 팔뚝
    '09.10.22 11:48 AM (124.56.xxx.206)

    전 반대로 이병헌 대사는 잘도 들리는데^^
    김태희가 "현준씨"말할때
    현수씨라고 하는지 현준이라고 정확히 안들려요.
    어제 일본에서의 베드신에선
    둘이 너무 이쁘더군요.
    이병헌의 팔뚝 조막만한 김태의 얼굴...흐미~
    근데 우리부부는 반대...
    이병헌 팔뚝이 제 팔뚝이구요...
    김태희의 조막만한 얼굴과 가녀린 팔은 울 남편ㅜㅜㅜㅜㅜㅜㅜㅜ

  • 11. 얼굴
    '09.10.22 11:51 AM (122.34.xxx.15)

    이병헌 얼굴이 넘 이상해요.
    살을 너무 빼서 그런지 울퉁불퉁 각진게..영 정이 안 가네요.
    그리고 그런 멜로 연기하긴 넘 늙었어요. ㅠㅠ
    벌써 마흔이던데...

  • 12. 맞아
    '09.10.22 11:58 AM (211.214.xxx.162)

    맞아요.
    요즘 이병헌 대사가..좀 잘 안되는듯...

    너무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하려다 보니..그러는거 같은데요

    대사 전달이 너무 안되네요

    그리고 목소리 자체가울림이 있고, 비염증세가 있어서....제대로 대사가 전달이 안되요...

  • 13. 아이리스
    '09.10.22 12:00 PM (61.102.xxx.82)

    저는 정준호랑 이병헌이랑 둘다 그 역활엔 너무 늙어 보여서 집중이 안되요.
    특히 정준호의 주름살은 정말이지 ㅡ.ㅡ
    그에 비해서 탑군은 어쩜 목소리가 그렇게 섹쉬 하고 멋지던지요.
    그리고 영어로 말할땐 더더욱

  • 14. 탑군은 누구
    '09.10.22 12:06 PM (76.29.xxx.11)

    를 말씀하시나요?
    혹시 그 [황진이]의 은호도령 닮은 젊은이?

  • 15. 이병헌은
    '09.10.22 12:10 PM (221.153.xxx.47)

    그래도 봐줄만하지 않던가요?
    정준호는 얼굴선이 완전 무너져서리 아저씨가 되버렸더라구요.

  • 16.
    '09.10.22 12:16 PM (180.66.xxx.44)

    김태희 늙으면 팔자주름 생길거 같아 나처럼...이러고 보니 자꾸만 팔자주름쪽에 눈이 간다는...ㅋ

  • 17. 윗님
    '09.10.22 1:22 PM (116.36.xxx.72)

    탑이 근석이와 닮았나요? ㅎㅎ
    생각해보니 좀 닮은것 같기도 하네요..
    탑은, 킬러역으로 나온답니다
    40대 대선배들틈에서 이제 겨우 스물셋 젊은이인데
    화면에 잡힌 모습보니 헉,할만큼 멋지긴 하더라구요 ㅎㅎ

  • 18. 팬들에겐 죄송
    '09.10.22 1:26 PM (121.172.xxx.118)

    이병헌의 큰 입이랑 틀니같은 치아때문에 웃을 때 징그럽다는 느낌이 들어서 싫더군요.
    그래서 이 사람이 나오는 드라마는 시청률이 50%라도 보고 싶지가 않더군요.

  • 19. 저도 죄송
    '09.10.22 2:19 PM (121.147.xxx.151)

    병헌씨 목소리는 매력적인데 왜 그렇게 한국어가 귀에 안들어오는지

    그리고 입에 물었던 사탕 넣어주던 그 키스신인지 뭔지 더럽다고 느낀 건 저 뿐인가요?

    보면 그 정도로 둘이 알콩달콩한 분위기나 애틋한 눈빛이 아니라 보기 힘들더군요

  • 20.
    '09.10.23 12:31 PM (219.250.xxx.205)

    이제 생각해보니
    이병헌이랑 김태희 치아가 다 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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